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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맞는건지 잘보고 알려줘ㅡㅡ

나는이경 |2012.09.27 12:45
조회 106 |추천 0

일단 뭐 나야 이경이야 개짬찌지 군인이 왜여따 글쓰냐고?

조카심심해 나 의경이라 마니하거든 컴터?

지금도 하고있는거고 그래서 ㅇ.ㅇ 여튼쓸게

 

조금 신기한 케이스야

일단 봐 서로 사랑한다는 가정하에 서로의 스펙을 논할게 없지 않나?

물론 결혼이야 상대방의 능력을 고려 하고 하는게 당연한거지만

연예하다가 결혼하는 케이스라면 이해가 안대는 부분이 뭐냐면

사귀면서 이사람이 어떤사람인지는 알게되고 내가 이사람을 사랑하고 결혼하고 싶으면

무언가 본인 스스로 변해서 조카 X같아도 현실에 맞춰줘야하는거잖아

쉽게 풀어말하자면 현실에서 말하는 결혼의 조건을 갖추기 위해서 노력해야대는거아니냐고

그냥 결혼과 사랑이 다를수 있는데

사랑의 결실이 결혼이 맞다면 그건 사랑하는 두 사람들이 변해야 할 문제아닌가?

돈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게 문제가아니라 서로 아껴야하는게 상식적인 문제잖아ㅡ.ㅡ

왜그걸로 싸우는거지 그러니까 사랑하는 방법이 잘못된거지

내 자체를 사랑해달라까지는 좋은데 사랑해달라와 사랑한다는 다른데

내가 그사람을 사랑하면 내가 변해야하는거아닌가

그게 아니라면 그건 사랑이 아닌것 같기도 한데

내가틀린건가

아무튼 난 그래서 그렇게 살았었거든?

진짜 백날 술만퍼먹다가 애인만나고나서 다달라졌거든 투잡 뛰고 그러면서

그럼 또 여기서 논점은

나는 그러면서도 내여자친구가 내돈쓰고 뭘해도 별로 관여하지 않았어

그게 얼마 안되는 돈이긴해도 별로 신경안쓰고 내가 좋아하고 나좋다는 사람이 돈쓰는건데

왜 사랑하는사람들끼리 그러지 그게 부족하다면 또 애인도 벌었고

그게 상식적인선인데 그 상식에서 너무 금전적으로 몰아가니까 각박해지는거지

결과론적으로 진짜 뭐가 중요한지 잊고있다는게 서글픈거아닐까

나는 애당초 왜 자꾸 돈가지고 싸우는지를 모르겠는데

그거야 뭐 냉정하게 말하면 글쓰면서 욱하는 여자나 남자나 진짜 사랑을 못 만나고 그러는거겠지

그니까 결론은 아니 니돈이나 내돈이나 결혼하면 똑같은돈아냐?

결혼해도 니돈내돈 따지냐? 결혼준비라는게 얼마정도의 돈이 있는건 중요하ㅣ지만

남자가 돈 더쓴다고 여자가 돈 덜쓴다고 의 논리를 떠나서

누가쓰던 공동의 돈이 아니냐ㅡ.ㅡ

이해를못하겠다 여기논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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