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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순이를 위한 A4 한장으로 끌올!

심창민반려견 |2012.09.27 19:27
조회 197 |추천 1



1. JYJ 3인이 건 소송의 본질이 계약서가 아닌 이유

*합의 하에 5차 계약서 수정을 마친지 6개월도 안되어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검.

*목적이 계약의 수정/해지/무효화라면 가처분신청 이후 응당 빨리 걸었어야 할 본소송을 6개월간 미뤄 기다리다 못한 SM이 결국 먼저 소송을 걸어 원고와 피고가 바뀌는 웃기는 상황이 연출됨. 3인은 가처분 판결만 받아놓고 정작 중요한 본소송은 걸지도 않은 채 팬상대 돈벌이용 개인활동에만 급급.

3인이 건 전속계약 효력정지 ‘ 처분 신청’에서의 판결은 판사의 ‘전속계약은 유호하다’는 발언에서도 알 수 있듯이 SM과 3인간의 계약을 전면정지나 무효화시켜준 것이 아니다. 3인의 주장을 일부 인용, SM의 간섭 없는 자유로운 활동을 보장해주었으나 이것은 아이돌의 짧은 수명으로 인해 소송기간 수입이 없어 어려움을 겪을 것을 우려한 계약의 일시적‘정지’이지 여전히 3인의 소속은 SM이다. (판결문 참고. 기각된 내용을 보시라.)

*주요 활동 수익분배는 순수익으로(매출 기준이 아니라!) 해외 SM3:동방신기7, 국내 SM6:동방신기4

*13년 계약은 한국 3년, 일본 7년, 중국 3년으로, 동방신기 멤버 전원과 그 가족들은 SM엔터와 동방신기가 지향하는 곳이 한국이 아니라 아시아라는 것을 잘 숙지하고 합의되어 있었다. (위약금조항 포함) 아시아의 별이 괜히 아시아의 별이냐? 04년 로테이션 사건 때 부모님들은 SM에게 13년 계약을 지키라고 요구하는 결의서까지 작성. 원래 10년 계약이었던 멤버조차 이로 인해 합의 하에 13년으로 늘임. 이걸로 보아 합의 하에 계약기간은 얼마든지 조정 가능한 것이었으며 계약서 수정을 5차례나 할 동안 3인과 그 가족은 어떠한 이의도 제기하지 않았었음.

법원에서도 SM과의 합의 권고를 내렸으나 거절. 계약서가 문제라면서 수정해준다는데 또 뭐가 문제? SM은 분명 모든 요구를 들어줄 용의가 있다했으며 단기계약도 불사하겠다고 했음. (법정심리 기록 참조)

2. JYJ 3인의 화장품 사업 투자가 문제가 되는 이유

*처음 SM이 3인에게 화장품 사업 투자를 허가해줬을 당시, 초상권 사용은 안된다고 못을 박아놨고 3인 또한 단순 재무투자라 답함. 그러나 3인은 중국 투자 설명회에 참석, 투자에 참여하지 않은 2인의 사진까지 이용한 홍보활동, 동방신기 굿즈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등 초상권 침해. 이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동방신기 네임밸류 하락.

*화장품 회사의 위법적 마케팅과 3인 가족의 화장품 강매로 인해 일본 팬들로 부터 AVEX에 컴플레인이 이어지기 시작. 이에 따라 AVEX는 SM에 사실 확인 요청.

*중국 투자 지분의 62.5%를 3인과 그 가족들이 소유하고 있음.(검찰 제시) 단순투자라는 3인은 이 회사의 이사 직책을 가지고 있고,(명함有) 로열티 5%를 받는 등 단순 재무투자라고 하기에는 수상한 부분이 많음.

*이들은 동방신기의 이름값을 이용, 화장품회사를 우회상장해 소위 먹튀를 하려는 불법적 의도를 획책하고 2인과 그 가족에게 참여를 강요하며 끊임없이 괴롭힘. (2인 부모님의 법원제출 확인서와 재판과정)

3. 동방신기를 지키고 싶어한 2인에게 분열의 책임을 오히려 뒤집어씌우려 시작된 625 모임.

그 유명한 625모임. 3인의 부모님과 그 개인팬들이 09년 6월 25일에 강남 침례교회에 모임. ‘다섯이 다 같이 하면 좋은데 왜 두명은 SM에 남냐.. 이런 식으로 하면 반응이 좋을 것 같아요’, ‘현명하게 하세요. 홈페이지 말고 블로그에다 하세요’ ‘수익 분배가 SM9 대 동방신기1이다’ 등의 거짓과 협잡의 발언들이 쏟아져 나옴. 이 발언들은 참가한 3인 개인팬들에 의해 인터넷 상에서 [정윤호 심창민이 SM에서 드라마를 준단 떡밥을 물고 세명을 배신했다.] 라는 내용 등으로 가공되어 일파만파로 퍼짐. http://dnbn.org/please_stop.htm 물론 이 내용은 거짓말이다. 개인활동을 제일 먼저 시작한 것은 3인 중 한명이었을 뿐더러 멤버별 개인활동은 아주 예전부터 계획되었던 일이었음을 3인 스스로 일본 인터뷰에서 밝혔음. 결과적으로 해체 책임을 두명에게 뒤집어씌우려고 만들어진 모임이었다는 것.(음성녹음과 녹취록 존재하니 참고) 이에 불리해진 3인 팬들은 윤호 아버님의 623모임이 있었다고 주장하나, 그 주장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자료는 물론 존재하지 않음. (증거 따위 없이 무조건 우기는 3인의 팬들)

4. 순간순간 말도 행동도 다른 JYJ - 도대체 원하는 게 뭐야?

*6월에 ‘탈퇴 내용 증명’을 SM에 제출.(증거 내놓으라는 멍청이가 있을까봐 설명. 당사자들밖에 확인 못함.) 동방신기는 SM내의 아티스트 그룹이므로 SM탈퇴가 곧 동방신기 탈퇴와 직결.

2인은 동방신기를 위해 가만히 있다가 뒤통수 맞고 오히려 배신자로 몰린 피해자. 그러나 소속사를 뛰쳐나간 JYJ는 언제 그랬냐는 듯 함께 두 사람을 기다려요 등의 팬조련용 쇼를 함. 그러나 정작 SM과 두 명이 5집을 위해 돌아오라는 회견을 해도 묵묵부답. 두 명은 이 셋을 기다리며 황금 같은 시간들을 흘려보내게 됨.

*처음 동방신기 이탈 후회 없다, 이제야 드디어 의욕이 생겼다, 아이돌 음악은 이제 그만하고 싶다 등 동방신기에 미련 없는 듯 인터뷰를 하고 공홈에 자신들을 ex-members 라며 당당히 박아놓았던 3인은 2인이 동방신기로 컴백한다고 하자 기다렸단 듯이 5인으로 합칠 가능성은 열려있다, SM보다 멤버들과의 대화가 우선이다, 문자했으니 확하렴 등 이제까지 고수해왔던 입장을 홀랑 뒤집고 동방신기 네임 밸류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임.

노예계약이라 주장하는 이유 중 13년 계약기간이 있음에도 불구, 3인 인터뷰 중 13년은 패밀리십으로 봤을 때 문제가 없단 등의 발언을 함. 그럼 뭐가 문제니?

*셋이서 MAMA에 나가 동방신기 이름으로 상을 받을 때는 언제고, 5명의 동방신기가 완전체인데 감히 두 명이 동방신기란 이름을 쓴다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인터뷰. 그러면서 김준수의 솔로앨범은 시아에서 H한글자를 빼는 꼼수를 부림. (네 글자 이름 자체의 상표권이 SM에 있으므로 자신들이 사용하는 것이 위법임을 스스로 알고 있다는 뜻) 농사지을 각오로 나갔다던 패기는 어디로 가고 동방 후광에 묻어가려는 비열함을? 그의 형은 중국에서 동방신기를 연상시키는 주노준호란 예명을 사용. 돈을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체면도 다 내다버림.

*박ㅇㅊ은 스스로 포토샵을 열어 카시오페아 별자리 중 두 개의 별을 지워버림. 그렇게 카시오페아를 망치고 두 사람을 부인하는 사진을 만들어 본인 트윗에 올림. 그러고는 공연 영상 등에 자신들을 토호신기라 부르는 조련용 쇼를 하고(실수처럼 해놓고 스스로 킬킬거리며 쇼임을 인증) 해외 카시오페아들을 언플에 당당히 이용함.

5. 동방을 탈퇴한 후 밝혀지는 JYJ의 문제들

*순수한 여행과 팬들을 위한 무료 DVD소문은 17만원짜리 DVD가 되어 팬상대 장사에 열을 올리고.

*두 멤버 사랑한다, 기다린다 해놓고 정작 AVEX와 단독계약을 할 당시 AVEX에게 SM과의 관계를 끊으라고 함. (재판심리기록 참조) 일본진출을 위해 피땀을 흘린 SM과 소속가수들은 짐을 싸야했음.

3인은 애초에 한국활동은 포기하고 토호신기로 일본활동만을 위해(625 음성 참조) AVEX와 계약금 100억에 계약. (일본재판에서 나온 계약서내용 참조) SM에서 기획하고 두 명과 함께 만든 동방신기의 후광으로 100억의 거금을 챙기고도 한국에서 노예드립. 그 뿐만이 아니라 3인은 AVEX와의 계약서에서 동방 2인이 차후 SM을 나와 AVEX와 계약을 희망할 시 사전에 미리 3인과 협의할 것을 뻔뻔하게 요구함.

*‘이중계약을 해서 판을 깨지 말라’는 판사의 엄중한 경고 이후로 3인과 그 팬들은 에이젼시라고 우기고 있으나 씨제스엔터는 엄연히 그들의 소속사. AVEX가 소속사대표의 조폭연계성을 이유로 3인을 활동중지시킴. 3인은 일개 에이젼시로 인해 그토록 열망하던 일본활동이 막혔음에도 씨제스와 손을 끊지 못함.

*방송출연 방해등 피해자 코스프레를 일삼으면서 정작 방송국엔 음반 심의조차 넣질 않고(심의도 안받은 음반을 누가 어떻게 틀어줌?) 법정에서 SM이 방해한다는 증거를 가져오면 건당 2천만원씩 SM이 물어야 한다고 했음에도 단 한건의 증거제출 못함.

6. JYJ 팬들의 문제점

사태의 근거나 증거가 되는 자료들은 일체 읽어보지 않음. 우김. 그냥 우김. 이상한 거 알면서도 우김.

5명이 사이좋다는 썰, 5명이 함께 있는 걸 봤다는 썰은 언제나 3인 쪽에서 나옴. 인증은 단 한 번도 없음.

자기들은 씨제스멤버쉽이 있고 캉은 SM의 공식 팬클럽임에도 자신들을 캉이라 우김. 자존감도 문제의식도 없음.

본인들 티켓, 앨범 안 팔리는 것도 SM탓, 드라마 시청률이 안 좋아도 SM 탓. 피해망상, 어디까지 해봤니?

이렇게 늘어놓을 것도 없고 걍 너희 집에 컴퓨터가 있다는 것 자체가 문제야.

추천수1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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