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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트려주세요.]대구에 어린이집의 만행★

퍼트립시다. |2012.09.27 19:50
조회 3,354 |추천 28

안녕하세요.어린이집의 만행에 대해서

신고하려고합니다.

저랑 관련된건아니지만

2인시위밖에 하지못하는

부모님들이 너무가슴아파서 하나올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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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4.16 주홍어린이집의 교육프로그램에 따라 대구 동구 소재 봉무공원으로

소풍을 가게 되었는데 엄마에게 1시경 지민이가 포도를 먹다가 포도가 목에 걸리게 되어

파티마병원 응급실에 있다는 연락을 받게 되었고,그날부터 오늘날까지 파티마병원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에 의존하여 겨우 연명하고 있습니다.

주홍어린이집과 담당선생님들은 지민이 목에 포도가 걸린것을 확인하고 응급조치와 함께

119에 신고하였음으로 자신들에게는 모든 조치를 다하였으므로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만 이야기 하면서 지민이를 위한 어떠한 노력이나 성의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의 상황을 목격한 목격자들은 하나같이 지민이 목에 포도가 걸리자 옆에

있던 선생님이 지민이를 거꾸로 들고 등을 두드리는 행도만 하였을뿐,곧장 119에 신고

하지 않다가 약20~30분의 신간이 흐른후 119에 신고하였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주홍어린이집과 담당선생님들은 하루 빨리 생사의 기로에서 힘들게 싸우고있는

지민이와 이를 눈물로 바라볼 수밖에 없는 부모들에게 미안하거나 사죄할마음이

있었다면 잘못에 대하여 양심적으로 위로의 말을 해줄수 있지 아니한가요?

당시 상황조차도 속 시원히 얘기해 주지도 않고 모르겠다는 말만 반복하고 묵비권으로

부모들의 억장을 무너뜨립니다.

어린이를 교육하는 지도자로 정말 부끄러운 사람입니다. 원장선생님은 힘들게 누워있는

저희 자식 얼굴 한번 보지도않고,그러면서 어떻게 다른 아이들 내 자식이라 생각하고

교육을 할수있는지...

처음에 선생님과 학부형으로 만나 반갑게 인사하시던 선생님들은 어디가고 이제는

모르는사람보다 더 못한사이가 되어 보고도 모르는 듯 인사는 커녕 목례조차도 없이 스쳐지나간다고

하네요...

(내용)

지난 4월 16일 월요일에 4세.5세반 원아들의 봉무공원 견학이 있었습니다.

봉무공원 둘러보기를 한후 점심식사를 하였는데 느래랑반(4세)'정지민'원아가 집에서

가져온 수입산 청포도를 먹다가 목에 걸리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즉시 선생님들께서 최선을 다해 응급처치를 하며 바로 119에 신고를 하여 병원으로

이송 되었지만 현재 병원에서 입원치료중입니다.

부모님들께 심려를 기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지민이의 빠른 쾌유를 다함께 빌어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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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원생부모님들께 보낸 공문↑

 

 

 

 

(즉시 선생님들께서 최선을 다해 응급처치를 하며 바로 119에 신고를 하여)

사고 발생시간은 당일 12시 10분경이고,신고 시간은 12시50분경입니다.

왜?책임자들으 330여분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다가 신고가 늦었나요?

아이는 기도가 막힌체 힘든 30분의 시간을 고통스러움에 버텼을것입니다.

의사선생님의"조금만 빠랐었더라면..."

정말 조금의 지체없이 정말 더빠른 시간에 신고를 하였다면 이만큼이나 힘들었을까요?

이렇게 다른 부모님들을 안심시키기위한 공문에 저희 가슴이 찢겨질만큼 아픕니다.

책임자들이 말하는 즉시?바로 어떻게 해석해야하나요?

지금그들은 사고 당시의 상황을 묵비권으로 어떤 말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도의적인 책임을 다했다고 말하는 책임자들..

시간 끌다 신고해 의무적인 신고를 하고서 아이를 병원에 데려다 놓으면

도의적인 책임인가요?아이에 대한 미안한 마음은 있기나 한가요?

우리아이는 지금 현재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로만 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위험의 고비를 몇번씩이나 이기면서 힘겨게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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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쓴 항의문입니다.

현재 어린이집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지만

선생님들은 본체 만체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제발...

추천수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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