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아. 불과 몇시간밖에안됬는데 미치고힘들겟다..
너가 볼지 안볼지는 모르겟지만
사귈때 웃자고한 농담이 생각나서 혹시나하고 판에다 글올려본다
아직 늦지않았으니까 다시시작하자
너 다시 못잡으면 평생후회할거같아
내가 다 고칠게. 다시 내곁으로 와.
너아니면 안돼.
만약 마음준비안되면 평생기다릴게
웃는목소리 눈빛 너의모든것 이제야 소중함을 더욱더알앗어
마지막으로 너만큼 나를 사랑해줄사람도 없다는것도..
카톡이라도해줘 뭔말이든 반가워할거같은데..
매일기다릴게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