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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나혼자 여행 이탈리아-로마

pvase |2012.09.28 03:57
조회 10,217 |추천 17

Italy / Rome


안녕하세요!!

드디어 마지막편인 이탈리아 로마편을 들고 왔어요.

로마에선 약 8일정도 있었는데요.

마지막 일정이라 그런지 빡세게도 다녀보고 나른하게 일광욕도 해보고...

정말 로마의 휴일을 느끼고 왔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로마는 꼭 다시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에요..


그리고 다음 편은 정말 마지막 편으로

유럽여행 Tip을 작성할까해요..

정말 기본적인 얼마들었어요? 어디가 좋을까요?

등 정말 기초적인 내용들을 담을 예정이니 많은 질문을 해주시구요.

아마 정리하고 추석끝나고나서야 올릴거 같아요.

그러니까 많이 질문 올려주세요. 메일로도 받고 댓글로도 받아요.


그럼 사진 고고~~


[사실 한번 날리고 쓰는 판이라 승질이-.-+...

지금 몇번을 다시 쓰는지 모르겠어요..

중간중간 코멘트를 달면 사진이 다 날라가는 현상이 일어나니깐 중간중간 코멘트는 삭제할게요..]




 

 

 

 

 

 

 

 

 

 

 

 

 

 

 

 

 

 

 

 

 

 

 

 

 

 

 

 

 

 

 

 

 

 

 

 

 

 

 

 

 

 

 

 

 

 

 

 

 

 

 

 

 

 

 

 

 

 

 

 

 

 

 

 

 


 

 



약 3개월 유럽배낭여행 대장정을 마치고 드디어 한국으로 왔어요.

한편으론 유럽에 계속 머물고 싶었지만.. 

정말정말 한국이 그리웠어요.

그리운 한국말.. 한국 사람.. 한국음식..

그리고 가족들.. 친구들.. 등등등


정말 여행이라는 건 정말정말 매력터지는거 같아요.

비록 많은 돈과 시간적 여유가 필요하지만..

그런 것들을 포기하고가더라도 그만큼 많은걸 배우고 오는거 같아요.


또 언젠간 떠날 날만은 기약하며 열심히 사는것도

사실 또 이렇게 여행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이지만..

언제가 될지 모르는 그날만을 위해 돈을 모으고 또 떠날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힘든 하루하루를 버티는게 좋은거 같아요.


한국와서 통장 잔고 0원을 찍었지만..

반년이 지난 지금 천천히 통장잔고를 채워나가고 있는 중입니다.ㅋㅋ



그동안 제 판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에 사진보면 4명으로 구성된 팀이 보이시죠 ?

영국의 Ryan O'Reilly라는 밴드에요.

처음 들었을때 뭔가 전율이 느껴졌어요..

로마가 마지막 일정이라 돈이 없어 정말 아끼고 아끼며 살았는데..

CD를 안사면 안될거 같아 두장의 CD를 구입했는데..

아직까지도 이 밴드의 음악을 듣고 있어요..

동영상 같이 첨부하려고 했는데 용량이 안되서.. 

유투브링크 첨부 할게요.


The Ryan O'Reilly Band - Gypsy Tree 

http://youtu.be/UyTniEKqnCY


The Ryan O'Reilly Band - November

http://youtu.be/EWt4cEqYI3s


The Ryan O'Reilly Band - 제목을 모르는 노래들...0.0;;

http://youtu.be/IbSYHSlCzug

http://youtu.be/2kyC541Mu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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