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ly / Rome
안녕하세요!!
드디어 마지막편인 이탈리아 로마편을 들고 왔어요.
로마에선 약 8일정도 있었는데요.
마지막 일정이라 그런지 빡세게도 다녀보고 나른하게 일광욕도 해보고...
정말 로마의 휴일을 느끼고 왔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로마는 꼭 다시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에요..
그리고 다음 편은 정말 마지막 편으로
유럽여행 Tip을 작성할까해요..
정말 기본적인 얼마들었어요? 어디가 좋을까요?
등 정말 기초적인 내용들을 담을 예정이니 많은 질문을 해주시구요.
아마 정리하고 추석끝나고나서야 올릴거 같아요.
그러니까 많이 질문 올려주세요. 메일로도 받고 댓글로도 받아요.
그럼 사진 고고~~
[사실 한번 날리고 쓰는 판이라 승질이-.-+...
지금 몇번을 다시 쓰는지 모르겠어요..
중간중간 코멘트를 달면 사진이 다 날라가는 현상이 일어나니깐 중간중간 코멘트는 삭제할게요..]
약 3개월 유럽배낭여행 대장정을 마치고 드디어 한국으로 왔어요.
한편으론 유럽에 계속 머물고 싶었지만..
정말정말 한국이 그리웠어요.
그리운 한국말.. 한국 사람.. 한국음식..
그리고 가족들.. 친구들.. 등등등
정말 여행이라는 건 정말정말 매력터지는거 같아요.
비록 많은 돈과 시간적 여유가 필요하지만..
그런 것들을 포기하고가더라도 그만큼 많은걸 배우고 오는거 같아요.
또 언젠간 떠날 날만은 기약하며 열심히 사는것도
사실 또 이렇게 여행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이지만..
언제가 될지 모르는 그날만을 위해 돈을 모으고 또 떠날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힘든 하루하루를 버티는게 좋은거 같아요.
한국와서 통장 잔고 0원을 찍었지만..
반년이 지난 지금 천천히 통장잔고를 채워나가고 있는 중입니다.ㅋㅋ
그동안 제 판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에 사진보면 4명으로 구성된 팀이 보이시죠 ?
영국의 Ryan O'Reilly라는 밴드에요.
처음 들었을때 뭔가 전율이 느껴졌어요..
로마가 마지막 일정이라 돈이 없어 정말 아끼고 아끼며 살았는데..
CD를 안사면 안될거 같아 두장의 CD를 구입했는데..
아직까지도 이 밴드의 음악을 듣고 있어요..
동영상 같이 첨부하려고 했는데 용량이 안되서..
유투브링크 첨부 할게요.
The Ryan O'Reilly Band - Gypsy Tree
http://youtu.be/UyTniEKqnCY
The Ryan O'Reilly Band - November
http://youtu.be/EWt4cEqYI3s
The Ryan O'Reilly Band - 제목을 모르는 노래들...0.0;;
http://youtu.be/IbSYHSlCzug
http://youtu.be/2kyC541MuO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