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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개념없은 할망구와 늙은 아들 이야기.

힘내요 |2012.09.28 12:08
조회 4,009 |추천 10

정말 저두 이런 얘기 안하고 싶었는데

 

억울해서 올립니다.

 

요즘 아파트 소음 문제로  얼마전에 매정한 이웃이라고 해서 아이들 놀이터에 압정 던전 사건 아시죠?

 

제 이야기는 아이들 보다 더 개념 없는 할망구 임금례와

 

늙은 찌질이 마마보이 아들넘 박종도 때문에

 

하소연 하고자 합니다.

 

그쓰레기들이 사는곳은 광주 광역시 광산구 신가동 한일 아파트 1동 204호구요.

 

그들의 하루 일과는 새벽에 부터 쿵쾅대는 소리와 함께 시작합니다.

 

그리고 저녁에 자기아들 오면 티비를 밑에 층까지 크게 울리게 틀고 아들이 발로 쿵쾅거립니다.

 

대낮에 밟는것은 기본입니다.

 

가끔은 망치질도 저녁에 서슴없이 하며,

 

세탁기도 없는지 빨래 방망이질도 여러번 합니다.

 

주말에는 매주만든다고 아침부터 아파트 다울리게 쿵쾅거리구요.

 

새벽에 천주교 성당간다고 새벽부터 쿵광거리는것은 기본입니다.

 

집에 개도 키워서 발달리는 소리, 개똥도 아파트 층간 세탁물 빠지는곳에 버리고

 

흙씻어서 막히게하고 어쩔땐 장독 부유물 버려서 막히게 합니다.

 

겨울에는 자기들 얼어서 변기가 막혔는데 총무아저씨랑 와서 우리가 막았다고 난리더군요...;;;

 

아들이랑 같이 와서 확인하고는 아무말도 안하고 사과도 안하고 쌩가버리더군요.

 

그렇게 조용히 하라고 복도 욕도 하고 좋게 총무와 타협해서 이야기도 시도했고

 

저희 어머니가 최후로 올라가서도 좋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래도 정신 못차리더군요...

 

매번 같은 행동을 하는 참 개념없은 집구석입니다.

 

저희 아파트가 좋은 아파트가 아니라 층간이 얇아 조금만 걸어도 소리가 나는것도 감안합니다.

 

그리고 다른 아파트도 층간에 소음이 조금은 있죠 그것도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저희아파트는 오래된 서민 아파트 4층건물입니다.

 

몇십년도 됐구요.

 

그렇다면 밑에 층에 사는 사람을 생각해서 조금이라도 늦은 저녁 새벽에는 조용히 해주는게

 

아닌가요? 차라리 아이들이 뛰어논다면 그건 귀엽다고 봐주기라도 하죠...

 

나이가 80살정도... 그리고 마흔다섯살이나 쳐먹은 인간들이 그런다고 누가 상상할까요?...

 

이사람들은 말도 안통해서 제가 몇번이나 화내고 싸우고

 

그래도 매번 우깁니다 안그랬다 경찰서 가자고 하면 도망다니고

 

그게 여러번입니다 그러다가 제주먹에 코피 질질 흘리면서 아파트 앞에서 망신을 당해도

 

정신못차리고 할망구다니는 신가사거리에 있는 연합의원 원장넘과 광산 경찰서 김모씨 형사와

 

사기치더군요 코피만 난것을 코뼈로 2주를 4주로 고쳤습니다

 

그래서 깽값을 700만원이나 챙기더군요.

 

지그 삼촌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코치 참잘하드만요 사기치는데

 

대가에요 ㅋ머리도 벗겨져서 공짜참좋아하게 생겼더라구요

 

빛나리라서 ㅋㅋ 지며느리가 층간소음일으켰는데

 

밑에 층에 잘말해서 해소됐다나 어쨌다나 ㅋㅋㅋ 뻥도 잘까요 ㅋㅋㅋ

 

서울에서 살다가 왔다고 하는데 헛소리인것같고요...

 

진정한 쓰레기들입니다.

 

이런쓰레기들을 만나시게 된다면 절대 상대해주지마시고 그냥 불질러 버리세요

 

아님 그냥 이사가세요 이런것들은 추잡스런 악귀니까요

 

 

 PS- 너희사돈이 집팔고 너희들 쫒아냈는데 아직도 집이없어 어디서 얹혀 사냐

 

여기 아파트 살때처럼 막무가내로 또 어느집 맘대로 무전취식하면서 사냐

 

임금례 , 박국진, 박종길, 박종도 느그집도 아닌데 맨날 니우편오냐 거지같은 새끼들!

 

남괴롭히고 등치고 절대 곱게 살다죽진 못할것이다 천벌을 받을거다!

 

그리고 하나더 너 이름 개명했더라 박종도에서 박종길로 ㅋ 삼성카드 고지서왔더만 ㅋ

 

니네 엄씨년 개쓰레기 임금례로도 자주 오고 니동생이나 아님 조카냐

 

임세빈이는 누굴꼬? 한집에 겨우 달랑 둘이살았는데 왜 다름이름으로 우편이

 

쌓이는지 이해가 안가네 하여튼 너희는 진정한 쓰레기여 ㅋㅋㅋ

 

 

추천수1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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