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고든 레빗과 브루스 윌리스 주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루퍼> 의 홍일점 여배우
에밀리 블런트
그녀가 처음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자신과 같은 이름의 캐릭터 '에밀리' 로 분해
앤 해서웨이의 까칠한 직속상관으서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악녀를 완벽 소화하였음.
함께 연기한 메릴 스트립에게
"이제까지 내가 일해본 중 최고의 젋은 여배우." 라는 극찬을 받기도!
그리고 맷 데이먼과 호흡을 맞춘 <컨트롤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와는 전혀 다른 스릴러 영화에서도 활약하며
헐리우드의 대세 여배우로 등극!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는 그녀의 모습 만큼이나
화보에서도 이렇게나 다양한 매력을 뽐냄.
보면 볼수록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외모 ㅠ_ㅠ
그런 그녀의 신작, <루퍼> 에서 분한 캐릭터 '사라' 는
거대한 시간전쟁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인물이라 알려진 것 외엔
지금까지 철저히 베일에 싸여져 있던 상태.
미래에서 온 제거 대상을 암살하는 킬러인 '루퍼' 로 활약하는
현재의 '조'(조셉 고든 레빗)의 30년 후, 미래의 '조'(브루스 윌리스)는
미래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과거로 와 추적을 시작해 나가는데,
그러한 자신의 운명을 건 추적의 마지막 장소가 바로 '사라'의 집!
또한 그런 미래의 조, 즉 자신을 죽여야만 하는 현재의 조는
서로 쫓고 쫓기는 사투를 벌이는데...
그 과정에서 사라의 등장은 극을 절정으로 고조시킬 뿐 아니라
극을 완전히 반전시키며 긴장감을 부여한다고 함.
한 마디로 영화에 있어서 무척이나 중요한 핵심 인물!!
그녀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예고편을 보면 조셉 고든 레빗과 심상치않은 분위기도 감지되고
총을 쏘는 박력있는 모습까지 엿볼 수 있는데...
아무튼 뭔가 범상치 않은 캐릭터임에는 틀림 없는 듯!
우아한 외모에 빼어난 연기력으로
헐리우드 대세 여배우 반열에 오른 에밀리 블런트
이번 <루퍼> 에서는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됨!!
시간 암살자
<루퍼>
10월 11일 대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