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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정신과

글쎄 |2012.09.28 15:38
조회 411 |추천 0
방금 정신과에가서 8년동안 혼자 끙끙 앓았던 친오빠에게 성폭행당했던 사실을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부모님께도 알렸는데 잘한걸까요 부모님께 불효하는건 아닌지... 말씀드리고나면 개운할 줄 알았는데 더 불안해요 집에가서 어떻게 엄마를 만나야할까요. 너무 죄송하고 부끄러워요.. 오빠를 너무 사랑하는 엄마인데... 엄마한테 상처가됬으면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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