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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악수술의 부작용/

미친부작용 |2012.09.28 18:13
조회 708 |추천 1
양악수술의 부작용/

 

<양악 수술은 심한 주걱턱인 경우에만 수술하라는 양악 수술 부작용 피해자이 경고: 양악 수술은 단순히 안면비대칭이 있거나 얼굴이 조금 긴 이유로 양악 수술을 하는 것은 아주 위험한 발상임을 본인의 부작용 경험으로 네티즌에게 경고함>
; 대부분 성형외과나 치과에서 양악 수술을 권하면서 “안면비대칭”과 “얼굴이 길다”라는 것을 내세워 양악 수술을 권유하고 있으니 속지 말라는 경고 임. “심한 정도”의 안면 비대칭과 심하게 얼굴이 긴 경우가 아니면 양악 수술은 하지 말아야함 제목 : 양악수술 함부로 하지들 마세요, (괜한 피해보시는일 없기를)
작성자 : 백조땡이
 
일단 글이 두서 없더라도 이해해주시구요. 양악수술을 생각하고 계신분들께 몇가지 조언을 해드려야 할거 같아서요.
저 역시 양악수술 하고 나서 여러가지로 후회하는 사람중에 하나라는걸 말씀드릴수 있겠네요.
정말 심한 주걱턱이나 안모, 교정으로 절대 치료가 불가능한 부정교합 아닌이상 양악수술 절대 하지마세요.
양악수술 정말 함부로 하는게 아니더군요 그리고 방금 말씀드린거처럼 꼭 해야하는 이상 종합병원같은 구강외과가서 하시길 바랍니다.
간혹가다가 성형외과 가면 상담실장이나 부장이란사람들 있는데 이사람들 하는말은 100이면 90은 믿으셔선 안됩니다. 마음편안하게 해준다 싶어서 말은 참 요리조리 잘합니다, 그럼 상담받으러 온 사람들은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게 되는데요. 그사람들 대게 직접 상담해떤 환자들이 수술 하고 나면 일정량의 성공보수비를 받기 때문에 그렇게 열심히 하는거라 들었습니다
그래서 말도 그만큼 잘해야하는거고 상담받으러온사람들에게 할필요도없는걸 만들어서 수술 하라 권유하는것도 이런 경우이구요.
저같은경우 정상교합이었고 주걱턱도 아니었는데 병원말에 혹해 수술받고 고생하고 있습니다. 일단 첫째로 정상교합인데 심적으로 아래턱이 길거나 커보여서 양악수술 생각하시는분들 하지마십시요.
차라리 꼭 주걱턱은아닌데 턱 뼈가 커서 턱쪽를 일단 하고라도 봐야한다면 양악수술보다는 간단한 턱쪽을 살짝 치는 수술이나 생각해볼까 하시길.... 그리고 가끔 몇몇 병원들마다 양악수술중에 양악회전술이라는거에 대해서 수술을 하시는데요. 이수술도 피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이수술은 부정교합이나 이러한 근본적인 치료목적으로 생겨난 수술이 아닙니다. 정상교합에 주걱턱도아닌사람들, 이러한 사람들 조금이라도 작아보이게 하기 위해 상악턱뼈 뒤쪽을 대각선으로 올려놓고 그상태에서 앞쪽이 기울면 하악뼈를 마찬가지로 회전시켜서 집어넣는겁니다.
결코 큰 만족감을 얻을수 있는 수술이 아니며 오히려 이 수술은 예후를 짐작할수 없기 때문에 많은 부작용을 야기 할수 있습니다.
전이랑 다르게 발음하기가 어렵고 악궁이 뒤로 작아져서 삼키고 뱉는게 불편해질수 있습니다. 적응하는것도 할수 있는 사람이있는 반면 못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양악회전술같은거는 말씀드린대로 예후가 불확실하기 때문에 (구강외과의사로부터 직접들은 얘기입니다) 왠만해선 추천하는 수술이 아니며 입을 벌렸을때 전처럼 근육은 벌어져도 치아가 따라기지질 못해 실제로 입술과 입술이 벌어지는양은 동일하나 이빨과 이빨 사이에 간격은 작아져 전처럼 쌈 같은걸 싸먹기가 불편할수도 있어질수 있습니다. 그리고 신경문제 때문에 많이들 고민 하고 계십니다. 양악수술은 정말 정상외모에 가까우신분이하면 할수록 후회하는 수술이라 생각하고 많이들 실제로 그렇게 느끼십니다. 후회하고 있는데 거기에 신경 감각이 돌아오질 않아 우울증이라는 또다른 병까지 생길수 있는 것.. 바로 저같은 케이스 입니다.
양악수술은 멀쩡한 윗턱뼈와 아랫턱뼈를 강제로 분질러서... 뭐 말이 좀 우악스럽지만.... 절골 한다는것도 단어만 바꾼말일 뿐이지요... 후방 뒷쪽으로 가져다 붙이는 수술입니다....
정말 필요하신분이 아니면 하지 마십시요.... 수술 후 부작용은 지금 말씀드린것들보다 제가 아는선에서는 훨씬 더 많습니다...
이론상으로만 말씀드리는거 아닙니다.... 의사들은 수술하는법은 머리에 있는 지식으론 환자들보다 잘알고 있겠지만 수술후에 머리로 느낄수 있는것.. 결코 수술 후에 나타나는건 직접 감당하는 환자들 못따라갑니다. 아무리 이론이 강하다한들 직접느끼는거앞에서 뭐라 얘기할순 없습니다. 몸으로 직접 느끼고 있는데 직접 그걸 말할수 있는데 말이지요... 전 수술후에 느끼는 심정을 환자가 의사한테 얘기 해서 그러한분들이 반문을 하실때 꼭 이 한마디 해드리고 싶습니다.
수술 집도는 충분히 했겠지만 직접 수술을 받아봤냐고 말입니다... 감각없는 느낌이 어떤건지 수술후에 부작용 때문에 고생하는걸 몸으로 어떻게 받아들이게 되는지... 참고로 양악수술은 성형수술중에 가장 큰 수술입니다...

댓글 31 개 이 글을...(+1)

해피스트 양악 수술을 직접 하시고.. 많은 고통을 겪으신거 충분히 느껴지네요.. 제 생각도, 교합 멀쩡하신 분이 양악수술 하는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전 성형으로서의 수술은 비추합니다. 08.08.26 11:10

김짜르트 전 상당부분 수긍이 가는 내용들이네요... 정말 큰 수술이고...저부터도 그만큼 위험을 감수하고 수술해야되는 부분인걸 알고 했는데도 막상 수술을 하고났을때, 몸으로 느꼈을때, '아, 정말 내가 위험한 수술을 했구나' 느꼈거든요... 전 제가 수술이 잘되었지만, 정말 심한 케이스 아니면 하지 말라고 얘기해주고싶어요, 그리고 원글 쓰신님이 하신 말씀 틀린내용은 없는거같아요.. 알건 알고 , 감수하겠다는 마음의 결정이 내려지고 해야, 오히려 담대하게 수술받을수 있을거라 생각되요. 08.08.26 14:34

몰라몰라 되어서 조금이라도 피해를 줄여보자 이러한 글을 알려드리게 됬구요... 참고로 저같은경우에는 신경감각때문으로도 고생하고 있지만 음식먹을때 불편하게 시간이 지나도 제대로 해결이 되질 않고잇는중입니다... 08.08.26 17:30

만톨이 그럼 성형외과에서 수술하는 것을 비추하는글을 쓰셨어야지, 수술의 부작용을 열거하시는것은 안좋은 발상이라고 생각됩니다. 클레어님같이 수술을 기다리시는 분들도 계시고, 지금 이 시간에도 한창 수술중인 분들도 계십니다. 이글을 보고 큰맘먹고 하려던 수술을 그만두시는 분은 얼마 안될것 같고, 되려 부담감만 안겨드릴까 걱정되네요. 그분들을 배려해서라도 부작용에 대한 무서운 글은 자제 하시는게 좋을 줄 압니다. 08.08.26 17:38

몰라몰라 전 분명 개인적인 경험때문에 양악수술만큼은 피하라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아는거 없이 수술 받고 후회하시는분들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글을 올린겁니다... 만톨이님 수술은 언제든지 할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수술후에 수술전으로 똑가치 돌아가는건 언제라도 다시 할수 있는게 아닙니다... 그만큼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것입니다... 매도 맞아야한다면 빨리 맞는게 좋은거처럼 수술후에 있을수 있는것들 충분히 숙지하고 수술을 하더라도 해야 그후에 심적으로 생길수 있는 합병증도 없앨수 있는 법입니다... 모르는것보단 알건 알아야 합니다... 08.08.26 17:51

만톨이 희망을 가진자가 기적도 일으키기 마련이죠. 까페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쓰시는 글이라면, 그리고 극단적으로 수술의 나쁜점을 부각시키실거면 Q&A와 허심탄회에 두번씩이나 쓰셔서 광고하실것이 아니라 부작용사례방에 쓰셨으면 좋았을뻔했습니다. 님이 고생하고 계신점.. 꼭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08.08.26 18:46

몰라몰라 죽을만큼 힘들어하는것도 아니구요. 하지만 적어도 만톨이님께서는 그냥 님 견해로만 말씀하시고 있으시지만 저는 없는말을 지어서 하는것도 아니고 제 견해로만 얘기하는것도 아니며 제 경험 이상으로 지금 당장 제가 느끼는 부분만 말했을뿐입니다. 말씀드렸지만 전 양악수술 이후 후기를 말씀드린것이기도 합니다. 전 양악수술을 받았던 사람이고 그로 인해서 생겨난 부분만 말했을뿐이지 다른거 없습니다. 논쟁을 위한거라 생각하신다면 부디 제글을 한번이라도 더 자세히 읽어보시고 답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08.08.26 19:19

몰라몰라 그리고 문제점이 국한되서 극단적으로 보이는것이지 저는 무조건적으로 양악수술을 받지말라는 글은 아닙니다.. 아무나 받아서는 안되는 수술이라 앞서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괜한말로 포장시킨것도 없을뿐더러 사람이 말로 하는거랑 몸으로 느끼는거랑 각각 한계가 있는법입니다.. 08.08.26 19:21

몰라몰라 양악재수술로 다움에서 조회했을때는 몇몇 카페 조회한 결과 양악수술 부작용으로 인해 재수술 감행하시면서 골반뼈 이식으로 재수술 받으시는분들 몇몇 접해봤었고 현재 저도 몸관리 하면서 재수술 준비 천천히 하고 있는중입니다. 자기가 이랬다고 숨기는것보다 남의 불행도 막아줄수 있다면 막아주는것, 그것도 전 일종의 도리라고 봅니다. 물론 제가 운이 나쁜 케이스엿을수도 잇겟지만 어쨋든 양악수술은 누가 집도하든 사람이 하는거라는것입니다. 무조건적인 반대의 얘기가 아니라 최대한 부정적인말을 아껴가면서 조언을 해드리고 싶었던것, 알건 알아야만 조금이라도 더 나아가 편해질수 있는것 그점을 양악수술 앞서 경험했던 사람중에 08.08.26 19:34

몰라몰라 한사람으로서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남긴것입니다. 양악수술로 인하여 부작용 저보다 크게 나신분들 제가 조회하면서 여러분 많이 뵈왔고 혹시라도 그점에 대해 알고 싶다면 따로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이 이상은 카페 초지에 맞지 않아 더이상은 말을 아끼기로 하겠습니다.... 08.08.26 19:35

몰라몰라 그저 누구 대신 이글을 남기게 됐다 이렇게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어차피 제가 아님 다른 사람이 남겼을거란걸로 말이죠.... 08.08.26 19:37

만톨이 브로커;; ㅋㅋ 답글을 보니 일리있으시네요. 무조건적인 비난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 생각했었네요. 하지만 부작용에 대해 말씀하실것이면 굳이 저와 같이 밝은면만 보고싶어하는 회원들에겐 독이된다 생각하여 드린 말씀이었습니다. 부작용을 궁금해하시는 회원들이 클릭하는 부작용사례 게시판이 있는데 구태여 다른곳에 남기신 의도가 궁금했을뿐입니다. 제가 수술후에 이것저것 예민한 나머지 너무 제 관점에서만 생각했나보네요. 아무쪼록 재수술 잘 받으시고 문제가 해결되셨으면 합니다. 님 말씀대로 기왕 쓰신것 이 글을 읽은 다른 회원님들도 도움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08.08.26 21:18

몰라몰라 예, 교정한번 필요하지 않은 정상 교합이었고 주걱턱또한 아니었습니다... 08.08.27 04:43

데일리 알건 알고 해야지요...수술을 말린다기 보단...여러 사례들을 숙지하면서 결정은 본인이...... 08.08.27 23:57

나어떠케 사진 부탁드릴게요. 전과 후 사진좀 비교할수 있을까요 ㅠㅠ 08.08.28 23:41

몰라몰라 정상교합이신가봐요... 정상교합에선 아마 성형외과 돌아다니시면 대게 나중에가선 회전술만 권유 받으실거에요... 저같은경우엔 정상교합이었고 주걱턱 아니었습니다...; 사실 주걱턱이라는 기준은 대게 아래치아가 위치아가 나왔을때만을 얘기할뿐이지 턱이 무조건 나와보이는 경향이있어서 주걱턱이라고 하기에는 조금아이러닉한거라구 하더라구요.... 차라리 턱이나와서 고민이시라면 턱쪽부분만을 완화하시는 수술쪽으로 생각하시는게 조을거 같아요... 궂이 턱쪽에 미련이가시고 손을 보셔야겠다고 생각하신다면말이지요.... 08.08.29 21:20

dwekdk 저도 주걱턱은 아닌데 그런 경향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이게 교합이 맞아서 그렇게 안보이는거라고. 아 그리고 턱쪽부분만을 완화하는게 뭐에요??^^; 턱끝 말씀하시는 건가.. 그렇게 해도 해결이 안되고 말씀하신 회전술이 뭔진 잘 모르겟지만 제가 받아야 될게 그거인듯 싶어요^^ 고민하다 결심했는데 님 글 보니깐 무습게 흔들리고 있어요ㅠㅠ 저 말리실건가요ㅠㅠ 08.08.29 23:22

dwekdk 솔직히 얼굴이 그렇게 못생긴건 아닌데 그게 딱 하나 단점이거든요 사각턱과 함께.. 사각턱(+턱끝 갸름하게 다듬기)이 효과는 많이 볼 얼굴이라고 하는데 그것만 하면 턱이 더 길어 보이게 되어서 양악을 함께 해줘야 완벽하다고.. 비용을 막생 생각해보니 사각턱이랑 앞턱하는게 가격 깍아도 600 나오는데 그럴바에야 전 교정도 필요 없으니 양악을 하는게 낫겟다 싶었거든요... 두배 가격에 괜히 나중에 양악할껄 후회하는 거보다 돈 쓸때 한번에 쓰고 만족하고 싶어서..ㅠ 어쩌지요..ㅠ 08.08.29 23:21
 <퍼온글 입니다>


<양악 수술후 턱관절 장애발생 , 안면비대칭 심해짐, 치아교합장애 발생 사례>
제목 : 턱관절과 양악수술
작성자 : Deathx
 
모 성형외과에서 양악수술과 함께 광대, 이부, 턱 수술을 같이 받았습니다.
1년전쯤에 처음 받았구 결과가 너무 안좋아서 2차수술을 받았는데 2차엔 양악이나 이부는 안받고 턱을 다듬는 수술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수술을 받기전에 턱관절이 매우 안좋은 상태(퇴생성관절염 및 과두흡수) 등 문제가 있는 과두, 두부 쪽이 한쪽에 비해 많이 짧아져 위로 올로간 상황이었는데 지금도 그렇습니다(CT상으로 보았을때..)
MRI로서는 그쪽 문제가 있는 턱관절 부분은 디스크가 찢겨져잇고 개구장애가 겹쳐 락킹이나 혹은 그쪽부분 근돌기가 광대쪽이랑 엉켜서 입이 정상범위내로 안벌어지는게 아닌가 진단을 받았습니다.
현제 심한 턱관절과 양악후 부작용(얼굴틀어진것, 교합문제등) 이런게 복합적으로 같이 겹쳐있을경우에는 어떤 치료를 먼저 받는게 좋을런지요..
양악재수술을 받아야될경우 양악을 먼저 해야할지(얼굴틀어진것을 바로 잡기위해) 또 혹은 턱관절 수술을 먼저 받아야하는건지..
지금까지 알아본 구강외과 의사 선생님들이 양악수술이면 양악수술..턱관절이면 턱관절..이렇게 따로 진료를 각기 다르게 보시는것 같아 어떻게 해야할지 매우 막막한 심정이에요..
이미 두번을 열어서 또 손을대기 매우 복잡한 상황인데 이럴경우 먼저 어떤방법을 순서대로 하는게 좋을지 여쭤보아요.. 현제 CT랑 MRI는 찍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럴경우 개인병원이나 대학병원중 어느곳에서 수술을 보다 기능적+심미적으로 좋게 받을수있을지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꼭 부탁드려요.

댓글 2 개 이 글을...(0)

Deathx 참고로 광대쪽도 한쪽이 뜯어져 고정이 제대로 안되어있습니다..턱관절 문제가 있는쪽이요.. 08.11.30 20:04

fgdgdfg 턱관절을 먼저 받는게 좋을실듯해요.. ㅠ 저도 턱관절 안좋은데.. 더 좋아질수없어서 걍 양악 받는대 ... 아놔 걱정이태산; 08.12.01 21:22
 <퍼온글 입니다>


 

<양악 수술후 사각턱이 더욱 두더러져 보이고 깍두기도 못 먹고 있는 사례>
: 양악 수술은 하악 전체를 후방으로 집어 넣은 수술이기 때문에 하악각이 후방으로 이동하면서 “사각턱이 더욱 두드러지거나 없는 사각턱이 새로 생기게되는” 부작용이 생깁니다.
: 이런 사각턱이 생기는 부작용 때문에 필요 없는 사각턱 수술을 추가로 해야 하고 또한 이렇게 양악수술과 사각턱 수술을 동시에 하면 얼굴은 오히려 길어 지게되고 턱이 길어지는 소위 “ 개턱” 이 되어 미관상 더욱 좋지 않게 됩니다.

몰라몰라 글쎄요... 양악만 하신분들중에 사각턱끼가 있으신분들은 많은분들이 양악후에 사각턱이 더 도드라져보여서 후회한다는얘기는들었는데...;; 저는 각이있던얼굴은 아니었기때문에 잘 모르겠네요ㅣ... ^^; 하지만 궂이 손을대야만 하시겠다고 하면은요... 주걱턱이아니시라면 양악은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개인적으로는... 정말밥먹을때도 악궁이 회전되어서 먹는게 꺾이는기분만들어서 되게 불편하고 힘듭니다.... 깍두기도 씹지못하고잇어여...
 <퍼온글 입니다>

 

<양악 수술후 퇴원후 생긴 출혈로 인한 질식사의 위험 사례>
:실제로 3-4 년전 “추적 60분”에 방영된 양악 수술후 사망 사례는 집에서 질식사 한 사례가 방송된 것임

제목 : 양악9일째 방금 응급실 다녀 왔어요ㅠㅠ
작성자 : gpalsnl 

 

저 방금 정말 죽는 줄 알았어요ㅠㅠ
2시부터 코에서 약간 피가 나길래 그냥 넘겼는데 자다가 새벽4시에 갑자기 코피가 좔좔 흘러서 잠에 깨어났어요.10분넘게 지혈을 해도 멈추기는 커녕 엄청난 덩어리들이 코에서 나오더라구요.
수술한 대학병원 응급실에 가서 지혈하면서도 코피 계속나고 어느순간 되니깐 어지럽더니 앞이 흐릿흐릿 잘 안보이더라구요 정말 너무 무서웠어요ㅠㅠ
입벌려서 코피가 목으로 넘어가는지 볼려고 해도 입도 제대로 안벌려져서 고생하구ㅠㅠ
피검사랑 소변검사 마치고 이상한 노란 거즈로 코를 막은뒤 방금 집에 도착했어요.
치과선생님께 연락드렸더니 코피는 양악수술이랑 관계없다고 하셨는데도 계속 수술 부작용이 아닐까 하는 생각땜에 무서워 죽겠어요.
혹시 뭐가 잘못되진 않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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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넴 저기...어느 대학병원인지는 모르겠지만 양악수술이 코피랑 관계없다는 것은 거짓말이예요. 치과의사라는 사람이 그런 거짓말을 태연히 한다는게 놀랍습니다. 양악수술후 수주 이내에 코피나는 것은 100% 수술때문입니다. 08.07.31 08:11

mikey 와..놀라셨겠어요. 지금은 괜찮으시죠??? 저라면 정말 놀랐을듯.. 다행이네요... 잘못된거아닐거예요.이런경우 종종 있잖아요.. 여유갖고 푹 쉬세요.. 그치만 양악과 관계없이 코피가 나는것은 아니였을텐데..선생님도 참... 무책임하심.. 08.07.31 13:02

gpalsnl 저도 아예상관없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선생님께 실망했어요ㅠㅠ그래도 아까 이빈후과가서 속 안에 있는 것도 빼고 선생님도 괜찮다고 하시면서 살짝 지져서 이제 괜찮아요~ 정말 오늘은 죽다 살아난 것 같았어요^^ 08.07.31 15:18

제시켜알바 워 ㅎ 저도 그런적잇엇는데! 다행히 병원입원중이라서 간호사님들이 도와줫엇어요 ㅎㅎ 그때 저도 다흘린후에 어질어질햇다는 순간빈혈 ㅋㅋ 08.07.31 20:58

김상수 양악이... 절개부위를 안다면 코와 전혀 관계 없다고 말 못할텐데.. 큰일 날뻔 하셨네요. 다행입니다. 08.07.31 23:05
 <퍼온글 입니다>

 

<양악 수술후 혀 운동신경 손상으로 발음 장애, 염증 발생 사례 >

제목 : 아 진짜 부작용 부작용그러는데 제가그럴줄이야
작성자 : 2222
 
저번에 녹는실밥이 아프다고 글을올렸었는데.. 사실 그게 녹는실밥이아니라 일반실밥이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일반실밥은 수술후 14일 경과후 뽑는게일반인데 레지 1년차가 상악 실밥만뽑고 친절하게 하악실밥만 냅두었더라구요.. 그러고나서 6개월뒤에 오라하면서.. 난또 그당시 아 출혈떔에 나두어겠다 라고 이해하고 지금까지있었는데 문제는 오늘 교정하로가면서 교정과샘이 보고 어 이거 왜안빼지 -- 안빼면안되는데 하면서 실밥을 뺴고오라고 하더라구요.
참나 수술후 6주가 넘었는데 그동안 뽑으로오라고 전화도없고 완전 사람 의료사고로 몰아갈뻔했네요..
이게 일반실밥이었다니 어쩐지 실밥에서 똥냄새가.. 덕분에 뽑을때 생살을 도려내는 아픔을 겪었네요..
근데 문제는 이 악안면외과 주치의행동이 너무태연하네요 뽑은다음에 그냥 집에가시면됩니다..
참나 사과도 없고 역시나 대학병원답더라구요.. 그리고 저같은 불운아는 또없을껍니다..
양악수술 주걱턱 수술 시행후 혀가 한쪽으로 휘는 현상이 발생해서 오늘 물어보았는데 치과에서는 그냥 기달려보자고 말해서..
답답한 마음에 이비인후과를 갔더니 설하신경( 혀신경) 또는 늘어남(압박) 일수가있다면서... 일단 신경은 대부분 자연적으로 돌아오지만 좀더 기달려보자고하네요..
전 어진 2달이 다되어가는데 아직도 발음이 힘듭니다..장애죠 애기발음..
만약 신경이 안돌아올경우 재활적치료를 한다고한다는데..
아 정말 답답합니다.. 남들은 턱 감각이 안와서 그러는데 저는 그런건 이미80프로 복구됬는데 혀 신경손상이라니.. 턱수술후에 혀신경손상도 올수있나요,.?
카페검색해도 혀신경손상은 생소하고 제가 유일한 첫케이스 인거 같아 참 답답하고 불안하네요.. 아직 20대이고 앞으로 살날도많은데 신경이 복구가 안되면 평생 언어장애로 살아야되는건지.. 아 수술받으신분들 단순히 미용목적이면 좀더 고려해보세요.. 전 미용목적보다 솔직히 부정교합에다 비대칭에다 주걱턱이있었습니다..물론 사회생활에는 지장이없죠..
근데 집에서 워낙하라고 해서..했는데 이렇게 후회가되네요..
신경손상이라니..ㅜㅜ
얼릉복구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대학병원 참 레지던트들 공부도 제대로안하고 싸x도없네요 특히 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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