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MBC PD수첩 언론이 언론다워야 언론이다.
2007년 5월 8일과 2007년 12월 25일자
MBC PD수첩의 신천지 관련 허위·왜곡 방송에 대한 진실을 밝힌다 (3)
허위·왜곡 보도 13. 헌금 관련 부분 :
PD수첩 2007년 12월 25일 및 2007년 5월 8일자 방송에서,
“신천지는 과천 일대 1,300여 평의 땅과 건물들을 매입했다. 그 돈은 성도들의 주머니에서 나왔다.”고 보도하고, 이어 문주영(가명)과의 인터뷰에서 “재미있었던 게 한 사람 한 사람을 등수를 매겨서 일등 한 부서에게 상금 10만원을 주거나 그렇게 해서, 경쟁 심리를 갖게 유도를 했어요.”라고 왜곡 보도를 하였고, PD수첩 2007년 5월 8일자 방송에서 “헌금의 부담이 만만치 않았다는 부담도 있다.”라고 해설한 후 “모든 헌금에 (기명한) 봉투가 있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익명으로 하게 되면 나는 헌금을 안 하는 사람이 되어 버리니까, 그걸 강요하는 것보다 더 무서운 거죠.”라는 김정은(가명)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하며 마치 신천지교회가 강압 및 강요 등의 방법으로 성도들의 헌금을 유도하고 있다는 식의 왜곡된 방송을 하였다.
정정·반론 13. 사실 확인 결과 :
기독교 대부분의 교회 재산은 성도들의 헌금으로 형성되며, 그 헌금으로 예배드릴 성전 부지나 건물을 매입하는 것은 신천지교회뿐만 아니라 어느 교회에서나 동일하다. 신천지교회에서는 강요하거나 착취하여 헌금을 거둔 사실이 없고, 더구나 성도들이 낸 헌금에 대해서는 재정 관리 측면에서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매달 1회씩 전 성도 앞에서 재정 보고를 할 뿐만 아니라, 각 부서별로도 부서 자체의 헌금 내역을 월 1회 이상 부서원에게 모두 공개하는 것일 뿐, 강압적·경쟁적인 헌금 유도를 한 적이 없다. 헌금은 믿음으로 하는 것이다.
신천지교회에서는 헌금뿐만 아니라 예배 출석, 교육 참석 등 모든 면에서 개인별 참여도, 실적 등을 기록하고 계량화(計量化)하여 신앙 관리의 내실을 기함과 아울러 신앙 증진을 하도록 돕고 있는 것이 사실이므로, 이 부분의 방송 역시 허위·왜곡 방송이다.
전국 교회들이 하는 것은 정당하고, 같은 것을 신천지가 하면 부정이란 말인가? 어떤 이유로 편파적 허위 보도를 한 것인지는 모르나, PD수첩의 보도는 사실과는 다른 허위·왜곡 보도이다.
허위·왜곡 보도 14. 서울일보 기사와 문광부 종무실 담당자의 인터뷰 부분 :
PD수첩 2007년 12월 25일자 방송에서,
‘서울일보 편집국장과의 인터뷰 및 문광부 종무실 담당자와의 인터뷰에서, 그리고 PD수첩에서 신천지교회에 어떤 형식의 사과도 한 적이 없었다.’는 취지의 설명과 함께 “신천지교회가 언론 매체를 이용해서 PD수첩이 거짓이라는 주장을 펴며 신도들을 설득하고 있었다. 신천지교회는 말도 안 되는 거짓들로 신도들을 현혹시키고 있었고, 이로 인한 피해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며 왜곡된 허위 보도를 하였다.
정정·반론 14. 사실 확인 결과 :
문광부 종무실에서 신천지교회에 다녀간 사실이 있었음에도 문광부에서 신천지교회측에 어떠한 처분도 한 사실이 없었던 점, 서울일보의 PD수첩 허위 보도 판명이란 제목의 기사 주요 내용인 가출, 폭행, 횡령 등에 대해 수사 기관에서 신천지교회측에 혐의 없는 것으로 처분된 사실을 근거로 하여 게재된 것이었던 점, PD수첩이 공식적으로 신천지교회에 사과하지는 않았다 하더라도 담당 PD가 개인적으로 사과한 사실이 있었던 점 등으로 보아, 신천지교회가 언론 매체를 이용하여 PD수첩이 거짓이라는 주장을 펴며 신도들을 설득하였다는 방송은 사실과 다르다.
신천지교회가 말도 안 되는 거짓들로 신도들을 현혹시킨 게 아니며, 이로 인한 피해도 없었으므로, 이 부분 방송 역시 허위 내지 왜곡된 보도이다.
우리 신천지는 부패한 교회에 생명의 말씀이 없어 갈(渴)한 심령에게 생명의 계시 말씀을 육하원칙에 입각하여 무료로 가르쳐 준 것이다. 이것이 피해를 입힌 것인가, 덕을 준 것인가? 이는 삼척동자(三尺童子)도 알 것이다.
MBC PD수첩 허위 및 왜곡 보도에 대한 원인과 거짓 제보자들을 밝혀 본다.
당시 신천지 소속 한 교회의 담임인 신모 씨가 지위와 처소를 떠나 당을 짓고(유 1:6-21) 쿠데타를 일으켰다. 그는 신천지교회를 삼키고자 하다가 성령 훼방죄를 지어 쫓겨난 자로, 결국 신천지 본부 모(某) 서무까지 미혹하여, 불법적으로 절취한 서류와 정보를 입수했다.
한편, 한기총 소속의 오모 씨의 개입도 알게 되었으며, 오모 씨의 처제가 MBC 중역의 처(妻)라는 정보도 들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MBC PD수첩의 허위·왜곡 보도가 있게 된 것이다.
허위·왜곡 보도를 하게 된 원인은 압력, 광고료 등으로 인한 것이 아닌가?
이 거짓된 왜곡 보도에 대해 인터넷 방송을 통해, 잘못 알고 있는 국민에게 낱낱이 밝히겠다. 많이 시청하시고, 정의(正義)에 서 주시기 바란다.
성경을 통달하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10만 성도들 중에는 사회 각계각층 인사들도 많이 있고, 그들에게 부모, 형제, 자녀들과 이웃과 친구, 친척들도 많이 있다. PD수첩이 무식한 자, 악한 자의 입이 되어 허위·왜곡 보도를 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반론 보도 및 정정 보도를 하면서도 사과의 말 한 마디 없었다.
이로 인해 신천지가 입은 피해는 MBC를 다 팔아도 갚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의 창작물인 신천지를 파괴하는 행위는 성령 훼방죄로서, 이승에서나 저승에서도 사죄받지 못한다(마 12:31 참고). 이는 예수님의 말씀이다.
PD수첩에서 불과 약 한두 시간(2차) 허위․왜곡 보도를 했으나, 허위·왜곡 보도를 했다는 수치와 진실은 정정·반론 보도로 인해 영원한 복음이 되어 온 세계에 알려질 것이다.
PD에게 허위, 거짓을 제보한 그들의 교단 목자들의 행위야말로 취재거리이다. 비윤리적인 강제 개종 교육과 감금, 폭행을 서슴지 않고 하며, 이로 인해 가출, 부모 고소, 휴학, 휴직 등이 생겨났다. 인신공격을 하는 것뿐 아니라, 휴대폰을 빼앗고, 입에 반창고를 붙이고, 손목과 발에 수갑을 채우고, 자녀들을 강제로 동물같이 취급하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을 벌이고 있다. 이 같은 행위는 부모가 스스로 한 것이 아니라 개종 목자의 지시에 의한 것이라고 그 부모와 그 자녀가 말했다.
우리 신천지는 가출, 감금, 구타, 휴학, 휴직, 정신병원 감금, 고발 등과, 입에 반창고를 붙이거나 수갑 등을 채울 이유도 없으며, 부모를 고소하게 할 아무 이유도 없다. 평화롭게 기쁘게 신앙을 잘 해 왔고, 학교와 직장에도 잘 다녔다. 부모도 가정도 정상이었다.
그런데 MBC PD수첩의 PD는 개종 목자들의 말만 듣고 저들이 한 행위를 신천지에 뒤집어씌워 왜 허위·왜곡 보도를 했는가? 사실을 듣고 싶다.
진실을 외면하고 제보자의 말과 자기들의 제작 의도에 짜맞추어 보도한다면 이들을 과연 참 PD라 할 수 있겠는가? 오히려 대중의 인기에 영합하려는 사이비 PD라 해야 옳을 것이다.
PD가 보도한 것이 허위·왜곡 보도였는지 아닌지는 반론 보도를 듣고 시청자가 판단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참으로 하나님과 예수를 믿는 자들은 바른 말을 해야 할 것이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