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갈아엎는 사람도 있는데 뭐.. 난 개인적으로 이해가 잘 안되 원래 이쁜 사람은 정말 그렇게 주어져서 태어난거고 그거로 인해 주변에서 온갖칭찬과 보이지않는 이점들 누리면서 사는데 못생긴사람은 솔찍히 예쁜 애들보다 시선도 덜가잖아 똑같은 일 했다고 했을때 반응도 달라지지 않나? 이쁜애면 이쁜데 일도 잘한다고. 그래서 예뻐질려고 성형하는게 괴물소리들을만큼 잘못한건가? 내가 내 아름다움을 가꾸겠다는데 괴물소리듣는거면 그냥 평생 그렇게 사는게 옳은가? 글쓴이가 물어본거에 논점은 벗어났지만 난 그렇게 생각함.. 글고 그정도는 성괴아니라고 생각. 주관적인거겠지만 성형해서 얼굴이 이뻐지지 않는다고 괴물소리붙이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