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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GD, 여자는 수지

가고일 |2012.09.30 17:08
조회 59,084 |추천 311

가 네이트에서 제일 욕많이 먹는거 같아.

억지스럽게 자꾸 비난하는거 같아.

물론 GD는 잘못한게 있긴 하지만 그것말고도 엄청 까이드만?

그리고 수지는 왜 욕하는지 모르겠네?

 

 

 

 

 

 

 

 

 

GD나 수지나 인기가 너무 많은게 죄지... 이럴 때 보면 아이돌은 너무 불쌍해. 극성맞은 안티팬들 ㅉㅉ

 

 

 

 

 

 

 

 

 

 

 

수지안티, GD안티들

솔직히 니들보다 잘나고 부러워서

질투하는건 이해한다만 이건 좀 아니잖냐?

 

수지가 특례입학한다는 루머만들어내고 GD는 언제까지 대마초핀거가지고 꼬투리잡을래?

그리고 잡다한 악플들 쓰지말고 아예 관심을 꺼!! 마지막으로

안티들 여기서 좀 멈춰라!!! 부탁한다.

 

 

 

 

 

 

 

 

 

 

 

누굴 비난할 자격은 어떤 그 누구한테도 없어!!!

단지 비판할 자격만이 있는거야. (아무리 수준이 떨어져도 비난과 비판의 차이는 뭔지 알겠지?)

 

 

 

 

 

 

 

 

 

 

 

 

 

 

 

 

 

 

 

 

 

 

 

 

 

 

Q 왜 욕먹는지 이해가 안가는 아이돌은?
추천수311
반대수86
베플가고일|2012.09.30 17:33
(한 연예관계자는 이렇게 말함) “외국이 더 심할걸요. 그런데 악플을 그냥 악플로 보니까 무시할 수 있죠. 그런데 우리나라는 악플이 여론처럼 해석되거든요. 악플 몇 개 있으면, ‘걔 비호감인가봐’라고 낙인찍고, 뭇매 맞는다고 기사도 나죠. 기사는 곧바로 방송 섭외 등에 영향을 미칩니다. PD도 게시판 테러는 무서워하거든요. 그러니, 신경을 안쓸 수가 없는 거예요. 악플러들, 막상 잡아보면 잘못했다고 싹싹 비는 사람들인데 말이죠.”
베플가고일|2012.09.30 17:29
(악플관련기사 중 일부 발췌) 인터넷 상에서 여자 연예인은 성형과 과거, 남자 연예인은 군대가 ‘원죄’다. 밑도 끝도 없이 따라붙는 시비와 거친 욕설은 방금 수만명의 팬들이 환호한 무대의 벅찬 감동을 단 1초만에 무너뜨릴 수 있다. 그 시비가 사랑하는 주위 사람, 특히 가족에게 옮아가면, 사태는 심각해진다. 그렇게, 100명의 팬이 만든 스타를 1명의 안티가 쓰러뜨리는 것이다. 악플을 안보겠다는 다짐도 해보지만,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극도로 예민할 수 밖에 없는 연예인들은 이를 ‘작심3초’도 지키기 어렵다. ‘국민 호감’으로 다수의 CF를 섭련한 한 톱스타도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한다고 한다. 어쩌다 나타나는 악플 하나가, 갑자기 수십만개로 번질까봐 늘 노심초사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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