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까칠한 천군입니다
정말정말 어이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2012년 5월 31일 압구정에 있는 부타야란 일본식 데판야끼 전문점에 갔습니다
이때 음식이나 서비스적인 면이 괜찮아서 다음에 동생 커플 저녁을 사줘야 하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이때도 홀종업원의 서비스는 사실 개판이었습니다
상황을 보니 오픈한지 며칠 되지 않은거 처럼 생각되서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날은 테이블이 아닌 다찌에 앉아 식사를 했고요
주방 직원이 그러더군요
오픈한지 꽤 됐고 어떤 사정에 의해 주방 직원을 제외하고 모두 교체가 되었다고요
그래서 손발이 안맞는구나라고 생각했었지만
그냥 이곳 사장이나 관리자 마인드가 쓰레기 수준이었다는걸 두번째 방문때 알게 되었습니다
한 10일후쯤 다시 방문했습니다
9시 예약을 하고 동생 커플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일단 자리가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손님이 많아 자리가 나지 않는걸 가지고 뭐라고 하고싶지 않았습니다
테라스에 자리가 있길래 저자리를 달라고하니 비가와서 안된다하더니 1분만에 비가 안오니 앉으라 하더군요
일단 착석하고 자리 앉아서 주문을했습니다
흑돼지구이,연어샐러드,왕새우구이,소프트크렙을 시켰습니다
3분후 직원이 오더니 연어샐러드와 왕새우구이는 안된다 합니다
다른 샐러드와 관자구이를 시켰습니다
또와서 샐러드가 안된답니다
메뉴판에서 안되는 음식을 알려달라 그걸 빼고 주문하겠다 하니 지금 말한걸 제외하곤 모두 된다고 합니다
최종으로 시킨 메뉴는 훅돼지구이,오징어가라아게,소프트크렙,관자구이,오꼬노미야끼를 주문했습니다
바로 이곳입니다
소프트클렙입니다
겁나 짭니다
크렙자체도 짭짤한데 소스가 너무 짭니다
소스를 걷어네고 먹으니 먹을만합니다
관자볶음입니다
어떤건 생고무처럼 질기고 어떤건 부르럽게 잘익고 크기가 제가가도 아닌데
어떡해 익히는건지
오징어 가라아게입니다
비쥬얼 보다시피 동네 분식집 오징어튀김 수준입니다
가라아게라는걸 만들지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먹을만 했던 흑돼지 구이입니다
이집 돼지고기는 맛있습니다
오꼬노미야끼도 소스가 짭니다
짠데다가 가쓰오부시까지 너무 짭니다
음식이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같이간 동생커플도 고기는 맛있지만 전체적으로 간이 너무 쎄단 평입니다
문제는 음식이 아니라 서비스입니다
음식이 나왔는데 세팅이 안됐습니다
즉!!!숟가락 젓가락도 안나온거죠
세팅을 해달라고 했더니 진짜 숟가락과 젓가락만 가져다 줍니다
음식을 먹으려는데 여긴 소스같은것도 안나오냐고 묻더군요
봤더니 소스나 야채 종류는 하나도 안나왔습니다
다시 한번 세팅을 부탁해서 세팅을 부탁했습니다
딱!!!개인 소스까지만 가져다 주더군요
동생이 지나가던 종업원에게 여기 뭐뭐 가져다 주세요라고하자 못알아 듣더군요
네?네?뭐라고요?계속이럽니다
동생 남친이 잘안들리시면 음악을 조금 줄이세요라고 했더니 업장 규칙이라 그럴수없다고합니다
참나..귀에다 한말은 못알아 듣고 멀리서 음악 줄이란 소린 잘듣습니다
이 사람이 미국 뉴욕의 유명 호텔에서 10년간 일하다 온사람이랍니다
동생이 계속 못알아듣자 귀먹었어요?왜이렇게 못알아 들으세요라고 하자
왜 자꾸 나랑 싸울려고 하냐고 하더군요
말하기도 귀찮아서 그냥 먹고 나가자 했습니다
근데 일행이 한명 더 오기로해서 추가주문을 하려고 했습니다
여기 라스트오더가 23시까지더군요
10분전 주문을 했는데 주방 직원이 퇴근했다고 합니다
직원이 퇴근하기전에 라스트오더를 받아야 하는거 아니냐?라고 어필하자 그냥 쌩~갑니다
여기까지 그날 있던 일입니다
전 이런부분을 블로그에 올렸고요
며칠후 블로그에 댓글이 달렸습니다
이 김광희란 사람이 제 블로그에 와서 이런식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심하게 부타야쪽 편을 들길래 미니홈피를 방문했습니다
대문사진에 부타야 입구 사진이 있습니다
관계자일꺼란 생각이 확드는군요
일반인이 식당 입구를 미니홈피 대문사진으로 쓰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까요
자 이따위로 고객 컴플레인에 대처합니다
마인드 자체가 썩어 먹은 곳입니다
며칠후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부타야 관계자란 사람이 전화가 와서 다짜고짜 미팅을 하자고 합니다
내가 왜 당신들과 미팅을 해야 하냐고 했더니 미팅해서 답변 듣고 법적 조취를 취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경찰에 신고하라고 나중에 경찰서에서 3자댜면 하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18..18거리더니 니들이 우리 지배인한테 귀머거리냐고 욕했단 겁니다
귀먹었냐곤 했지만 욕을 한적은 없지요
그래서 그때 상황을 설명했더니
우리는 돈받은 만큼 서비스하면 된다고 하더구요 손님이 왕이지만 우린 노예가 아니라고 하고요
그래서 돈을 낸만큼 서비스를 받지 못해 컴플레인을 냈다라고하자
우린 손님 가려 받는다 너희같은 손님은 필요없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그때 나가라고 하지 왜 이제와서 이러냐 했더니 자기가 있었음 쫒아 냈다고 하더군요
좋은 서비스 받고 싶음 호텔가라고 하고요
니들 전부 똑같은 인간이고 그나물에 그밥이라고 하고 전화를 끊어 버리더군요
기가 막혀서 다시 전화해서 당신들이 잘못한거 없고 우리가 가자마지 미쳐 날뛴거냐라고 하고
당시 상황을 다시 설명했더니 그제서야 이렇게 말한건 미안하다
우리 지배인이 미국 뉴욕에 있는 호텔에서 일했던 사람이라 한국말이 서툴러서 그랬을꺼다라고 합니다
미국 어느 호텔 출신인지 궁금하군요
하지만 제가 동생이랑 갔을때 일은 끝까지 사과하지 않고
블로그 글을 빨리 내려 달란 말만 하더군요
전 그일을 사과받기 전까진 내리지 않을 생각이었습니다
몇번 연락이 왔지만 내리지 않았습니다
9월 15일 토요일 오후에 전화가 오더니 왜 글 안내리냐고
또 쌍욕과 함께 난리를 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때일 정식으로 사과해라 했더니
지나간 일을 사과하라고하냐?
너 기집애냐?몸에 병있냐?마약하냐?이러면 서 막말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18이란 욕은 아주 입에 붙어있더군요
그러더니 더 지금 어디냐고?만나서 내가 니 혓바닥을 뽑아 버리겠다고 그때도 니 혓바닥이 그렇게 나불나불 긴지
한번 보자고 이렇게 공갈 협박을 합니다
법적 조취를 하시던 혓바닥을 뽑으시던 맘데로 하시라고 하고 부타야 관계자는 저한테 전화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전화 몇번 오길래 전화 안받았더니
문자가 왔습니다
잘판단해라 우리도 가만있진 않겠다 우리 직원이 감정이 격해져서 서로 막말하는거 같다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저 먼저 흥분해서 막말한적도 없고 그쪽에서 먼저 욕설을 한거죠 라고 했더니
무조건 글부터 내리라고 하더군요
사과하면 글내리겠다 했더니
2달이나 지난 일을 가지고 사과하라고 하는건 우습다이렇게 문자가 오길래
2달이나 지난 포스팅을 내리라 하는것도 웃긴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컴플레인에 대처하는 곳은 처음입니다
이곳 사장도 이해 못할 사람입니다
사장이 보고 관리인이란 사람에게 조취하라고 했다는데
일단 사과하고 어떡해 된일인지 좋게 해결해서 글내리게 해라라고 해야 하는거 맞는거 아닌가요?
사장이 개찌질이 같으니 밑에 관리지 역시 동네 양아치 흉내내면서 고객 혓바닥이나 뽑아버린다고 하고요
미국 뉴욕 호텔에 10년이나 있었다는 지배인 역시 진짜 호텔리어인지 의심스럽습니다
간단하게 그날일 사과하고 다음엔 실수 없도록 하겠다 한마디면 끝인 일을 이렇게 까지 서로 감정 상하게 하네요
무슨 조폭 양아치가 하는 식당도 아니고 공갈 협바기나 일삼고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다른 블로거가 불만글 올리면 똑같이 그럴껀가요?
암튼 쓰레기 사장부터 관리인 지배인 모두 쓰레기 같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부타야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런 쓰레기 같은 식당은 망해서 없어졌음 좋겠습니다
*통화내용은 첫번째는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녹취했으나 두번째 공갈 협박한 통화내용은 상대방에게 지금부터 녹취한다고 통보하고 녹취했습니다
부타야 관리인이나 사장이 원할시 언제든 음성파일 보내주겠습니다
설마 위내용이 거짓 아니냐 하시는 분들이 있음 음성파일 바로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