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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기요 ㅡㅡ.

동해같은남자 |2012.09.30 20:23
조회 321 |추천 2

안녕하세요 19살에 건장한 남자입니다 .

 

아 ... 너무짜증이나고 화가나서 우선 본론부터 말하겠습니다

 

저는오늘 추석을맞이해서 분당으로 할머니 만나러 가는길이엿습니다 .

그런대 일은 보시다시피 분당 가는길에 생겻겠지요., 저는 수원에서 전철을 타고

가기로했습니다 근대 아니라 다를까 아침이라 사람도많고 커플도있고 회사원도있고.

그런대 그런건 중요치않습니다 제가 화난이유입니다 .

어떤 여성 두분이 계셧습니다 그런대 자꾸 몇십분 전부터 저를 자꾸 위아래로 훑으시더니.

막 귓속말을 하는겁니다 . 그래서 저는 그냥 ..눈치주지말자 하면서 딴대를 보고 노래를 들으면 갔습니다 근대 너무 오래걸려서 다리가아파서 옆자리가 났는대 그여성분들 옆자리더군요 근대 제가 앉잤는대

바로 옆으로 괴물보듯이 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제가 괴물입니까? 무슨 사람보고 그렇게

도망치듯이 옆으로 가십니까? 너무하는거 아닙니까? 저도 인격체인대 진짜 너무하시네요.

그리고나서 옆에 둘이 들러붙어서 제욕을 하더군요? 이어폰소리를 완전 낯추고 들었습니다

그런대 .

"남자가 뭐저리생겻어 ?ㅋㅋ" 이러시질않나 "아니볼때라도 없고 몸매안되면 겉이라도 치장하든가병신ㅋ"

이러시는거 아닙니까? 아니 댁들은 얼마나 잘나셧기에 제외모에 대해서 평가하시는겁니까?

아 정말 너무 화가나고 진짜 예의란걸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들이엿고요 .

모든여자들이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요즘 판들에 남자는 여자얼굴보면서 어쩌고 하네

그런글들 올리시는대 여자도 똑같습니다 . 정말 진짜 소수만 그런거같아요 .

진짜 너무 상처를 많이 받았고 또 . 이제는 전철타는게 쪼금 두려워집니다. 처음보는대다가

전잘못한게 없고 뭘했기에 제가 욕을먹어야하며 이렇게 화나있어야 하는거죠? .

전철 내리면서 정말 울고싶었습니다 어이가없고 분해서 ; 하.. 전 사람도아닙니까?

얼굴이 장동건이 아니면 원빈이 아니면 몸매가 소지섭이아니면 정지훈이아니면 인간이 남자가 아니라는겁니까? 정말 너무 합니다 . 진짜 가서 한마디 해주고싶었지만. 그럴수 없었다는게 제자신이 한심하구요.

 

여성분들 화나셧다면 우선 죄송해여 저여성분들 욕하다보니 이렇게 됬네요 . 하지만.

정말 너무들 하십니다.. 못생긴남자도 몸매가 안되는남자도 하나에 인격체이고 감정있는 인간입니다.

제발 편견 없이 봐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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