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쎄요~~톡톡처음쓰니까 어색해도 양해를 구해요!!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댓글과 추천부탁드리고요!!
글쓴이와 남자친구의 호칭은 남자친구의 동생들의 이름을 따서 하겟슴돠.
글쓴이 = 하늘
남자친구 = 바다
------------------------------------------------------------------시작ㅋ
송하늘이는 16년간 이사를 간적이 한번도 없ㅋ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이사가서 나 혼자 방쓰는게 소원임,,ㅎㅎ
그런데 1년 한 이개월 전쯤?? 정~~~~~~~~말 친하진않아도ㅎㅎ 15년정도를 이웃으로 지낸 위층이 이사를 간다고하네욘..
아니 전날에 엘레베이터에서 그 집 가족들을 몇번이나 만났는데 이사간다고 얘기해주시지 않코..
솔직히 실망한면도 잇엇음. 이사가는 당일에도 인사한번 안하고갓네요...
그래도 새로올 위층가족을 기달리며 꼬맹이들은 아니길 바랫어요ㅎㅎㅎㅎ
밥먹을 때 하늘어머니께서
"아까 엘레베이터에 장난감올라가더라."
어머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말씀은 꼬맹이들이 온다는 소리인가요.
그래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입주할꺼라 믿엇습니다.
근데 3일후 하늘의 방학식날!!!!!
신나서 친구들이랑 늦게까지 놀고 아파트 단지에 들어섯는데 왠 이사차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설마하며 집에 들어갓는데!!!!
ㅋ설마가 사람을 잡음.
진짜 꼬맹이들이 우리집 위층으로 이사왓어요. 쌍둥이라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남매가 4남매에욘. 오빠 나 남동생,여동생(쌍둥이).
어렸을때 밑층에서 많이 괴로워하셧다고하는데ㅜㅜ
담날이엇던거같네요..
-똑똑똑(송하늘네 집 초인종 고장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학담날이고 하늘의 친구들은 집까지 찾아와서 놀아달라하는 성격이아닌데ㅎㅎ누굴까요ㅎㅎ
"누구세요"
"위층에 새로 이사온 사람인데요, 떡드리러 왔어요"
문을 딱 열엇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사람처럼 생긴 내 나이 또래의 한사내가 보엿어욘.
"감사합니다"하고 들어와서 집에 혼자잇던 송하늘은 혼자 떡을 다 쳐드심ㅋㅋㅋㅋㅋㅋㅋ
아 무슨떡인지 기억남!!!!!내가좋아하는 백설기♡
어이고 딴길로 샛네요.
암튼 그게 우리의 첫만남이엇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첨이라 많이 재미없어도 재밋는 에피소드 많으니까 많은 추천과 관심,댓글부탁드림돠♡
너무 짧나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