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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모임은듀오를몰아내기위한모임이다??

김박김따라 |2012.10.02 01:44
조회 409 |추천 1



본질은 다 깨부수며, 어디서 주워듣고 온 말 도 안되는 루머 몇줄만 가지고 자기입장에서 해석해서는 여기저기서 뭔 일만 있으면 6.25가 어쩌니 화장품이니 뭐니 개소리 지껄이는 뭣도모르 는 청순뇌 호텔녀와 머글들은 보아라. 뭐... 길다고 스킵할건 당연하지만.

아래 글 출처는 뽕굴 루머대응팀. 아직 피드백받지 전 글이고 완벽한게 편집된 게 아니니 나중에 이미지화해서 다시 올려주 시면 또 긁어옴!

Part I. 6.25 모임 전에 무슨 일이 있었고, 누 가 모였는가?

먼저, 6.25 음성을 듣고 앞으로 포스팅될 보 고글을 읽기 전에 먼저 동방신기를 둘러싼 S M, 팬 사이트 마스터들, 동방신기의 가족, 그리고 동방신기 멤버들 간에 이미 오래 전 부터 벌어졌던 일들을 이해하여야 호텔(뽕굴 단어장 참조, 여기서는 조직적으로 JYJ, 1막 동방신기를 음해하려고 공작을 벌이고, 상대 를 가리지 않고 남에게 험담하는 모든 이들 을 지칭함)이 이 모음의 취지와 모임 중 오고 간 대화의 의미를 조작하여 본래의 6월 25일 모임의 의미가 왜곡되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특정한 현상은 어떠한 원인에 의하여 발생합 니다. 한 현상이나 사건에 대하여는 받아들 이는 사람의 지식, 경험, 이해력, 분석력 등에 대해서 다르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이 어떠 하냐에 따라서 심하게 달라질 수 있음을 간 과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이 모임의 성격을 제대로 이해하 기 위해서는 단독으로 또는 모임에서 유출된 내용 일부, 한 문장으로 이해하기 보다는 맥 락적 접근분석(Context analysis)이 필요합 니다. 즉, 내용(contents)만 보지 말고, 그 모 임을 둘러싼 과거, 미래, 즉 정적이지 않고 사 건 별로 얽혀져서 영향을 주었던 과정(proce ss)을 봐야 합니다. 이 말이 어려운 분께는 "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 "손가락 끝을 보지 말고 손가락이 가리키는 방향을 보라." 는 격언으로 대신하겠습니다.

1. 동방신기가 소속사를 나올 것이라는 소문의 존재

2008년 하반기부터 동방신기 5인이 SM 기 획사 (이하 SM)와 재계약하지 않고 함께 나 올 거라는 소문은 사생이나 일부 팬들 사이 에서 떠돌았습니다. 당연히 누구네 귀에도 들어가고 일거수 일투 족 감시하듯 관리하는 기획사니 모를 리 없 겠죠?

2009 년 2월 서울 콘서트 후 화장품 사업을 부업 으로 하길 원하는 멤버가 화장품 회사에 투 자하고 싶다고 김영민 SM 대표이사에게 말 하여 구두로 허락을 얻게 됩니다(녹음본에서 확인). 이 때까지는 아직 5인이 SM기획사에서 나온다는 말이 공 식화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2009년 4월경 처음 소문과 달리 3인은 기획사를 나오고 2 인은 남게 되었다는 소문이 역시 소수의 팬 들 사이에서 사유와 함께 퍼지기 시작합니다 . 당연히 light한 팬들은 그러한 소문을 접하지 못합니다. 대부분의 소문은 사생과 소위 권 력의 핵심(^^웃자고 하는 소리입니다)에 닿 아있는 소수의 팬들을 중심으로 정보 전달 식으로 나누어지기 때문 입니다.

2009년 6월 6일 일본 순회 공연 중 SM 기획 사 사무실에서 김영민 사장, 정윤호, 김준수( 박유천, 김재중의 가족 입장 몫까지 대변함), 심창민의 아버지가 모임을 갖게 되며, 여기 서 계약, 활동 조건에 대하여 SM기획사, 정 윤호, 심창민의 입장과 김준수, 박유천, 김재 중의 입장이 다름을 확인하게 됩니다.

그러던 중, 6월 10일 전후로 본격적으로 “2 인이 SM에 남고, 3인이 SM을 떠나게 되는데 팬들 사이에 3인은 돈(화장품사업 엮임) 때 문에 떠난다(SM과 SM을 지지하는 팬들에게 서 비롯되는 루머)는 소문 vs. 정윤호, 심창 민이 같이 떠나기로 했는데 배신해서 SM과 입장을 같이 한다는 소문이 그 전과 달리 심 각하게 떠돌기 시작하면서 그런 루머는 활동 중이던 동방신기 멤버와 가족들에게 영향을 주게 됩니다.

2. 동방신기의 팬덤은 독특하게도 가족들과 팬들의 접촉이 너무 쉽게 이루어져왔습니다.

1세대 아이돌 팬생활을 하던 빠순이들이 체 득한 노하우, '멤버들하고 잘 지내려면 그 가 족을 공략하라!',가 좋은 의미던 나쁜 의미던 간에 제대로 먹혔습니다. 이러한 특성은 동 방신기 결성 초기부터 로테이션 해프닝 등의 위기에 있어서는 오히려 동방신기를 지켜내 는 도움이 되기도 하였지만, 2008년 말부터 는 오히려 여러 차례 negative effect로 발휘 되기도 하였습니다.

2009년 6월 당시, 아직 준수, 유천, 재중 3인 이 본격적으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소송을 내기도 전에 3인의 가족에게 지 속적으로 떠도는 소문에 대하여 진위 여부를 묻는 연락이 지속적으로 있어 왔고, 결국 자의 반, 타의 반으로 2009 년 6월 25일 주요 친분이 있는 팬사이트 마 스터를 중심으로 연락이 되어 참석이 가능한 팬페이지 마스터들이 연락을 받고, 한 강남 침례교회에서 모임을 갖게 합니다. 모임을 연 것은 분명 3인의 가족이겠지만, 열게끔 만든 것은 루머의 진위를 적극적으로 가족들 에게 연락하며 물어댄 2~30대 팬들의 영향 이 있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녹음본에 서 실제 2~30대 팬들에게 회자되는 것을 듣 고 상황이 심각하구나라고 생각하였다고 언 급됨).

이 모임은 호텔측이 주장하는 대로, 참석한 사람들이 3인의 개인홈 마스터에 국한되지 않았습니다. 모든 멤버의 가족들은 당연히 각 멤버의 개인 팬페이지 마스터들과 더 친 하고, 연락처도 알고 지내왔습니다. 초기 연 락은 3인 마스터 위주로 이루어졌겠지만, 결 국 연락 받은 홈마스터는 모두 참여할 수 있 었고, 6월 25일 당일 모임에는 실제 3인에 반 대하고 있는 일부 홈 마스터까지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이 모임이 공 개적이었다는 사실은 6월 24일에, 다음날 모 임에 참여 예정인 모 홈페이지 마스터에게 직접 **과 관련된 것을 물어보라고 시킨 또 다른 모 홈페이지 마스터 이야기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직접적으로 해당인과 내용을 밝 히지 않는 것은 해당 마스터에게 공개 허락 을 맡지 않았기 때문임을 양해해주십시오).

이와 같은 상황을 볼 때, 6월 25일 모임의 비 공개성 운운, 참여인의 성격의 단정(3인 개 인 홈페이지 마스터)에서부터 호텔 측의 첫 번째 왜곡이 시작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Part II. 6.25 모임의 목적은 무엇인가?

호텔측에 의하여 이 모임의 이름이 625모임 이라고 명명되었습니다. 분명 2009년 6월 2 5일 강남침례교회에서 약 2시간에 가까운 시간에 걸쳐서 3인의 가족(준수씨 아버지, 재중씨 누나, 유 천씨 어머니)이 참여하여 동방신기를 둘러싼 소문들의 정황, 특히 소송과 관련된 소문들 을 해명합니다. 호텔이 편집한 음성에 대응하여 공개된 것은 참여 마스터들끼리 인사한 시간을 제외한 핵 심내용 55분입니다. 6월 25일 모임을 누가 열어 주세요 라고 조 르던 말던 간에 결국 열게 된 배경과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잘못 퍼지고 있는 소문에 대해서 진실을 알려드리고 오해를 풀고 싶다.

1) 소송의 배경: 가장 큰 이유는 시스템의 문 제이기 때문에 소송을 제기한 것(준수아버지 , 재중누나)

“ 애들이 그 가졌던 그런 뭐라고 그럴까 속상 함이랄까 이런 게 자꾸 쌓이다 보니까 아이 들이 이제 콘까지 연결이 되면서 SM에다가 건의를 했 었습니다. 건의를 했었는데 그게 잘 안되고 안되고, 묵살되고 묵살되고, 이미 날짜가 지 나가도록 그냥 뭐 일언반구도 없고 그냥 묻 혀가고 이러다 보니까 계속 애들이 불만이 나와가지고 부모님들이 아 이런 거 이렇게 되면 이러면 안돼 (안 들림) 안돼 되도록이면 좋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 어 모르겠습니다 . 또 모르겠는데 또 잘못되는지 모르지만, 무 슨 사건으로 인해서 제가 김영민 사장께 전 화를 드렸습니다. 애들이 이런 문제가 있으 니까 부모님 한번 만나주십시오,”

“ 되도록이면 천재수는 그쪽도 마찬가지겠 지만 깨고 싶은 생각이 절대 가지고 있지 않 습니다. 지금 어떻게 의견이 이렇게 3:2로 나 뉘고 있지만 1%의 희망만 있어도 무언가 지 금 해보려고 하는데 그분들하고 지금 문제가 아니에요. 뭐 멤버들끼리 지금 문제가 아니 고 동방신기는 천재, 특히 천재수는 화두를 던져 놓고 자기들이 그 의견이 옳으니까, 그 의견에 따라서 지금 SM한테 지금 부딪히고 있는 거예요.” “ 근데 애들이 돈 때문에 이런 것도 아니고 처음에는 SM한테 많은 것을 권해주고 자기 들이 하고 싶어하고 뭐 이렇게 했으면 좋겠 고 의견을 냈는데 걔네 다섯 명 애들은 모두 를 무조건 SM에서 받아주질 않았어요. 왜냐 하면 얘네들한테는 13년이라는 계약을 했기 때문에 그 SM에서는 13년이라는 계약 동안 안에서는 얘네들이 SM에서 하라고 하는 것 만 하고, 시키면 된다는 식으로 이런 식으로 얘기 하니까 얘네 다섯 명이 5년 4년 6년 지 나다 보니까 애들이 너무 힘들어가지고 다섯 명 애들끼리 일본에서 모였어요. 모여가지고 자기네끼리 이런 얘기를 했어요. 우리가 6년 동안 회사에다 해놓고 뭐 이런 얘길 하면서 우리는 옛날처럼 우리는 하나라고 하면서 동 방신기는 뭐, 군대도 같이 가고 우리는 절대 해체해도 우리는 다같이 하나되는 마음으로 가자고 했는데 거기서 애들끼리 다 의견을 내놓고선 거기서 다섯 명 모두가 바로 찬성 을 했어요……중략”

2) 호텔측에서 배포하는 625음성자료 루머 중 언급되지 않은 유천 어머니의 모임배경 설명의 존재: 3인이 루머를 지시하기 위하여 모임을 가지게 했다는 호텔측의 주장과는 완 전히 다름. 유천은 어머니에게 루머를 뿌리 라는 내용이 아니라 떠도는 소문에 대해서 진실만이라도 전달해달라고 부탁함. 5인을 지키고 싶은 마음 피력.

“안녕하세요, 유천이 엄마예요. 이런 자리 이 렇게 뵙게 돼서 제 나름대로 유감입니다. 저 는 이 자리에 오르기가 참 부담스러웠어요. 맨 처음에는요. 어, 이런 자리를 마련함으로 써 이제 말이 많아질 거라는…… 외부에 의한 이런 자리를 저희가 갖게 되지 않았나 생각 되고요, 굉장히 조심스러운데 끝까지 유천이 가 해준 말은, 음~ 너무 속상하다는 거에요, 지금. 아직까지도 자기는 다섯 멤버를 소중 히 생각하고, 끝난다는 생각도 없이 지켜봐 주고 아무 말도 하고있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 그,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너무 그 이치에 안 맞는 말씀이 오가니까 하 시니까 답답해서, 그냥 진실은 항상 있는 거 니까 진실로만 다가가서 답변만 할 수 있다 면은 한마디라도 해줬으면 해서 엄마가 나가 게 됐다 해서 나왔는데. 결과를 말씀 드리자 면 저는 감히 상상이 안돼요, 우리 친구들도 그렇겠지만, 있을 수도 없는 일이고 그 충격 이 어떤 정도라는 것도 다 알기 때문에 조심 스러워요, 진짜 나는 여기서 할 수 있는 말이 라는 거는 진짜 조심스럽다는 거, 말 한마디, 한마디 행동 하나가 조심스럽다는 건데, 끝 까지 우리 친구들이 아껴주는 그 믿으면서 믿어줬으면 해요. 나름대로 지금 천재수 말 씀하셨듯이 노력을 하고 있어요. 엄청 하고 싶은 얘기도 아끼면서 노력을 하고 있으니까 , 지켜봐 주시고 어떤 상황, 어떤 상황이 있더 라도 그 100% 진실은 언제든 밝혀지니깐요. 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3) 화장품으로 돈독이 올랐다, 화장품으로 3 인이 나온다는 것은 잘못된 소문이자 SM의 핑계(재중누나의 설명)

“… 근데 4월 달부터 무슨 조건조건 해가지고 누구라고 말은 안 하는데 누구 한 명을 먼저 CF를 먼저 그쪽에서 계약을 해놓고, 그 다음 에 드라마까지 해놓고, 얘네 몇 명 애들은 모르는 상태에서 그거를 조심스럽게 해왔어요. SM에서 먼저. 그래서 얘네들이 그걸 알기 때문에 우리는 흩어지지 말자는 하는 조건으로 해서 다섯 명이 뭉치 자는 의견이 나와서 그때 그 말이 나온 거에 요. 그래서 다 같이 나오면 다 같이 나오고, 안 나오면 안 나오는 걸로 한 상태에서 지금 2명이 갈라진 상태거든요. 근데 SM에서는 지금 아시다시피 지금 창민이하고 윤호는 끄 레뷰 화장품을 안하고 있는 상태라 지금 SM 에서 욕을 먹기 싫으니까 괜히 화장품을 가 지고 세 명이 두 명이 나눠졌다는 이런 소리 가 SM에서 자꾸 내뱉고 있어요. 근데 그거하 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왜냐하면 애들 이 오죽했으면 그 다섯 명한테도 이런 얘기 했어요. 우리가 그러면 끄레뷰를 안 하겠다. 이런 말까지 했는데도 지금 얘들 다섯 명은, 그래도 자기네는 남겠다. 얘네는 못하겠다. 이런 식이에요 지금. 그러니까 끄레뷰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 지금 소문은 SM에서 지금 소문은 그렇게 내주니까, 지금 세 명만 아주 나쁜 애들이 된 거에요. 그래가지고, 저 희도 사실, 다 같이 동방신기가 지금 인기 있 으니까 다 같이 했으면 좋고, 해체 이런 거 사 실이 나오지 않길 바랬는데, 지금 거의 아시 다시피 뭐 콘서트에서 힘들어 가지고 울기도 하고 자기네들끼리 얘기도 안하고 이런 상탠 거 같아요…중략...SM에서 어떤 식으로 해가 지고 걔네 두 명을 잡았을지 모르겠지만, 세 명한테는 SM이 뭔가 화장품이라는 그 하나, 아무것도 필요 없고, SM에서 자기들이 뭐 해 줬다는 이런 거 필요 없고 무조건 화장품만 관련해가지고 이 세 명을, 뭐 나가라는 식으 로 뭐, 이런 식으로 했다는 소리도 있고…”

Part III. 625 모임 음성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2009년 6월 25일 모임은 이 모임을 가진 목 적을 이야기하고 난 후, 마스터들과 질답 시 간을 가졌으며, 질답을 통해 다음과 같은 상 황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이미 팬 마스터들은 어느 정도 소문을 듣고 내부 정보를 가족으 로부터 확인하려 함을 알 수 있습니다. 다음 은 그 내용정리를 통하여 우리가 추정하거나 소문을 들어 왔던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1. 3인이 SM을 나올 시 한국에서 활동을 못 하게 SM이 조처를 취했다는 소문과 일본에 서밖에 활동할 수 없다는 소문을 알고 있음

2. SM 기획사 대 동방신기의 수익분배의 비 율이 9:1, 이 배분비율도 계약서 부재로 정확 한 비율인지 육안으로 확인하지 못함. 사장 님에게 언뜻 들음.

3. 일본계약서의 부재 – 계약서 내용에 직접 사인하지 않음. 계약내용을 본 적이 없음. 따 라서 에이벡스-SM 재팬-SM 과의 관계를 동 방신기도 잘 모름.

4. 공정거래위원회의 SM기획사와 소속연예 인의 불공정 계약 수정 권고 후에도 동방신 기는 여전히 계약내용 수정 없이 원래대로 1 3년 계약으로 묶여있음.

5. 개별적으로 계약기간이 달랐으나 데뷔 전 에 모두 같게 맞춤. 일반 회사원이라면 매해 단 1만원이라도 월급이 올라가듯이 동방신 기도 여러 가지 사항을 회사와 의논하고 요 청하면 받아들여주기 바랬으나 수용되지 않 아 아이들이 마음의 상처를 입었음.

6. 화장품 부업은 1월 7일 김영민 사장의 허 락을 받았으며, 한국콘서트(2009. 2. 18~20 미로틱 콘서트 한국 체조경기장) 후 회식자 리에서 김영민 사장이 후원의 말 함.

7. 준수가 시작하기로 한 화장품 부업을 4인 에게 해볼 것인지 물어 봄. 이에 3인(준수 포 함)은 하기로, 2인은 하지 않기로 결정함.

8. SM에서 화장품으로 3인을 비난 시 4월 이 전부터 준비해왔다고 하는데 김재중은 2009 년 4월 이후 참여 결정하였음(김재중 누나의 화장품 지점 오픈은 2009년 5월 9일)

9. SM에서 CF, 개인 드라마 계약을 따옴. 5인 은 개별활동을 하더라도 함께 간다고 약속함 .

10. 2009년 4월~6월 사이 콘서트 후 5인이 함께 SM을 나오기로 하였으나 2인이 번복하 였음. 이후로 콘서트 중에도 사이가 전과 같 지 않음이 암시됨. 멤버들의 마음 고생이 심 함.

11. 다른 2인 팬 페이지 마스터들도 모임을 가지고 있어왔음.

12. 2009년 6월 6일 김영민 사장과의 면담에 서는 조건 개선 요청에 대한 답을 들으러 갔 으나 김영민 사장은 태도를 바꾸어 계속 화 장품사업 이야기만 하였다.

13. 홈페이지에 공식적으로 올리기에는 당 시 한창 시험 철이던 10대 팬들이 받는 영향 이 큼을 염려하는 준수 아버지의 멘트가 있 었음 또한 홈 마스터들이 공격받을 것도 염 려함. 개인 블로그로 루머 대응하는 게 팬들 에게 여파가 덜하지 않겠냐는 3인 가족의 의 견에 루머해명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처해 야 한다는 팬 마스터의 의견도 있었음. 왜 홈 이 아닌 개인 블로그로 이야기해줘야 하는지 사유도 호텔측에서 생략함.

14. 활동조건의 개선이 있다면 계약기간이 문제될 것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문제는 개선 되지 않는 조건이다. 이전의 활동조건이 나 쁘다는 것은 창민 아버님도 동의하였음. 하 지만 현재 입장은 3인 측과는 다름.

15. 윤호, 창민이가 SM에 남는 것이 기정사 실화된 듯. 그러나 개인의 생각의 차이. 하지 만 되도록이면 5인이 같이 있었으면 좋겠음 을 피력함.

16. SM에 남아있는 윤호, 창민이가 왜 같이 나오지 못하였는가를 걱정해주었으면 좋겠 음(2인 배신자설 유포하라는 말이 아님) : 이 부분도 호텔 측 전문 필사에서 빠져 있음.

17. 3인의 CJ 계약설은 소문일 뿐이다. CJ사 에서 자체 내에서 그런 논의를 했는지 모르 겠지만, 똑똑한 윤호, 창민이 아버지를 두고 준수 아버지에게 조건 제시하고, 내가 이런 계약 따왔으니 당신들은 따라오시오 라는 상 황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말함.

18. 여전히 5인은 남은 일정을 소화하고 잘 따라가고 있음.

녹음 내용에 따른 내용 정리는 위와 같습니 다. 전문을 필사하면서 느낀 것은 준수아버 지, 유천어머니, 재중누나는 그냥 우리 주변 에 있는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세련된 말투를 구사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그러하니 그 말투와 어법을 가지고 꼬투리 잡는 사람들이 생길 만도 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모임의 주요 목적은 분명 자신들의 아들, 동생에 대하여 나쁜 소문이 퍼지고 있는 것 을 걱정하다 못해 평소 자신들을 따라주던 사람들에게 오해에 대한 해명을 하러 모임을 가진 것이라는 겁니다. 누구한테 지령 내리 듯 나쁜 마음으로 루머를 퍼뜨리려면 오히려 폐쇄된 공간에 신분 확실한 사람들만 모아놓 고, 일일이 행동강령을 내렸을 것입니다.

2009년 6월 25일의 3인 가족과 팬 페이지 마 스터들의 모임은 2009년 6월 6일 이후 3인 에 대해 돈만 아는 나쁜 놈들이라는 오명이 쌓여가다 못해 결국 가지게 된 모임입니다. 이 모임은 2009년 6월 23, 24일의 호텔측의 지령 때문에 대응하기 위하여 급하게 소집된 것이 아니라 시기 상 날짜가 그 사이에 끼인 것뿐입니다.

2009년 6월 6일 이후 3인이 SM을 나갈 것임 을 확인하게 된 모 집단은 7월에 진행될 3인 의 소송의 본격 진행에 맞서 3인에 대한 나쁜 이미지 심기 및 소송 전에 내보내서는 안 되 는 소송내용을 팬들과 일반인들에게 조직적 으로 유포하게 됩니다.

때마침 6월 24일 3인과 법적 대리인 “세종” 측으로부터 SM 측으로 소송관련 내용증명 서가 보내졌습니다. 그 와중에 3인 가족의 6 월 25일 루머해명을 위한 팬 마스터들과의 모임은 그들에게 완전히 좋은 떡밥을 던져준 계기가 되었고, 무려 이 모임의 내용을 왜곡 하여 1년 반 이상 끊임없이 조작하여 각성자 료라며 유포하게 됩니다. 현재도 국내외에 일본, 미국, 동남아 등 동방신기에 관심을 가 지고 있는 팬들이 있는 곳이라면 계속해서 루머는 만들어지고 사실은 왜곡되어 팬들을 현혹시키고 있습니다.

Part IV. 호텔측의 주장은 어떻게 왜곡되었는 가?

대조자료로는 끊임없이 끌어올려져서 각성 자료로 읽혀진다는 텔존 동방신기 갤러리의 6.25 강남침례교회모임이라는 자료를 참고 하였습니다. 작성 및 제작자는 푸딩 및 오호 옿오홍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자입니다. 또한 그들의 자료는 dnbn.org를 참조하였다고 합 니다. 솔직히 호텔 측이 분석하여 유포하는 자료를 반박한다는 것 자체가 그다지 의미가 있지 않은 작업이었습니다. 그 작업의 결과물이라 는 것은 어디까지나 3인과 그 가족을 공격하 고자 하는 목적으로 충실하게 없는 의미도 부여하는 희안한 결과물이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말한 내용을 필사하여 의미를 부여 하는 것은 여간해서 현상학이나 사회학에 관 심이 있어 질적연구를 공부하는 사람들도 잘 해내지 못하는 작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대화를 녹음하여 필사하는 것을 시도 하는 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또한, 필사를 한 경우 제대로 들어서 다른 단어나 표현을 적었는지 듣고 듣고 또 들어서 여러 사람이 확인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오류를 최대한 예방하기 위하여, 모임내용 분석을 위하여 1 인이 전문을 필사하고, 질적 연구를 전문으 로 논문을 써오고 있는 석사 졸업생에게 다 시 공개된 음성과 필사한 내용을 비교하게 하여 내용을 검증하게 하였으며, 호텔측이 필사한 전문과 비교하게 하는 작업을 하였습 니다. 판단은 읽는 자의 몫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텔측 방법으로 해석을 달아보기 로 하겠습니다.

호텔 측 주장 및 자체

실제 벌어진 일(Fact)

의미부여

동방신기에서



1.

이 SM에서 나오고 2인

유노윤호

모임은

1.

와 최강창민에 대한

은 남는다는 소문은 사

루머를 언급하여 각

실이나

돈 때문에 나온다는 루

블로그에 퍼트려달라 고 사주하기 위함

머는 사실이 아님을 밝 히고자 함.



2. 나오게 된 배경의 가



2. 동방신기 해체의

장 큰 이유는 동방신기

책임을 창민과 윤호

의 개선되지 않는 활동

에게 전가

조건임을 밝힘.



3. 다섯이 같이 활동하 고 싶으나 2인이 같이



3. 동방신기 해체의

나오지 못하는 상황을

시작점이 바로 6.25

설명함. 5인이 함께하 고 싶음을 말함



4. 모임을 감추라는 이 야기 언급 없음. 홈페 이지 등에 섣불리 공개



4. 그러므로 이 음성

될 경우 10대 팬들 등

은 절대 팬들에게 알

에 끼치는 영향, 홈 마

려져서는 안됨.

스터들에게 끼치는 영 향을 염려하고 상황이 단순하지 않음을 말함



5. 3인이 직접

다는 언급 없음. 유천 어머니의 말에 의하면

모임이





5. 동방신기 3인이

의던 간에 어쨌거나 이

부탁한 모

가족에게

루어 졌고, 자식들에게



모임을 연다고 알렸고, 3인은 사실을 제대로 알려달라고

는 언급 있음



6. 2인이

나오게 된 것은 개인의 선택이라고 언급. 갑자 기 마음을 바꾸게 된



6. 윤호. 창민 배신설

배경을 궁금해하기는

을 각 블로그를 통하

하나 배신자라고 말한

여 유포할 것을 사주

적 없음. 결국 윤호, 창 민 배신설은 호텔측에 서 직접 만들어서 퍼뜨 리고 있음



7. 왜 3인이 나가고 싶 어했는가에

55분 내내

용에서 알 수 있음. 무 언가 조건을 바꾸고자 하고 건의하고 이러한



7. 무슨 문제로 나가

것들에

기로 했는지 언급 안

하지

하고 1시간 만에 3인

수익분배 등이 호텔은



나가고 2인이



들어도 귀에

기로 한 사실을 강조

오는지 3인의 SM 기획

배신했다는 것

하여

사간의 소송목적을 모

배신자

을 강조하는

르겠다고 함. 2인이 같

설의 시초

이 나오기로 한 것에서 마음이 바뀐 것은 전달 되었지만 “2인을 배신 자로 만들자”가 이 모 임의 목적이 아님에도 호텔들은 호도함.



8. 호텔녀=빵녀임? 이



8. 3대 2로 갈려서 양

미 갈라졌다는 말은 2

쪽 잘되게 응원해달

009년 4월

라는 말을 이미 갈라

들 사이에서 돌기 시작 함. 6월 초부터 시작해

질 것을 확정하지 않 으면 할 수 없는 이야

서 625 모임 갖기 전에 소문날 데로 심각하게



났음. 9. 이 모임 전에 2인

비슷한 모

부모님이

임을 가져서 이 세 명



9. 2인의 모임이 과연

에게 욕을 먹게 하고

사전에 없었는가? 꼭 2

……죽을 거 같다는 그

인이어야 할까?

런 소리를 할 정도로

에서 열렸다는 와인모

너무 힘들어가지고

임의

그러거든요. 의 언급

이 경외하는 전 동네방

을 2인 측에서 먼저

네 관리자에게 동방신

모임을 가지고 3인을

기 해체설을 알려온 A

욕했다는 루머를 퍼

양의 정체는? 그리고

뜨리는데 2인은 모임

이제 우리는 죽을 만큼

가진 적이 없다고 함.

괴롭다는 한국적 상태

한 멤버가 괴로워서

표현도 호텔측 때문에

죽을 것 같다고 한 표

쓰지 못할 수 밖에 없

현을 곧이곧대로 죽

네요?



언급했다며

음에

모임이라

제가 많은

고 함.



10. 일본에서 활동을 계약한 계약서는 육안 으로 확인 못했고, 9대 1 비율이라는 것은 사 장한테 들어서 알게 되 었고 그게 무슨 말 바 꾼 것임? 출처가 사장



10. 수익비가 9대 1이

이라는데? 그리고

라는 언급에 대하여

말에 국감에 제출하는

계약서 못 봤고, 사장

재무재표로 근거 삼지

한테 들었다는 말을

말고, 3인측에서

말 바꾼다고 비난함.

보전요청으로

각종 자료를 들고 당

여진

당하게 해외활동 SM

경비처리 영수증, 일본

70%

30%, 동방신기

계약서를 근거로 정당

라며 자료를 SM 이

한 이익분배를 외쳐야

재무표인가를

만든

맞는 것임. 참고로 이



들고 거짓이라고

사람의 블로그에 해외

함.

이익분배에 대하여 아 주 자세히 설명되어 있 음 참고바람.

http://blog.naver.com /minsong1103/12131 3426



11. 반박해주기도

젠 귀찮음. 왜 남들은



11. 주구장창 문장 하

가만히 있는데 스스로

나하나 뜯어가며 2인

윤호와 창민이를 배신

을 배신자로 몰고 있

자로 만들고 있는지 이

다고 주장함.

해하기 어려움.



12. 뻔할 뻔 자 아님? S M과 실제 계약무효소 송을 걸고 판결이

동안 한국 활동한 연예 인이 누가 있었음? JY J도 실제 노래하는 무



12. 만약에 3인이 S

대는 겨우 2010년 KB S 연기대상뿐임. 정작

M을 나온다고 하면,

가수에게

한국에서

3명은



서지

활동 못한다고 함. 만

대적으로

일본에

나오면

약에

서만 활동할 수 있는

의 영향력이 약한 뉴스 , 교양프로그램에서 보

쪽으로도 생각

그런

만들다니.



하더라

하고 있다고

경우에는 한국 소송과

고요. -> 2인에게 3인

상관없이

압박하

나오라고



계속 할 수 있다고 입

는 근거로 삼았다고

장 밝힘. 2009년 8월 1

일본

3인이

판단함.

일자 이데일리 뉴스 기

에서만 활동할 수 있

사 참조

는 계획을 갖고 있음 을 알림.



http://spn.edaily.co.k r/entertain/newsRead .asp?sub_cd=EA21&n ewsid=01252966589 783056&DirCode=001 0201



13. 준수아버지가 한 말 고대로 옮겨보자.



13. 준수아버지가 준



“ 동방신기 애들이 일

수에게 에이벡스와의

본계약서도

계약이 언제 끝나냐

년, 언제까지

물어봤고, 3,4월이요

있는가도



3,4월이요 계속 그랬

애들이

었다는 것의 대답을

기들도 계획이 있기 때

3인만 재계약을 했고

문에, 어, 언제 끝나야

, 2010년 3월 경 비기

만이 아 또 계약을 하

스트 팬클럽에 공지

겠구나, 그러죠? 자기

되고 에이벡스 사장,

들도 궁금해가지고 물

마사장 트위터로 확

어봤었을 때 그걸 지금

인해주고, 3인의 유

까지 본적이

닛 결성이 2010년 4

수는 언제

발표남으로써,

월에

는 물어봤었어요. 왜,

당시 2010

6.25모임

일본, 일본 에이벡스에

년 3, 4월경 공식적으

피해 줄 수 없으니까, 3

로 해체할 계획을 세

, 4, 3, 4월에 물어봤어

우고 해당 모임을 가

요. 사인했냐? 아뇨. 봤

졌다고 주장함.

냐? 안 봤대는 거에요. 다 안 봤다는 겁니다."

Part V. 결론

호텔측은 JYJ 3인의 팬 내지 동방신기를 믿 는 팬들이 2009년 6월 25일의 모임의 의미 를 아무것도 아닌 모임이라고 억지를 부린다 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그날의 모임은 아무 것도 아닌 게 아니라 바로 자신의 아들, 동생 이 악의적인 헛소문에 시달리고 있으니 이를 해명하여 억울함을 풀어주고 싶고, 또한 더 욱 중요했던 것은 3인이 SM기획사와의 소송 이 “분명 기획사가 절대적 강자의 입장에 서 서 소속사 연예인들에게 맺었던 불공정한 계 약조건이며, 활동하는 기간 동안 음악인으로 재능있는 예술인으로서 성장해 온 동방신기 의 활동에 적극적인 개선노력을 요청하였으 나 묵묵무답과 회피로 일관해온 기획사의 부 조리함에 정당하게 맞서 권리를 주장하고자 한다”는 배경을 설명하는 모임이었습니다.

즉 이들은 동방신기를 탈퇴한 것이 아니라 S M 기획사의 연예인 관리의 총체적 문제점을 해결해달라고 우선적으로 요청한 것이고, 불 행히도 SM 기획사는 그것을 수용할 아량도 없고,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도 하지 않았기 에 현실적으로 3인의 매니지먼트와 연예활 동을 자신들의 관리 하에서 동방신기로 활동 을 지속할 의지가 없었습니다. 만일 이들 5인 을 동방신기로서 SM이 활동의 중요성을 알 고 소송과 별도로 활동을 유지시킬 의지가 있었다면, SM이 동방신기 5인을 유지시킬 의사가 있었다면, 소송전에 계약 수정을 하 는 등의 노력을 했거나, 소송이후라도 에셈 소속이 아니더라도 함께 활동할 수 있는 방 법을 찾으려고 노력했을 것입니다 . 다시 한번 이 모임의 내용을 정리해봅시다. 2 009년 6월 25일 모임은 팬들에게 없는 내용 을 지어내어 거짓 소문내라고 지령을 내리기 위한 모임이 아니었습니다.

‘소문을 확인해 달라? 동방신기 5인 중 일부 인 3인이 나가고 2인은 남는다고 도는 소문? 그렇다 그것은 사실 맞다. 그러한 결정의 배 경?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 는 동방신기의 활동조건 개선요청이었고, 부 차적으로 정당한 수익분배의 제기가 될 수 있다.’ 지구 상에서 어느 나라가 계약을 맺으 면서 그 관계의 성립이 관련된 공적인 서류 에 본인이 직접 자필로 작성하지 않고, 계약 서 내용이 어떠한지 구경도 못합니까? 실제 현실에서는 서류로 작성한 문서조차도 법적 인 공증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무효가 되는 계약이 허다합니다. 명확한 계약관계 성립조 건이 유독 대한민국 연예계만 필요하지 않는 예외상황입니까? 더군다나 국내

법적으로 보호받기에 열악한 해외에 나가서 활동해야 하는 그 중요한 상황에서 말입니다 .

정리를 계속해보겠습니다. ‘사실과 거짓이 혼재되어 있으니 현명하게 판단해달라. 5인 의 동방신기로서 함께 하고 싶다. 화장품사 업 때문에 돈을 더 벌러 SM나가려고 한다는 말은 SM 기획사가 3인을 호도하고자 하는 말이지 사실이 아니다. 부업으로써 화장품 사업 투자는 SM도 허락한 상황이었다. 계속 소문이 커지고 있어서 3인의 마음을 담아 사 실을 전하려고 결국 이 모임을 갖게 된 것이 다. 홈페이지를 통한 소문에 대한 해명은 한 창 시험기간 중인 10대 팬들에게도 안 좋고, 홈 마스터들에게도 안 좋은 영향을 줄 것이 다. 그러하니 개인 블로그 등을 이용한 해명 전달은 어떻겠는가? 앞으로도 진실되게 활 동할 테니 믿고 봐달라.’

이와 같은 내용이 2009년 6월 25일 3인의 부 모가 계약을 했기 때문에 그 계약에 충실하 게 동방신기 활동을 계속하고 있던 3인을 대 리하면서 그 날 그 자리에 모였던 팬 마스터 들에게 했던 말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고 딱 그 날의 사실 을 보고하는 것이 직접 그 자리에 있을 수 없 기 때문에 2차적으로 팬들에게 상황을 알려 야 하는 사람들의 역할입니다. 과연 호텔 측 은 그러한 동방신기 팬으로서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까? 평상시 안티(haters)로 활동해왔 던 사람들과 그들의 주장은 어떻게 구별할 수 있습니까? 이게 동방신기를 지키고 지지 하는 팬들의 모습이라고 느껴지십니까? 이 제 판단은 다시 우리의 몫으로 넘어왔습니다 . 과거의 동방신기를 지키고 싶은 사람들, 지 금의 JYJ에 관심을 갖고 그들의 행보를 지지 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 더러운 안티 대 팬의 전쟁에 왜 그 동안 뛰어들지 않았는가 라고 질문해봅니다. 그것은 ‘진실은 언젠가 는 통한다’는 믿음과 무엇보다도 팬들이 상 처입고 이러한 더러운 싸움에 휘말려 더러워 지는 것을 원치 않았던 JYJ 3인의 마음과 의 지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JYJ가 오로지 팬들만을 믿고 뛰어든 이 부조리한 상황에서, 과거 SM을 나갔던 연예인들이 기 획사의 파워에 눌려 사라졌던 것처럼 JYJ가 완전히 사장되어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 미 국 등 전세계에서 사라지게 될 줄 알았으나 오히려 그들 주변에는 더 좋은 사람들이 모 이고, 그들의 재능을 눈 여겨 보고 있던 다방 면의 문화계에서 러브콜을 받고 다시 사회이 슈가 되는 것을 본 안티들은 이전보다 더 악 질적으로 1년 반 동안 계속해서 똑 같은 헛소 문을 반복하여 괴롭히고 있습니다.

이제 그들의 악행을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우 리는 JYJ가 있기 때문에 존재합니다. JYJ, 그들을 지켜줄 수 있는 유일한 보호막이 우 리입니다. 미래를 위해서는 현재가 중요하고 , 현재의 우리가 단단하기 위해서는 과거에 무엇이 일어났었고 무엇이 왜곡되었는가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글이 JYJ와 동방신기의 팬들에게 상황을 직시하고 판단할 수 있는 시각을 가질 수 있 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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