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 모르겠다.
니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여기 카페를 만든 기자도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지 모르겠고...
그냥 난 니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합당하게 벌을 받았으면 싶다...
옷내리다가 몸에 손이 닿았다며...
그건 인정한다며... 정말 가려줄 맘이었다면...
옆에 있는 이불을 덮어줬어야지...
안 그러니?
니가 아무리 나쁜 마음이 없었다 한들... 당하는 사람이 그걸 모르고 다른 사람도 그건 알 수 없어...
길 가던 사람이 내 뺨을 때렸는데... 거기에 파리가 앉아 있었대...
젠장.. 너 고맙습니다 그러니...?
우끼지...
그래... 그기분이야... 그느낌...
너가 순수한 맘으로 그랬을 수도 있겠지...
그래도 닿았자나... 니가 그랬자나...
그럼 성추행 처벌 받을 수 있자나...
그리고 사실 확인서 받은거... 그거 또다른 명예회손이자나...
질문 자체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니...?
앞으로 한국여자는 도와주지마라. ㅋㅋㅋㅋㅋㅋ 경찰도 그런다 ㅋㅋㅋ 도와줘바야 성추행범으로 몰린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