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가 소규모이고 소기업?
제옆엔 여직원이 하나 있는데요
유부녀인 20대 중반 누나가 있습니다..
외모는 예쁜데..
일할때마다 불편해죽겠습니다..
정장복에 스타킹에 힐을 신고 오는데요..
업무시간에..
힐을 벗고 발을 꼼지락거려서
그 발냄새가..
내 코를 찌르는거 아니겠음?
그 누나는 눈치 못채고 있지만
업무상 예의는 별로 없는거같습니다..
불편해죽겠네요..
그렇게 말하기 좀 그렇고 자리 바꾸기엔 제가 그럴 권한없어서 안되겠고..
콧구멍 막는다면 티나니까 안되겠고.....
저 진지합니다..
예쁜여자인데 발냄새가 난다는게 여자의 환상을 깨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