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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타달라는 형 여친 말 못들었다고...

어이없는일.. |2012.10.02 19:54
조회 332 |추천 0
판남,판녀분들 안녕안녕ㅎㅎ오늘내가 판을쓰게된계기는..너무 어이없어서야통곡
어이없으므로,음슴체 쓸려구해..나한테는 형이있음.근데 형한텐 여친이있음,사건의 발단은 다 그 여친 때문임버럭사건은 평온한 점심시간때일어나씀.
점심식사를 우리집에서 약속을해놔서 그여친이 우리집에서식사를했음.근데,이싸람이 커피를 타달라했음,근데 난 게임하느라 그소릴 못들음.그러니까 형이랑 뒷담을까는검..그것도 다들리게 너동생 싸가지없다는거임!!슬픔못들을수도있는걸 꼭 그렇게얘기했어야했는지 어이털림..그러고 그년(누나)는남친한테 혼내달라해씀..그래서 나만 욕디지게먹음..손님한테 넌 예의도없냐고..?통곡이게 욕들을일은 아니잔슴?
그래서 나는 이누나가 하는말을 못들었다,근데 이누나가 그런식으로 몰고간거다.이러니까 어디서 말대꾸냐는거임..허..실망형이고 뭐고 믿을게없음.그년때문에 오늘기분 망침..누구잘못인가요?
거기다 난 모솔인데..위로좀요!!ㅠ
판마무리를 어떻게해야하나용..부끄화나서 그년..이라한거 이해해주시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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