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1승을 추가하며 4위로 준플에 진출 성공했다
하지만 거기까지일듯 하다 두산과 롯데는 항상 접전이였고 이기는 팀은 두산이였다
변수는 두산의 정수빈, 손시헌 등 부상이 제일 크다고 볼수있다.
그렇지만 롯데는 기아를 10:2로 이겼기 때문에 타격사이클링으로 보자면 올라올 추세로 예상이 되고,
그리고 두팀은 잠실과 사직에 홈으로 쓰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동거리가 마음에 걸리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다.
다음은 SK와이번스 작년 롯데와 플레이오프에서 5차전가는 접전 끝에 3승2패로 SK가 올라간 기억이있다.
작년에 SK는 준플때부터 코시까지 14경기 연속으로 치뤄냈기 때문에 올 포스트시즌에는
컨디션과 부상선수의 회복등 점검해야 하는 시간을 보내야 할듯싶다.
아무래도 에스케이는 두산과 만나는 것이 오히려 효과적이라 본다. 일단 이동거리가 짧고 회복하는 시간을 벌기때문이다. 게다가 역대 두산전 포스트시즌에 강했던 에스케이니까 그리고 최종 한국시리즈는
삼성 대 에스케이가 될지 싶다. 3년연속 코리안시리즈에 만나기 때문에 서로가 잘알고
작년에 4승1패로 삼성이 이겼기 때문에 에스케이는 와신상담으로 보고 두팀이 치열하게 싸울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