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진짜 완전말도안되는 개같은일이일어나가지고
그새끼 볼수있게쫌해주세요...진짜빡치네와
한 9홉시??그쯤에 저랑진짜친안언니가있는데 그언니가 친구들이랑 놀다가 먼저일찍집에갈려고
버스를탔다는데 시내쪽으로가는버스여서 사람이 북적북적햇나봐요
언니가한 왼쪽에서 노약자석있는쪽잇잖아여 한그중간쯤?? 에서있는데
뒤에어떤ㅁㅊ아저씨가 잇엇나봐요;; 언니말로는 옷도쫌 거지같이입고 삐쩍말라가지고 다떨어진캡모자눌러쓴 새끼가 언니엉덩이를 만졌다는거에요ㅅㅂ 언니그때 쫌짧은 원피스에 청자켓입엇다고했는데
그미친새끼가 언니엉덩이막주물럭대면서 막아그 신음소리 ㅅㅂ 그딴소리내면서 언니진짜 놀래가지고는
그냥아무말도못하고 그자리에서 꿈쩍않고서있었는데 그미친 ㅅㅂ 와 그새끼진짜 언니한태빠짝들이데면서 막 비비고 손을언니그부분에대면서 막문질렀다는거에요;;; 와진짜 솔찍히언니가 그런일을 당할줄은 상상도 못했을거잖아요?? 하진짜 근데 그나마 다행인게 어떤 젊은 회사원같이생기신분이 보셨나봐요
그래서 그분이 소란되지않게 그 ㅁㅊㅅㄲ 밀쳐내주셨다네요
언니그떄바로 벨누르고 내려서 지금경찰에 신고했다는데
경찰분들도 이게 잡힐지안잡힐지 잘모르겠다면서 요즘 하도이런일이많아서 기다려봐야 할거같다고 하셨다네요 언니집에와서 저랑많이 친하니까저한테말해줬어요;; 진짜미친 와 여성분들진짜
꼭조심해서다니세요 ㅠㅠㅠ
진짜제가빡쳐서 맞춤법이랑이런거 다틀렸을거같은데... 그래도 읽어주신분들감사하고
정말조심해서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