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허)지은아.. 난 아직 미련이 남아서 이렇게 너가 자주보는 이곳에 공개적으로 글을 남긴다..
너가 싫어할수도 당황할수도 있다는거 알지만... 너가 말한데로 늦게 나마 노력해보려고 널 돌리기 위해서
하루에도 몇번씩 그날을 후회하고 왜 그랬을까? 그동안 왜 그렇게 바께 행동하지 못했을까 하고 엄청난
후회를 하고 있어.. 너역시 많이 힘들거라 생각이 들어 짧은 시간이 아니였으니까..
정말 우리가 함께했던 지난 추억들이 다 생각이 나더라.. 너도 그렇지?
난 단지 모든 연인들이 겪고 있는 그런 단순한 고충이라 생각했어., 그것이 널 그렇게 힘들거라
생각하지도 못했고, 내가 생각이 짧았어...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많이 힘든시간일꺼야..
하지만 이번엔 좀 다르지만 전처럼 다 이겨낼수 있지 않을까? 우리 다시 시작하자...
난 너와 헤어지고 싶지않아.. 이렇게 모든사람들한테 난 말할수 있어 허지은을 사랑한다고.
평생사랑할수 있다고.. 난 이런거 한번도 안해봐서 잘모르지만.. 이걸 보시는 분들 제 전여자친구가.
이 글을 볼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부탁입니다. 그리고 이글을 읽는 다면 연락해줘 기다릴게 항상 그랬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