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약 2012년 6월 20일~30일사이입니다.
군제대를 하고...
여자친구를 가족에 인사시키려고...
(여자친구 서울여자 나 충남남자)
용산역에서 기차타고 고향으로 슝슝 가려는데...
배가 고파서...
용산역 롯데리아에서 무슨 버거세트샀습니다...
계산을하고...
기차에서 짜잔 열어보니까...
포장지 2개에 둘다 감자튀김만 있더라고요...
화가나서 고객센터 전화하니까...
나중에 롯데리아 가면 다시 바꿔주겠다고 하더군요...
일단 여자친구랑 집에가서 부모님께인사드리고...
다시 그날 서울로...ㄱㄱ...
해서 용산역에가서...
이러저러하니까 다시와서 햄버거 받아가라해서 왔다고하니까...
알바생이 점장(관리자?)를 부르더라고요...
근데 그 점장은 제가 고객센터에 항의한걸 못들었다는듯이 꼬치꼬치 뭘 캐묻더니...
되게 불친절하게 "그냥 햄버거 하나 줘"
네....
뭐 일단 햄버거는 받았는데 넘어가질 않더라고요
걍 가다 화장실에 버렸죠
암틈 여기서 햄버거 세트사면 꼭 확인하세요 감자튀김2개주고 생색내는 가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