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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때 일어난일

고민중 |2012.10.03 13:40
조회 271,871 |추천 190

추석때 일어난 일입니다. 시어머니랑 같이 살고 있는데 시아버지께서는 지방에 계시다가 이번 추석때 와계셨습니다. 시부모님과 같이 있는다는 것은 정말 괴롭습니다. 이번 추석때 냉장고이 있는 오래된 음식  조금씩 쌓여 있더라구요. 그래서 애기랑 먹고 없앴습니다. 그랬더니 그 다음날 냉장고에 이런 쪽지가 붙어 있는거예요. 시아버지와 시어머니가 쓰신거죠. 그것도 아침에 남편이 나가고 없을때 저만 보라고 븥이고 남편 오기전에 띄어 버리셨네요. 너무나 기가 막혀서 올립니다.

 

추천수190
반대수11
베플28|2012.10.03 14:57
남이래 ㅋㅋ 시부모가 직접 남이라는데, 같이 살 이유가 있어요?
베플|2012.10.04 10:32
떼어버린 종이 다시 줏어다가 남편올때쯤에 냉장고에 다시 붙여놓지 그랬어요? 남편이 이게뭐야? 한다면 몰라? 어머니가 붙이셨다가 떼어버리던데 오빠 냉장고안에 음식버렸어? 하고 대놓고 말해주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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