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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너의두볼에 부비부 네손꼭잡고 부비부

예성천재노예 |2012.10.03 21:19
조회 168 |추천 0

 



사랑하는 내 ㅇ ㅖ성아 오늘도 잘지냈는지 모르겠다.

항상 에핑꾸 저노래를 들을때마다 너와 저러고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해봐.

그때마다 너무 기분이 좋아져.

사랑하는 내 ㅇ ㅖ성아 사랑한다 정말. 지금도 내곁에 너가있으면 얼마나좋을까라는

생각을 해. 사랑하는 내 ㅇ ㅖ성아. 너는 날 모르겠지만 나는 너를 알아.

그래서 내가 널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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