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바우는 멧돼지다.그러나 야생의 숲이 아닌 돼지우리에 갇혀 유년시절을 보내게 된다.그에게 돼지우리의 의미는 자유의 박탈이었다. 그는 경계로부터 자유를 찾고 성장한다.(등장인물 : 경계를 넘지 못하는 큰발, 메시아같은 존재 큰 그림자) (p.70) 그곳은 볼때는 너묻 완벽한, 행복의 세계였다. 하지만 그곳을 지배하는 건 망각과 무기력의 울타리였다.자유는 게으름과 안일이란 이름의 무질서를 극복하고 자신의 질서를 새롭게 만들어가는 자만이 누릴 수 있다. (p.94) 누구나 아는 길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길이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길에 답이 있다. 우리도 가슴속에 야생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타성에 젖어있었던 내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이야기!설득력 100%임돠 ㅋㅋ
[출처] 야생력, 경계로부터의 자유, 김익철 지음|작성자 숲속산책여행
http://blog.naver.com/wlssk86/10121252321http://www.gcboo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