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RE(이투알이)와 디셈버가 '힐링콘서트'로 청소년 문제 치료에 발벗고 나섰다고 해요-
신예 E2RE(이투알이)와 디셈버가 연예계 안에 불고있는
뜨거운 ‘힐링 바람’을 몰고 들어오며 기대를 한 몸에 모으고 있답니다!
E2RE는 아직 데뷔도 안한 따끈따끈한 여자그룹이에요-
11월에 첫무대를 앞두고 있는데 딱봐도 노래 잘할거 같이 생겨서 너무너무너무 기대중이죠!
디셈버와 함께 화성 삼괴고등학교에서 열린 ‘아픈 사람 다 모여라-힐링 콘서트’에 참여해
한국 웃음 연구소 이요셉 소장과 함께 청소년들을 위한 공연을 펼치며 깊은 감동과 힐링을 선사했다고 해요-
E2RE와 디셈버, 한국 웃음 연구소 이요셉 소장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MC이자 사회활동가인 오프라 윈프리의
‘청소년들을 힐링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주자’ 정신을 계승한 ‘힐링 콘서트’를 열며
사회적 이슈로 크게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왕따 문제, 우울증,
학업 스트레스 등의 아픔을 치유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나는 나를 위로한다’와 ‘나는 나와 연애한다’ 2가지 테마로
2시간 여에 걸쳐 열린 이번 ‘힐링 콘서트’에서 디셈버와 E2RE는 열정적인 무대를 꾸몄다 하네요-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것은 물론, 이요셉 소장과 함께 자리에 참석한 청소년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진정성 어린 시간을 만들어 이내 감동의 눈물 바다가 됐다는 후문!
사회의 어두운 면을 짚어보고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국 웃음 연구소 이요셉 소장님과 함께 ‘힐링 콘서트’를 열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E2RE와 디셈버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으로 공연을 계속 진행하며
청소년들과의 뜻 깊은 소통의 장을 마련되는 좋은기회가 되었으면 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