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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에 앞장설땐 언제고 말바꾸고 모피 입은 레이디 가가

헐퀴 |2012.10.04 18:02
조회 216,901 |추천 366

데뷔 후 큰 인기를 누리기 시작했을 무렵 한 인터뷰를 통해

자신은 모피를 입지 않는다, 모피를 싫어한다고 밝혀서 큰 찬사를 얻었던 레이디 가가..

그랬던 그녀가 요즘 파파라치 속에선 모피만 입고 다닌다....?

 

 

 

 

 

 

 

 

 

 

그러한 발언들과 함께 공식적으로 동물보호협회인 PETA도 지지하여

큰 화제를 모았던 그녀의 최근 패션임....

모피 악세서리들이 주렁주렁....-0-.......

 

 

 

 

 

 

 

 

 

 

 

 

심지어 저 모피를 입고 자신의 애견을 안고 있는 모습이 어딘가 무섭게 느껴짐...

 

 

 

 

 

 

 

 

 

 

 

동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역설적으로 생고기 드레스까지 입었던 사람 맞아?

 

 

 

 

 

 

 

 

 

 

 

이때의 가가와는 지금 너무 다른 위선적인 모습에 당황스러워....

 

 

 

 

 

 

 

 

 

 

모피를 입고 다니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자 점점 위선자로 몰리는 분위기가 만연하다던데

그때 레이디 가가가 공식적으로 자기 입장 밝힘

더이상 PETA를 지지하지 않을거라고... 대박..

 

 

 

 

 

 

 

 

 

 

 

 

모피를 반대하던 당시엔 그렇게 비싼 걸 살 수 있을만큼 부유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지 않았을 뿐 별 생각 없었다고;;;;;;;

 

 

 

 

 

 

 

 

 

 

 

그러면서 동물보호협회 사람들에게 자기 비난할 시간에

먹을 밀가루 아껴서 배고픈 아이들이나 도우라며 은근히 비꼬는 말까지 한 레이디 가가...

 

 

 

 

 

 

 

 

 

 

 

 

아무리 이상한 옷을 입고 돌아다녀도 멘탈만큼은 건강해서 좋아했었는데

이번 모피 사건으로 인해 실망이 여간 큰 게 아님....

 

 

 

 

 

 

 

 

 

 

 

 

뭐랄까.. 엄청 충격적이야.....

 

 

추천수366
반대수26
베플천전히|2012.10.05 08:51
공연 전,후 에 동물피 로 목욕하는악랄한년 .욕조에 가득 동물피 담아놓고 들어 앉아서 주문을 외우면서 악령과 대화할때 공연 연출이 떠오른다는 미친년.
베플제인|2012.10.05 09:05
솔직히 레이디 가가에 열광하는 것들 진심 또라이 같아 레이디 가가도 또라이 같고 마약에 찌든 또라이 이해가 안가
베플ㅇㅇ|2012.10.05 09:34
레이디가가 진짜 보면볼수록 초심을 잃은듯 난 얘 진짜 초창기때부터 좋아했는데... 다음이나 네이버 검색창에 레이디가가 치면 프로필 정보에 딱 2줄 나오고, 자료라고는 '패리스힐튼과 같이 있던 클럽녀' 이런거밖에 없을 시절부터 얘 괜찮다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그냥 종교집단 교주처럼 변해버림. 텔레폰까지가 딱 좋았다. 명성과 돈이 눈먼 인간 하나를 이렇게 망친거지. 가가 볼때마다 마음이 그냥 착잡하고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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