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욬ㅋ
톡이된것도 아니고 조회수가 그렇게 많지도 않고
많은 추천을 받은것도 아니고 댓글도 네개뿐이였지만.
댓글 네개중 악플1 다음화 3 이 있었기때문에
많은 분들의 다수결 의견으로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폭풍눙무루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공포 비수기다 보니까 조회수가 많이 떨어진거 같네요!
그럼 다시 과거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수호신이 있다는걸 믿으시는진 모르겠지만.
가끔 과학적으로 설명할수없는 엄청난 일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제가 7살때 이야깁니다.
그날은 어김없이 친구와 놀고있었습니다.
중국집 아들래미였었는데요.
곤충채집과 옥상탈출 얼음땡 콜라 숨바꼭질 해적놀이만 하던 토종적인 민속놀이만
하고있는 나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던,
매일매일 게임팩 대여를 해서 같이 공략을 하던 친구가있었습니다.
가끔 질릴때면 드래곤볼이라는 엄청난 에니매이션을 보기도 했구요.
배추도사 무도사랑은 정말 차원이 틀렸어요.
그런 최첨단의 길로 빠져들고있던 저였지만,
몸이 근질했던 저는 배드민턴을 추천하게 되었고,
차도로를 두고 인도에서 배드민턴을 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치기시작하고 몇십분 뒤, 진행해오던 자동차를 못보고 차에 치어버렸습니다.
몸을 도로쪽으로 휙 돌면서 뛰어가면서 부딪혔었는데 자동차 뒷바퀴가 저의 발목을 밟고
지나가버렸고 그 진행운동에 의해서 전 손바닥으로 트렁크쪽을 쾅 밀고 뒤로 넘어져버렸습니다.
발목뼈는 다 으스러질때도 으스려졌고 남자는 울면 지는거기때문에 한낮 자동차에 지기싫어
어금니를 꽉 깨물고 울음을 참고있었고 운전자아져씨는 허겁지겁 내려와서 병원으로 이송해주셨습니다.
그래도 100%저의 과실이기때문에 치료비는 받을 수 없었지만 되려 그 아져씨는 자동차가 회손이 되었다
며 수리비를 요구하셨고 앞에서 박은거도 아닌데 범퍼가 찌그러지나 바퀴가 구멍이나나 의아한마음에
같이 차상태를 확인하러갔을때 모두 경악하였습니다.
제가 팔로 짚은 트렁크 쪽에 어린이 손자국이 두개가 뙇,,!..
움푹 패어있었습니다; 위급할때 나오는 사람의 초인적인 힘이 그런걸까요;
7살때 아이가 자동차 트렁크를 찌그러 뜨리다뇨;
그때부터 전 스파이더맨이나 핸콕같은걸 보면 아직도 잠재되있는 제 힘을 느끼곤 합니다.ㅋㅋㅋㅋ
이건 신기했던 경험이구요,
이제부터 진짜 귀신예기를 해드릴려고 합니다..
이것역시 초딩때 있었던 예긴데요
저희 할머니집은 해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여름방학때 할머니집 가서 가족이랑 다같이 놀고 맛있는거도 먹고 그렇게 며칠있다가
부모님은 회사일때문에 먼저 가시고 저만 일주일 정도 더 있다가기로 했습니다.
저희 할머니 댁은 방이 네개에 [방][방][부엌][방][화장실]
이런 구조구요 한쪽면은 샷시 네개가 미닫이 형태로 되있는데
밑에 50cm는 알루미늄이구요 위에는 유리로 되있는 문이있습니다.
할머니들이 쫌 잠을 일찍자잖아요. 시골이라 티비도 안나오고해서
저도 할머니와 같이 8시에 눈을 붙였습니다. 그런데 잠이 너무 안오는거죠
양도 새어보고 눈도 꽉 감아보고. 아 잠안온다라고 생각해서 잠이 안오는데 또 안온다는생각때매
잠이안와 라는 생각때매 잠이안오고 라는생각때문에 잠이 안와 라는 생각때문에 잠이안와
아 미치겠네 잠안와 라는생각 때문에 또 잠이안온다.. 이런 생각이 머리에 꽉차서 진짜 잠이 안오더라구요
ㅠㅠ 그러다가 시간은 10시를 향에 가고있었습니다. 그러고 얼마쯤 더 지났을까 너무너무 싸한
기운이 나더라구요 여름밤인데 추웠습니다. 그래서 뒤척이다가 창문에 있는 누군가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귀신은 봐도봐도 분명히 봤는데 시간이 지나면 그게 정말 귀신이였을까 생각이 들어요.
알루미늄으로 끝나는 문끝에 손을 두개 올려놓고 고개는 숙이다 싶히 저를 보고있는데
형태가 선명하지못하고 연기 느낌이였어요. 눈은 자유로처럼 뻥뚤려있구요 긴머리에 흰소복
진짜 전형적인 처녀귀신이였습니다. 그리고 쫌 웃긴게 파란색 조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뭐지하고 계속 처다봤어요 근데 이게 살랑살랑 움직이더라구요.
저게 뭐야 라고 보고있는데 갑자기 그녀석이... 입이 미이라보시면 곤충들 입에서 날릴때 나바아앙~
할때처럼 입을 쫙 벌리는데 입안은 시크무리해가지고 와 그순간 눈을 꽉 감았어요 숨도 안쉬고
눈을 뜨면 바로 앞에있을꺼같고 그리고나선 잠들었어요..편하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침에 혹시 지문이 문에 막 찍혀서 그런모양으로 보인게 아닐까라는 나름대로의 추측으로
찾아봤지만 그런건 없었구요. 깨끗했슴... 그러고 보니까 오늘은 음슴체가 아니네 ㅋㅋㅋㅋㅋ
밖에 복도 조명이있는데 파란색이 아닐까해서 켜봤지만 주황색등이였어요...
그리고 웃긴건 할머니한테 말씀드리니까 . "원래 시골은 귀신 잘 나와." 이러고 끝남..
그리고 또 하나
이건 집에서 봤던건데.
중학생때쯤 방에서 몰컴을 하고있드랬죠..
그때 위치가 모니터 뒤편에 창문이 있어요
그래서 컴퓨터를 하고있다가 쫌 뻐근해서 허리를 피면서 창문을 봤는뎈ㅋㅋ
컴퓨터 화면에 비치는 빛으로 제모습이 창문에 비치는데
전 창문을 보고있는데 창문속 저는 컴퓨터 화면을 보고있음..
그리고 다시보니까 다시 돌아옴..
고퀄리티 귀신은 후편에 계속해야겠네요 지금까지는 별 무섭지않은 놈들만 나옵니다.
그리고 또한번 부모님이 시골가시고 형은 군입대를 해서 저혼자 나홀로집에같은 기분으로 막 방도 어지르고
용돈으로 피자독점 통닭독점 하고 너무너무 신나서 자유를 만끽하던 날이있었어요.
그날도 여름이라 거실에서 이불 뙇! 깔고 에어컨 뙇! 키고 대짜로 자려고 누웠는데
귀뚜라미소리도들리고 너무 편한기분으로 자려고 하는데
옆에 쇼파밑에서 떼구르르 떼구르르 까진 소리 안나지만 뚜루루 또륵 또륵 뜨륵?
하는 굴러가는소리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싶어서 봤더니 고양이 눈알두개가 노란색깔 눈알이였는데
눈가운데는 고양이처럼 럭비공모양으로 있는 눈이 있드랬죠.
귀신 정말 무서워하는데 실제로 보면 쫌 태연해요;
그냥 눈이구나.. 하고 천장을 봤는데 그 고양이 눈이 천장에 딱 붙어있는거임..
그래서 뚤어저라 눈싸움하고있는데 코가 나왔어요 사람코가 그리고 볼륨있는거 부터..
가슴..
광대뼈 입 뱃살ㅋㅋ 허벅지 할꺼없이 신체 부위가 도드라져 나오드라구요
옷은 가죽 켓우먼 처럼 그렇게 또 입으셨드라구요 타이즈하게 그러면서 손을 벌린 대자 형태로
계속 쭉쭉 나오시는데 머리칼이 관리쫌받으신분같던데 나오시면서 한가닥한가닥씩 뚝뚝 늘어뜨려지면서
떨어지더라구요 와 이거 큰일났다. 가위는 그때 처음 눌렸어요 몸도 안움직이고
이윽코 그 분이 천장에서 다 나왔어요 얼굴은 쫌 뭐랄까 광대뼈도 뾰족하고 골격이 쫌 크다 해야하나.
그리고 한 일분쯤 지났을때 갑자기 그여자가 제 눈앞까지 소리지르면서 뚝 떨어지는데
꺆!!!!!!!!!!!!!!!!!!!!!!!!!!!!!!!!!!!!!!!!!!!!!!!!!!!
하면서 떨어지는데 와 몸이 막 경련일어나면서 땅이 꺼지는 느낌?
공기가 막 진동하고 그상태에서 바로 기절했죠..
마무리는 어떻게..?
다음편에선 귀여운녀석도 있고 진짜 엄청난 녀석도 있어요 다음편이 마지막이되겠네요~
그럼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