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하이킥 음악선생님으로 등장한 윤건!
발라드 가수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깨고
코믹한 연기를 선보여서 다양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었죠.
저 살아있는 표정들…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이런걸 보고 만능이라는 표현을 쓰는거 겠죠? ㅎㅎㅎ
이런 깨방정 연기 덕분에 이미지가 가벼워 지긴 했지만
사실 알고보면 뼈속까지 따듯한 도시 남자.
그런 윤건의 잘 차려입은 모습을 보니
약간 소지섭 느낌도 나면서 간지가 좀 나네요 ㅎㅎㅎ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말끔한 정장과
호킨스 비즈니스슈즈로 깔끔하게 마무리 하는 센스!
하지만 가수는 역시 노래할 때가 가장 빛나는 법!
여유롭게 피아노를 치는 윤건의 감성적인 모습이 너무 멋지죠?
피아노에 올려놓은 저 발끝에서부터
부드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네요.
정장과 잘 어울리는 호킨스 워커부츠는
손으로는 건반을 치고 발로는 페달을 밟으며
훈훈한 모습과 함께 발끝을 돋보이게 하는 것 같군요. ㅎㅎㅎ
이런 호킨스 워커부츠는 일반 캐주얼룩과도 어울릴 것 같은데요.
왜 그런가 봤더니만 호킨스 워커부츠는 스웨이드 재질로
편안하면서 고급스런 영국 신사처럼 보이게 하기 때문인 것 같네요.
영국 신사 스타일 하면 윤건의 이미지와도 잘 맞네요.
(만인에게 어울리는 호킨스 워커부츠는 국민워커인 듯.)
자세히 보면 윤건은 따도남의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네요.
요리도 할 줄 아는 자상한 모습.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뭐하나 빠지지 않는 윤건!
호감의 아이콘으로 급부상 하리라 믿습니다. ㅎㅎㅎ
(너무 짙지도 않고 없어 보이지도 않는 매력적인 수염도 매력만점+_+)
이번에 나온 브라운아이즈 앨범도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