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부인 리설주를 공개적으로 등장시키면서
유화적이고 개방적인 이미지를 쌓아가고 있다.
그러나 수건는 빨아도 수건라는 말이 있듯
김정은은 김씨왕조의 3대째 이어오는 독재자이다.
리설주에 대한 관심으로 김정은과
북한정권의 포악성과 위험성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김정은이 부인 리설주를 공개적으로 등장시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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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설주에 대한 관심으로 김정은과
북한정권의 포악성과 위험성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