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베이비 세대의 평범한 가장이며, 한 종교의 신도 입니다. 어느 날 TV에서 우리나라가 발리 늙어가는 나라 중에 하나라고 들었습니다. 해외에 입양 보내는 아이가 하루에 2.5명 이란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어리아이들의 무상 유아원 예산이 없다. 얘기도 들었습니다. 이러한 얘기를 접하고 문득 생각나는 게 있어 저에 소견을 몇 자 올려 봅니다. 한 나라의 대사는 100년 200년 앞을 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인구가 5천만이 되었다하지만 만양 기뻐 할 일 만은 아닙니다. 1년에 우리나라 아이가 40만명 쯤 태어나는데 하루에 2.5명의 아이가 해외로 입양을 보낸답니다. 그러면 1년에 약 900명의 어린아이를 해외입양을 보낸다는 얘기인데 얼마나 부끄러운 일입니까. 국민 소득이 얼마나 세계 몇 위의 선진국 하면서 내 자식을 키우지 못하고 남의 나라를 입양 보내야하는 우리는 과연 어른인 가요? 내 나라에 국민인가요? 정녕 개탄 할 일이 아닌 가요 이 900명 의 아이들을 입양 보내지 않고 잘 키운다면 20년 25년 후를 복리 꼐산으로 깊이 생각 해 보고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출산 장려 입양을 보내는 문제 또한 나라가 젊어 지기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우리는 고민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출산 장려, 입양 문제를 해결 하려면 많은 예산이 필요 할 것입니다. 첫째, 종교 단체 및 종교인들의 신앙을 빌리면 될 것입니다. 모든 종교 단체 에주는 세수 해택에 대해 고민 해보고 우리나라 국민 5000천만명 중 종교인이 약 3500만 명입니다.
1인이 1주일에 내는 헌근중 (예) 저도 종교인입니다. 주일에 1만원을 냅니다.
1만원에 10¢ = 1.000원
(예) 정산
3.500만 신도 1주일 1.000원 1주일에 350억 1달 4주 × 1천사백억
1년이면 1조6천팔백억 이란 계산 사찰 통행료 사찰 입장료 350개 일주일에 1곳 150만원 × 4 주는
600만원 × 350곳 = 21억 1년이면 252억 / 10% = 25억
총계 계산하면 1년에 1조6천팔백이십오억이 계산됩니다. 이 돈은 눈에 보이는 세금입니다.
이 돈이면, 우리 아이들 해외로 보내지 않고 장려 출산 충분하지않을까요?
저도 한 종교인으로써 종교 단체의 대표님들께 부탁드립니다.
해외 및 국내에 각 종교 단체에서 너무나 큰 봉사를 하고 계십니다.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우리 아이들부터 돌봐야 된다고 생각 됩니다.
세금을 낸다 생각 마시고 너무나 큰 봉사 조국을 위해 봉사 한다고 생각 해주십시오.
300인 국회의원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의원 여러분들이 자기 당 잘났다고 싸우는 동안 우리 어린아이들이 1년에 900명의 어린아이가 해외로 입양 가고 잇습니다.
한 나라에 최고의 국력은 어린아이입니다.
이 아이들이 20년 25년 후 의원님들의 유권자 입니다. 이를 방치 하고 앞에서 모른 척 한다면 의원님들은 직무유기입니다.
우리나라 모든 종교인 여러분 조국이 어려울 때에 조국을 위해 봉사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