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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휴..먼가.. 머 너는 여기 정말 안오겠지만 ㅋㅋㅋ많이 미얀했고.. 내가 너무 좋아했어.. ㅠ.ㅜ 어떻게 할 수 없을 정도로..ㅠ.ㅜ 그래서.. 우리가 헤어지지 않았을까.. 그런데.. 계속 마음에 남아..

마지막에 정말 안좋게 끝냈지.. 내가ㅠ.ㅜ

그냥..휴.. 내가 나쁜놈 되려고 일부러 그런거고.. 진짜 나 싸이코다 ㅠ.ㅜ 미친새끼고 병신새끼 맞는듯

정말.. 일도 잘돼고.. 회사도 다시 잡고.. 사업도 다시 준비하고 있는데..

진짜 내가 바쁘게 살려고 잊으려고 해도.. 안돼네.. 그냥.. 2주는 집에서 술만 먹다가.. 일시작하고 정말.. 주말도 없이 일하다가.. 매일 막차타고 집에 올정도로.. 일부러 야근하다가.. 그냥.. 쉬게 되면 니생각 나네 ㅠ.ㅜ

얼마나 내가 미웠음.. 번호도 바꿧을까.. 너가 싫어하는.. 추위가 온다 ㅠ.ㅜ 장갑도 싫하고.. 아짜증나 ㅠ.ㅜ 내가 할 수 있는게 없네.. 괜히 술 한잔에 다시 우울해 지고.. 눈물만 ㅠ.ㅜ 진짜 왜 너앞에서만 울었는지.. 나도참 이해가 안돼 너는 모르겠지만..ㅠ.ㅜ 아무튼.. 매력쟁이 윤!! 그냥.. 다음에 만나도 쿨하게 웃으면서 안녕 할 수 없는 사이이지만.. 잘지내는지 한번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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