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궁녀가 떨어졌다는 낙화암 가보신분???? 거기서 떨어지면 깔린사람은 죽겠지만 그 위에 떨어진 사람은 분명 살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거기까지 가는길이 너무 좁아서 3000명 죽으러 올라가기도 힘든 구조) 그리고 성터를 보면 그 코딱지만한 지역(부여)에 도대체 삼천궁녀가 어디서 살았다는 건지.... 궁녀라면 허드렛일 하는 사람은 아닐텐데.... 3000명을 돌볼 사람들 수만 생각해도 너무 좁은 지역과 성터..... 그곳이 백제의 도읍지라니.... 도대체 말이 안됨.... 지금 역사책에 그려져 있는 지도를 바꾸지 않으면 삼국시대에 있었던 역사적 사실들 중 많은 부분들이 허구.... 일본과 주변국들이 조작한 잘못된 우리나라의 사관을 바꾸려면..... 일본 어딘가 있을 우리 역사서들과 일본 천황가의 숨겨진 역사기록들을 찾아와야 해결 될 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