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군대를 간다
근데 훈련소 앞에서 엄청 기억에 남을 선물을 한다.
이때 여자친구의 기분은?
( 완전 좋지 ! ㅎㅎ )
그리고 사랑한다.
나 없으면 힘들겠지만.. 외롭겠지만 넌 내여자고
욕심내고 이기적인 남자라고 생각하겠지만 기다려줘
라고 말을한다 자기한테
그때의 기분은 ?
( 슬프지.. 니가 계속 이런말하니까.. 근데 진짜 난 자기한테 기다려준단말 입달도록 햇으니깐 기다려준다고 할꺼야 ! 이싱키야 내가 기다려준다캣자나 카면서 궁뎅이 때리고 갈꺼야 ㅋㅋㅋㅋㅋ )
뽀뽀하고
손꽉잡고
끌어 안은채로
5분동안 아무말없이
있다가
주머니에
편지한장 넣고
자기도모르게
그러고선
사랑한다
들어가볼게
바로 문앞에서
사랑한다 OOO
말하고 난 뒤 여자친구가 말한다.
( 몸건강하고 ~ 걱정하지마 OOO 나도 사랑해 )
여자친구는... 눈에서 눈물이 흐른다
나도 흐르지만 자기에게 보여주기싫어서
뒷모습만 보여준다
그래서 난 뒤도 안보고 걸어들어간다
그리고
여자친구도 무거운 발걸음을 떼고 역으로 간다
그런데
폰을 꺼내려고 주머니에 손을 넣으니
편지가 잇었다. 읽었다.
이것저것 행복한 말들과 슬픈말들 그리고 영원히 함께하자 여보 사랑해라는
편지를 읽었다.
여자친구는 진짜 슬퍼서 속도 답답하고
엄청 울었다.
그러고선 무거운 발걸음을 떼고
기차로 향했다
그러고선
폰을꺼내 사진을 보려다가
배터리가 없어서
폰이 꺼져 잇었다
집에 도착했다
많이 생각이 난다
그리고
폰 배터리를 갈앗다 근데..
카톡이 엄청 길게 많이 와 잇었다..
남자친구였다.
들어가기전 집에서 보냇던 것들이였다.
그래서 읽고선
또 눈물을 흘린다.
눈이 부엇다
다음날 학교로 갓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얘기를하고
학교가 마쳤다
학교앞에는 늘 데리러 왓던 남자친구가
없었다. 환상만 보인다
그리고
OO일레븐 편의점 앞에서
오토바이앞에서
서잇던 남자친구
하이바를 씌워주는모습
씌운뒤 오토바이 타면서 웃으면서
가는모습이 보이며
중국집을 보니
저번에 먹엇던것이 생각이나고
분식집에서 같이 먹었던 것도 생각도 났다.
친구들이 놀자고 햇는데
노는게 노는거 같지 않아서
그냥집에 간다고 말하고
집에갓다..
남자친구는 한달의 훈련때문에 연락은안된다
또 눈물이 나온다
그러다가
또 다음날 아침
늘 전화가 왓던 남자친구
늘 태우러 왓던 그자리
그장소를 지나며
남자친구가
또 생각이 낫다
또 눈물이 나온다.
억지로 눈물을 그치며
엠피를 듣는다
그런데
노래들이 다 남자친구와 함께 잇을때
들엇던 노래들이고 불럿던 노래들이다
진짜 슬프다
그렇게
하루하루
어느덧 한달이다
자기는 기대한다.
연락오겠지
그러다
기다리다 계속 안오니
1분이
1시간이고
그런것처럼 느껴진다
갑자기 전화가 왓다
바로 봣는데 엄마다
그래서 전화가 올지도 모른다는 마음에 끊어라그러고 끊엇다
그러고 나서
몇시간후
전화가 왓다
모르는 긴 번호다
남자친구였다.
눈물이 나오지만
참고
얘기를 햇다
티나면 우는걸 알게하면
남자친구가 더 힘들고
더 슬프니까
할얘기는
많은데
전화를 오랫동안 할 수가 없다
그래서
또 끊은뒤
하루종일 울면서
배고픔도 느끼지 못한채
울다가
잠이들고
다음날
모르는 번호로 또 전화왓다
남자친구다
이제 전화를 마니는 못하지만
조금씩
이틀에 한번이나
삼일에 한번씩 가능하다
어느덧 그렇게라도
통화를 할수 있으니 기분은 좋지만
지금으로 만족해야하는데
더 길게 하고싶은 욕심이 난다..
그래도 어쩔수 없다..
어느덧
백일 휴가가 생기는 날이다
바로 휴가를 나왓다
나는
신나는 마음으로
자기생각만하며
발걸음을 옮겼다
자기는 더욱더 이쁘게 꾸미고
엄청 웃는얼굴로
부모님이
쟤가 오늘 왠일로.. 저렇게 웃지
라는 생각할정도로
웃으면서
집대문밖을 나서고
역으로 왓다
나를 만낫다
근데 조금 어색하다
그래도
몇분뒤
다시 그런마음이 없다
정말 행복하다
근데 일찎오라는 전화다
난 가기싫다
혼나더라도 이때만큼은 양보못한다
그래서 오랫동안 놀고 논뒤
남자친구는 다시
부대로 가야한다
마음은 잡고 가지말라며 통곡하고
그러고 싶은 마음과 욕심이 있지만
그래도.. 그러면 안되기에
난 그럴수 없다는 생각에
그냥 몸건강하고 조심히 다녀와 또 휴가떄 봐 ! 사랑한다
이말을 했다
나도 진짜 사랑해 그리고 휴가 받으면 바로 달려갈게
사랑한다 진짜
몸잘채익고 밥잘먹고
건강해 !!
라고 한뒤
기차를 타고
부대로 갔다
또 마음이 웅클하다 서로가
힘들지만 그래도
봣기에
기분은 좋다
그렇게 기다리다
어느덧..
전화가 왓다
이것저것 이제
이등병에서 일병으로
진급햇다
그래서
전화도 더욱더 길게할수있다
휴가를 또 받앗다
또 신나게 놀고
그런뒤 또 들어갓다
전화를 계속 자주하다가
또 진급해서
일병에서
상병이 되어서
전화는 이떄부터 무제한이다
하루동안 뭘햇는지 오랫동안 길게 말하고
더욱더
하고싶은말도
마니할수잇어서 좋다
근데
학교를 가는길에
학교안에서
학교밖에서
집가는길에
버스안에서
버스창가를보니
커플들이 있고
커플티를 입고 웃으면서
놀고 그런걸 보니
속이 답답하고
꽉막히고
외롭다..
나쁜생각들이
찾아온다
친구들이
술마시자 그런다
그래도 약속을 지키려고
안된다고
그래서
안가고
또 그렇게 힘이들지만
술의 힘들 받지 않고도
강한 나의 마음으로
이겨버린다.
그러다가
전화가 온다
그걸 말한다
칭찬을 받고
싱글벙글
언제 그랫냐는듯이
웃음만나온다
어느덧 휴가다
엄청 논다
그러다가 또 들어간다
이제 병장이 된다
진짜 얼마 안남앗다
근데 이시기가 제일 고비다
엄청 외로움에
빠졌다
많이힘들어서.. 약속을 어기고..
술은 마신다..
그래도
아직 딴남자는 쳐다도 안본다
그러다가
친구가
남자를 데리고 왓다
그의 친구들도 왓다
난 그냥 집에가려고 했다
그런데
친구가
가지말라며
우리 우정이 이거밖에 안되냐
너무한다 등
이런말을 햇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놀게됫다.. 근데
내여자는 이럴것이다.
야 난 니들이랑 놀러왓지
남자랑 놀러온거 아니다
내 번히
기다리는거 알면서
그러는 니가 더 너무한다
내 간다
니가 나쁘게 생각해도
어쩔수없다
라고 말할거다 내여자 OOO는
그러다가 이제 내가 드디어 전역을 한다.
난 군화를 거꾸로 신지 않았다.
그리고 여자친구도 고무신 거꾸로 신지 않았다.
이제 진짜 지금부턴 우린 질풍 노도!!!
한동안 계속 씬나게 놀다가 이제 슬슬
직장도 있어야하고 금전적인 문제로 힘도든다
그래서
서로 일도 하고 그러면서
저축도하고 통장도 한두개 세개 네개
늘면서 열심히 벌고 또 벌고 또 번다.
그러다 어느덧
만난지 8년째다.
이제 남자친구가 여자친구한테 멋지게 프러포즈한다
그래서 여자친구는 장난으로 거절하다가
몰래 다가가 뽀뽀하면서 "내가언제 사랑해라고 말해주며"
몇일뒤 상견례라는 자리가 마련된다.
두분다 만족하시고 흡족해하셔서
대성공으로 이루어 졌다. ( 부모님이 싫다해도 우리 서로가 좋으니 포기못함! )
그러다
결혼을 한다. 이제부터 신혼생활!!
앞으로 나의 부인만 쳐다보면서
열심히 돈벌어서 굶기는일없고
힘들지않게 속상하지않게 눈에는 웃음만 짓게하며
이제 1년뒤 애를 가진다
그다음부터 나의 부인이 고생한다..
난 다녀와서 부인이 피곤할테니
설거지,요리,빨래,등 다 도와준다.
그러면서
우리의 사랑은
검을머리 파뿌리될때까지
쭈욱 이어져간다.
제가 맞춤법 등등.. 틀리고 내용이 조금 허술해도 이해해주세요..
이상 끝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