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말이 안맞을수도있고 조금 길수도있는데 참고 읽어주세요ㅜ저희좀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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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랑제친구들은요새 너무 힘들어요ㅜ
참고로저희는중1이에요
일단친숙해야할것같아서 음슴체로감!!!!!1
우린 지난 3월부터 지금 10월동안 3학년 언니오빠들에게 ㅏ따가운 눈총을 받았었음..
저희는 렌즈도 낀적없고 머리규정이 어깨안닿게 하는 규정이랑 염색파마는 당연히 금지 그리고 치마 줄이는것도 안되는 그런 학교임ㅜ
근데 머리가 길어도 묶으면 된다고 해서 저는 머리를 묶고 다니고 제친구들은 그냥 다 쿨하게 잘랐었음
저희는 막 아무것도 안했는데 자꾸 쳐다보고 쨰려보고 지나갈때는 어깨빵..?을 하고 지나가는거임
저희로써는 되게 힘들었음 학기초라서 의지할게 친구들 뿐이었음
근데 저랑 친구 한명이 치마가 맞출때 잘못 맞춰서 무릎을 반을 가려서 한단 반을 줄였음
그랬더니 무릎이 보이고 무릎위 한 3cm정도 올랐는데 소문이 쫙 퍼진거임
치마 줄였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들은 조카 엉덩이 보일만큼 똥꼬치마면서 우리가 고작 무릎 보인다고 겁나 까대는거임
그래서 너무 힘들었음... 선생님들한테 말해도 3학년이면 치마 줄이는거 뭐 된다 어쩐다 그렇게 말하는데 진짜 그떈 우리편이 아무도 없구나 이러고....
그렇게 이제 눈총을 받으면서 우리는 맨날 지나갈때마다 인사를 해야했음 안녕하세요라고했지만 맨날 씹히는게 우리 인생이었음
그리고 한5월쯤 3학년 오빠들도 우리를 막 째려보고 같은 ㅅ삼학년이라고 쨰려보고 그랬는데 너무 무섭기도햇지만 저희끼리 깟는데 막 그게 또 저희반에 스파이를 심어놔서 오빠들이 우리 교실 찾아와서 문 세게 열고 니네 죽고싶냐고 이러면서 이야기했는데 그때도 후덜덜 이었음....다행이도 그냥 지나갔찌만
그렇게 인생이 계속되면서 여름이 지나고 9월쯤? 솔직히 요새 너무 힘들어서 한번쯤은 선배들 뒷담 까지 않음??????몰래 깠는데............
근데 3학년 언니가 있는 별로 안친했던 같은반 여자애가 언니한테 이른거임ㅋ
우린 그날이후로 진짜 한마디로 .............망했었음
그래서 교실있는데 말고 위쪽에 있는 인적드문곳으로 불려가서 3학년 언니들 있는데서 언니들이 우리 일렬로 세워놓고 겁나 까였음
거기에 아무 물건을 던졌는데 진짜 저는 막 다리떨려서 다리 후들후들거려ㅓㅆ었고......
그 물건 던진게 탁구채였는데 저는 맞았음 그걸....
그리고 막 학교 퇴학 당해도 된다고 저희 한대씩 싸대기 때려주고싶다고 그런말까지하는거임
진짜 너무 슬펐음..........선생님들도 우리편이 아니라 차마 말도 못하고 걍 의지만 하며 살았음..
그리고 불과 2일전 언니들이 우리교실에 찾아와서 치마 늘리라고 하고 제가 요번에 머리가 어깨 밑으로 20cm정도 였는데 잘랐음
그리고 방학때 탈색해서 머리가 되게 노랬었는데 다시 검정색으로염색해도 색깔이 조금 은은한 밀크브라운?으로 돌아왓음
저희친구들보고 치마 늘ㄹ리고 머리 다 어깨위로 ㅏ자르라는데 진짜 짜증남
지들은 머리 막 풀고 치마도 짧고 머리도 안묶으면ㅅ서 왜ㅔ 우리보고 그럼??????????/
저희 어떻게할까요......진짜 머ㅍ리자르고 늘리고 염색제가 풀면 진짜 너무 억울함
생각보다 조금 길어졌네요..........저희 불쌍하지 않나요.............ㅈ도와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