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유 팔팔하고 상큼한..ㄷㄷ고등학생입니다..
나는얼마전 완전 컾탈하고 남친이 없으니까 음슴쳌ㅋㅋㅋ...
남친과 완전히 헤어진지 한달도 안된 풋풋한 솔로임
이번년도에 바로 전남친말고는 제대로된 연애를 하지못해씸
고백해서 하루만에 차여도 보고 한달에 한번만나고 한달사귀고 헤어져도보고 그랬심..
그런데 우연히는 아닌데 어떤 남자(전남친)ㄹㄹ만나게됨
한번만나고 두번째 만나는데 내가 좋다고 너무 좋다고 노래방에서 고백을 하는게 아니겟음?...
그래서 밀당의 밀 도 모르는 나는 노래하나를 더 듣고 나도 좋다고 고백을 바로 받앗음...
사실 그때는 조금 아주 조금 호감만있었지 좋아하는건 아니엿음...
내스타일이 남자를 한번 보면 호감이 다생기는 경우...라서
그냥 좋다고 받앗다능.........
그야말로 노래방 들어갓다가 나오는 상황이 다른거엿음
들어갈때는 막재밋게 놀면서 오빠동생으로 ..나올때는 어깨 감싸고 허리 두르고 나오는 상황이ㅕㅆ음..
한참사귀고 나님은 성스러운 교회를 다님...
그래서 그냥 농담 비스무리하게 가치 교회를 다니자고 얘기를 했는데
몇일뒤에 전남친이 진짜로 가겠다고하는거임!!!!!!!!!
당황했지만 나는 어쩌지 못하고 가치 다니자고 하는거기
사실 남친과 나는 매우 먼거리로 장거리연애를 하고 있엇음.. ㅇ
거기다가 남친이 기숙사 생활을 함...그래서 장거리연애에 주말컾흘이었음...
서울과....대전...천안., 학교는 대전 집은 천안 ㅇ었음..
그래도 남친은 기왕 나를 보러오는김에 교회도 가서 일찍보고 더 많이 놀고 뭐이런 셈이엇음..
나와 전남친이 사귄날이 육월 초라서 한달정도 사귀면 방학잉었슴..
교회다니는 톡커들은 알겟지만 교회 수련회라는것을 가잔음..?
방학을 맞이하야 나는 수련회에 간다고
ㅅ련회가는 날에는 못볼꺼라고 했음..
전남친이 학교 보충을 가야해서 못갈꺼라고 햇음...
나도 가는걸 원치 않았꼬...
우리교회에는 모두가 아는 그 교회오빠들..교회 언니들이있엇음.. 남친이 교회오빠들과 많이 친해지지 못할까 걱정을 했기때문엥
그 교회오빠들은 자기들끼리다 아는 사이여서
다른 모르는 사람을 껴주지 않을거같앗음..
그치만...! 남친은 굳이 가겠다며 보충까지 빠지고 그랬음..
그래서 수련회 당일 진짜 짐을 싸들고 교회로와서
모두가 함꼐 즐거운 수련회를 감..
휴
지금생각하니 답이없네..
내 걱정대로
내남친 적응 못함
못어울림...
휴 좀 불쌍해보였음..
수련회에서 나는나님은.... 어떤일때문에 눈물쌤 풩풩터짐...
그리고 수련회를 갓다오고나서
급 남친이 불쌍해보이고 맨날 똑같은 옷만입고다니는것같고
짜증남.. 성격이 정말 소심해보이고 답이안나왔음..
어쩌다가
스킨쉽을 하면 또 집가면서 자기가 너무 이기적이게 그런것같다면서 후회를 햇는데 이게 너무 짜증낫음.. 아껴주는건알지만 그냥 미안하다고 다음부터안그럼되지
다음에도 계속 해노코 미안하다그러고
이런게 너무 짜증났음
이러다가 나는 점점 헤어지면 남친이 힘들어할까봐 고민만하고 그러는 와중 86일이 되는 떄였임....
남자인 아는 칭구? 오빠? 와 가치 밥을 먹는데 이얘기를 햇음...내가
지금 남친과 헤어질생각도 해봣고, 좀 정때문에 사귀는 것같다 이랬더니
당장헤어지라며 서로에게 좋을 게하나도 없다면서.. 날 괴롭게햇음..
하루죙일 헤어질까말깧 헤어질까말까 생각을 하다가
그다음날 나의 남자인 친구에게 상담을 햇는데 어떠케하든 결론은 헤어지는걸로바께 안나서
그날저녁 삼십분간 전남친과 통화를 하며 헤어졋음...
80여일동안 사귀면서 정말 좋앗다고 생각하고 생각하고 그랫음..
근데 헤어지고 이삼주.. 내가 스트레스를 받는거.....엿우
계속 머글것만 먹고 결국 이삼키로를 쪗지ㅁ 그래서 최후의 통첩으로
일주일간의 고민끝에 내가 다시 붙잡기로 마음머금
그래서 스케치북도 사고
매직도사고
그리고 월요일에
학교에 배탈낫다고 하고 학교를 찾아가기위해 서울역에서..ㄷㄷ
서울역에서 기차표를 끊음..
그리고 대전으로 갓ㅇ,ㅁ...........서울역에서 대전으로
그리고
이딴거 해서 진짜 학교앞에서 점심시간에
사십분인가 기다려서 주는데..
딱보는데 진짜 깜짝놀랫음...
완전 폐인인 모습으로 머리카락도 완전 덥수룩하게 길고 수염도..아침에면도를 안했다며..
하 그순간에도 줄까말까 망설임... 줫다가 후회할까봐..
주고 다음날에 카톡하라하고 난 다시 기차표를 끊고 집으로 왓단,ㄴ....
근데 그걸또참지못한 스케치북주인공은 ㄷㄷ 그날 저녁에 카톡을 햇음..
근데 나는 갑자기 진짜
진심으로 후회가되는거긔...!!!
그래서 다음날 칭구랑 잠깐만나서 대화를 그걸로 거의 채웟음.. 내친구도 내남친을 알기때문에 나대신에 카톡도해주고 결론을 내주려고 노력함.
사귀는 거냐고 물어보고 어떠냐고 물어보고 막 그랬음....
진짜 ㅏ내가 왜 그랬는지 후회가됫음..
사실 헤어지고 다른사람한테 고백햇음.. 딱 내이상형인거임 그남자가
근데 좋은 오빠동생이 좋다고 그래섴ㅋㅋㅋㅋㅋㅋ 결국 내가 싫다는 뜻이고 차인거임..ㄷㄷ
ㅋㅋ나같은 애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부터 혼란에빠짐 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외롭고 미칠거같고 그래서 다시 붙잡은 것도잇긴한데
근데 외로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다음날에 미안하다고 헤어지자함..
근데 지금 보고싶음....외로운건지 그래서 그런건진모르겟지만 미치겟음
나 나쁜년임?
헤어지고 이런 톡이오공잇음....0
톡커언니들앙나결론좀 내주길바라면서 올리는
부끄럽지도 안소 ?!!!!
하늘에서 이런남친이나 뿌려줫으면좋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