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번외편이고 스믓스의 개인적인 생각이 100%로 반영된 글입니다
제가 그냥 쓰고싶은 글이기에 쓸때없는 저의 글을 읽지않으셔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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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인구수 약5천만명
5천만명의 사람들이 각자의 삶을살고 인생을 살아가고있습니다
Tv에서 보여주듯이 남부럽지않게 부유하게 살아가는 사람도있고
적당히 불평없이 살아가는 사람도있고 집안경제가 어려워서 힘들게사는 사람도있습니다
또는 태어날때부터 병이나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사람과 살면서 가지게된 병이나 장애를 가진사람도있습니다
두분류로 나뉠수있습니다
집안경제가 어려답는 핑계로 도둑질을하거나 범죄를 저지르는 마음이 가난한 사람
집안경제가 어렵지만 마음만큼은 그누구보다 부유하기에 이 악물로 열심히 사는 사람
태어날때부터 병이나 장애를 가진사람도 두분류로 나뉠수있습니다
왜나를 이렇게 태어나게 해주었냐며 부모님 가슴에 죄책감이란 대못을박는사람
이렇게 태어났지만 태어나게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부모님 가슴에 사랑이란 대못을박는사람
살아가면서 병이나 장애를 가진사람도 두분류로 나뉠수있습니다
열심히살았는데 왜내게 이런 병이나 장애가 생겼냐며 현실에서 도망치는 사람
열심히살았는데 왜내게 이런 병이나 장애가 생겼냐며 현실에서 도망쳤다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 사람
왜나는 집이 가난할까라며 죽고싶다는 사람
왜나는 병이나 장애를 갖고 태어났냐며 죽고싶다는 사람
왜나는 열심히 살고있는데 병이나 장애를 갖게되는거냐며 죽고싶다는 사람
이사람들을 살리는건 우리들입니다
거지다 장애인이다라며 그들을 조롱하고 멀리하기에
그들은 현실을 부정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그들을 조롱하고 멀리하는 이들이 그들을 자살로 내모는것입니다
조금 관심과애정을갖고 시선을 달리한다면 그들은 충분히 현실에 맞설수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의 관심과 애정에 보답하기위하여 그들은 현실에 충분히 맞설겁니다
제가 이런말을 하는 이유는 약간 돌려말하였지만
자신이랑 조금다르고 못한다고해서 그들을 밀쳐내지는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들또한 남들처럼 살고싶고 남들처럼 사랑받거나 사랑하며 살아가고싶어합니다
저희와 정말 조금다를뿐이지 같은 사람이며 오히려 가끔은 저희랑은 다른사람중에는
저희보다 더 대단한사람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