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싸이 김장훈 문제에 완전 개념없는 인간.

1 |2012.10.07 01:32
조회 12,744 |추천 0

 

 

 

 

얼마 전 놀러와에 김장훈과 싸이가 같이 나온 적이 있었음. 그때 이미 김장훈 공연 아이디어 그대로 가져다 자기 공연에서 썼던 거 싸이가 본인 입으로도 인정했고 '김장훈 공연을 보면서 많이 배웠다' 고 얘기하는 것으로 넘어갔음. 또 증권가 찌라시에 의하면 둘이 최근에 했던 합동 공연을 했었는데, 서로 공연에 욕심이 많은 지라 자기가 더 잘해서 공연이 성황리에 마친 것이라는 생각이 둘다 강했다고 함. 결국 마찰이 생겼고 김장훈 스탭 중 일부가 싸이 쪽으로 넘어갔다고 함. 증권가 찌라시가 얼마나 신빙성 있는지는 이병헌 이민정 을 통해 충분히 잘 증명됨.

김장훈은 평소에 자신이 공황장애나 조울증이 있다고 방송에서도 말한 적이 있을 정도로 정신적으로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멘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 이번 일로 엄청난 상실감과 절망 좌절을 느꼈고 지금 이 사태까지 이르게 된 거임. 물론 아직까진 전말이 어떻게 된 사건인지는 당사자들밖엔 모르나,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는 사실들로 봤을 땐 싸이가 잘못한 일임. 오죽하면 김장훈이 '무대 도용' 이라는 표현을 썼을 정도. 그렇지만 말한대로 완벽히 어떻게 된일인 지 드러나지 않았으므로 아직 둘 중 하나를 가지고 누가 잘못했다 누가 피해자다 할 상황은 아님.

가만 있으면 중간은 간다 라는 말이 있다. 설레발 치지 말고 당사자들끼리 잘 해결하게 더 이상 저런 개념 없는 애들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트위터는 진짜 인생의 낭비고 쓰레기 자체다.   

 

 

추천수0
반대수1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