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버스무개념女들

헐대박 |2012.10.07 14:43
조회 11,271 |추천 31

2012.10.07.오후2시경 대구 동구 동구시장에서 909에탔던 3명의 무개념년들

 

음슴체로하겠어요

 

전 909버스를타고 제친구집에 놀러가고있었음

 

동구시장에서 3명의 중딩처럼보이는학생들이 탔었음 

 

처음부터봤었는데 맨처음에 들어왔던 학생

 

정말 뻔뻔하게 돈도 안넣고옴 그리고뒤에학생2명은 분명히 딱 봐도 중딩아님 고딩이었었음

 

화장떡칠해놓고는 초딩 2명이람서1000원넣고 그냥 넣고옴ㅡㅡ버스기사님이 맨처음에 드간학생에게

 

"학생 돈안넣어요?"라고 정말 친절하게 말했는데 막 첨에드간학생이 하는말이 "아 뭔데 ㅅㅂ 넣었거든요"

 

이럼..저때정말 빡침..근데 난 찌질해서걍 짜저있었는데 버스기사님이 "그럼 100원거슬러가요"이랬는데

 

그 냔이하는말이 "아신발 조카 짜증나네"캄서 받으로감  버스에있던 아줌마들이 꼬라보니깐

 

"조카야리네 다늙은년들이"이람서ㅋㅋㅋㅋ와 도란나 진짜 내뒤에앉아서 들었었음 바로담역에 내려서 모르겠는데 진짜 개념없다

 

 

*진짜 요즘 개념없는냔들이 왤케 늘어가냐 진짜 니들 이글보고있음 인생똑바로 살아라

추천수31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