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평범한 여자에용 <-다들일케소개..하더라구요.
얼마전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공허함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할때 ..
아는 동생이 자기 친구를 소개해 주더라구요.
20살 아직 친구들과 어울리기 좋아하고 아직은 순수한? 대딩이더라구요.
폰으로만 연락을하구..일주일후 첫만남을 가졌어용.
뭐 중간내용 생략하구..
제가 예전에 짝사랑 하던 애랑 분위기가 비슷하더라구요..
이미지도 그렇고 . ..
그래서 끌리더라구요 이남자 저남자 아무나 찍쩝거리거나
쉽게사랑해빠지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제가 성격이 급한건 사실이지만 ..너무 맘에든 나머지..
놓치기 싫어서 엠티로 갓구요..
이 연하남 제가 첨이라고 하더라구요.(징짜 뻥아님!!!!!)
몇명의 여자는 만나봤지만 첫사랑은 아직 없다고 그러구요.
그러고 다음날 또 만나서 엠티갔구요.
정말 여자랑 단둘이 가보는건 첨이라 진짜 횡설수설 하더라구요 ;
러브러브도중에 제가 체위도 갈쳐주고.;뭐 거의 리드는 제가다 ..
진지하게 말도 걸어봣어요. 너맘에 든다구.
그런데 정말 시원스런 말을 안해주네요 .
내가 한살많은 누나라 아직 대하기 힘든건지
제가 만나면 만나자고는 할꺼 같은데 뭐 갈데라곤 엠티밖에없겟지만..
여자를 대하는게 많이 서툴러서 그런지
정말 ㅉ ㅏㅏㅏㅏ증나여
전진짜 얘좋은데 얘는뭐 건성건성.
모텔방안에서 그애랑
밖에나와서 그애랑 조금은 딴사람 .
제가 첫만남부터 너무 엔조이라는 인식을 심어준게 아닌지..
후회스럽네여 . . ..
방금 아침에 헤어지고 지금 집에들어왓는데
연락이 없네여 ,,,,,,,,,,
휴 ..
정말 밀고댕기는거 같은 연하남 ㅜㅜ.
저어떡해여 .정말 .. 이남자 맘에드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