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3살인데 내가 너무 앞만보고 달려온게 아닌지 모르겠다 ㅅㅂ
고등학교때는 좋은 대학교 가야 한다고 닥치고 공부만 해서 여친 없음,,,
그 결과인지 학교는 Y대 경영 갔어
대학교 가서는 내가 하고 싶은게 딱 정해져 있어서 그런지 바로 CPA공부 ㄱㄱ해서 여친 없음
이번에 다행히도 운좋게 합격은 했는데 이제 또 로스쿨 준비하거든ㅠㅠ 이런럴
또 인맥관리는 해야 하니 학회 회장이나 동아리도 하고 했지
근데 ㅅㅂ 그러다 보니 정말 여친 사귈 시간이 없더라구
사실 은연중에 그동안 여친사귀는건 비생산적인 일이라는 생각이 있었던거 같아
키는 182정도고 얼굴은 걍 평타취야 못생긴거도 잘생긴거도 아님 ㅠㅠ
물론 썸탄 애들은 몇번 있었지만 그중 둘은 내가 먼저 내 할 일 때문에 잘라냈고
나머지 한명은 내가 너무 무신경하니 먼저 떠나더군 ㅠㅠ
사람이 어느정도 밸런스라는게 있어야 하는데 난 너무 사는게 한쪽에만 치우쳐져 있는거 같아
이 글을 쓰는게 요즘 따라 부쩍 외로운 거도 있고 좋아하는 썸녀도 있는데 지금 로스쿨 LEET준비하는것도 사실 성기빠지거든,,,,
할거 하고 연애하는 애들은 또 다 잘해내던데,,,,,,
나 이렇게 사는게 잘사는건지 의심이 된다 ㅠㅠ
하,,,,,,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