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춘추로 태어나 삼국통일의 대 위업을 이루는 초석을 다짐.. 51세 왕위에 오를 때까지 격하게 사셨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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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적국 고구려의 부활을 꿈꾸다.
(자신이 이룬 삼국통일을 꼭 보고 싶었는지 금방 환생하여 발해를 건국)

3. 문득 후손들이 어찌 나라를 다스리고 있나 궁금해져서 100여년 뒤 환생했음.
그 이름은 장보고
당-신라-일본의 바닷길을 호령하는 위대한 장군이 되었음.
자신의 후손을 다시 왕위에 올리는 중요한 역할을 맡기도 함.
하지만 자신의 후손의 의도로 죽는 비극적인 삶을 맞이함..ㅠ.ㅠ
(고구려의 시조가 자객으로 태어나 복수했음....)

4. 자신의 외할아버지와 삼국통일을 경쟁하다! 태조 왕건.
잠시 휴식하다가 개성에서 환생하였음
이전 자신의 외할아버지와 삼국통일을 위한 전쟁을 벌임.
핏줄은 진하다 했는가! 외할아버지를 후에 상국으로 지극히 모셨음..ㅋㅋㅋㅋㅋ
또한 자신의 전생을 잊지 못했는지.. 자신의 후손들 역시 쿨하게 받아들임..ㅋㅋ

5. 삼한 통일 이후, 당분간 휴식기에 들어감
약 800여년 후, 그는 다시 한번 왕의 인생을 살아갈...뻔했음..
아버지의 횡포로 결국 죽음을 맞이하였음... 그 이름은 사도세자!

6. 전생의 죽음으로 다시는 왕으로서의 인생을 살지 않겠음을 결심했음.
이제는 나름 평범한 삶을 살겠다!!
라고 생각했는지 100여년만에 이 세상에 다시 나타나 의학인의 삶을 살았음
`이제마`(사상의학가)

7. 의학인으로서의 삶이 재미가 없었는가?
군인의 삶을 살기로 결심하여..
금방 환생하여 독립군으로 살아가다가 6.25 전쟁에 참가하여 죽을 고비를 여러번 넘김.
그의 이름은 이현중 중사
8. 현재는 배우로 살아가며 종종 자신의 전생 연기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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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등등... 수많은 작품이 있으나 귀찮아서 패스~~~
p.s. 실제 역사의 내용과는 조금 다를 수 있음을 명심하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