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머리 이건 성재기님의 뉴스와 글들을 읽고 트윗이나 SNS 어택커들의 공격을 주고 받고 하는
모습에 개인적인 글을 올리니 울컥하셔도 전 책임 없습니다.
그냥 몸풀기로 드라마나 이벤트 2가지에 대한 생각을 적도록 하게습니다.
1. 여자들은 왜? 드라마의 인물을 이상형화 하는건가.?
세상이 발전하면서 문화생활이 많아졌음에도 TV드라마도 많은 장르와 종류 가 생겼습니다.
커피숍이나 미용실 여성 2~3명 계신곳에서는 이런 말은 한마디는 나옵니다 너 지난드라마 봣어?
아 남자주인공 진짜 멋있더라 자기 재산도 포기할정도로 그 여자를 사랑하나봐.
여자분들에게 묻습니다 니가 그 재산 가지고 있으면 포기할래? 내가 얼굴이 현빈급 인데 너 만나겠냐?
가진사람들은 가진 사람들끼리 만납니다.
P.s 드라마는 드라마 입니다 .
2. 여자들은 왜? 이벤트를 해줘도 실망을 할까.
우선 이벤트를 많이 해주시는 로멘티스트 남자 톡커님들에게는 죄송합니다.
TV를 보면 이벤트 해주는 남자 알군이 신애 발을 딱아줄때 아 이거 정말 대박이다 라고 생각할 정도 입니다.
남자가 여성분들에게 이밴트를 해주는것 어떻게 해야 뭘 해도 돈입니다. 지금 연예중인 남자 톡커님들에게
묻겠습니다. 이벤트 비용? 괜찮으신겁니까? 전 부담이 됩니다. 뭘 선물을 사줄때에도 엄청난 고민을 가집
니다.
모 개그프로에서 나왔습니다. 약간 인용을 하자면 친구들에게 자랑할수 있는 물건을 사주는것이 이벤트
자랑할수 없는 물건 나오면 그냥 준거 입니다.
그리고 풍선 날려주기 운동장에 촛불하트 그려 기다리기 먹을것이나 인형에 반지 넣기.
풍선날려주기 - 핼륨가스로 넣어야지 트렁크 열렸을때 날라갑니다. 입으로 불면 올라가지 않아요.
촛불하트 그려 기다리기 - 이건 겨울에 못해먹고 초 여름이나 초가을에 쓰는 이벤트입니다.
초 100개 정도 안에 들어가보셨어요? 무지하게 덥습니다. 그리고 그거 키는것도
일이고 그건 옆에서 봐야 이쁜거지 자기가 하고 있음 그거 죽을맛입니다.
왜 밖에서 하냐? 집에서 하면되지. 라고 여쭙는 분들이 계신데. 일명 모텔이나
팬션에서 해보신분 계실겁니다. 불키면 창문닫고 해야되는데. 숨막히고 덥고
죽을맛입니다. 이벤트 좋으셨습니까? 그럼 즐길거 즐기셨으니. 바닥 초토화 되어
있는 촛농 띠시면 됩니다.
이벤트란 그냥 사건, 사고 , 행동 입니다. 위에 2가지의 대표적인 행동을 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여성분들도 오셔서 읽고 계실지는 모르지만 한국남자는 정말 고생많이 하며 살고 있습니다
가끔 여성분들 글을 보면 이성을 만나려면 그정도는 해야되는것 아닌가. 라고 말씀하시는 어택커 분들도
봤습니다. 여성분들도 이성만날려고 그정도 하십니까? 화장? 옷? 예의? 비싼옷 입고 화장하면 내할일을
다했다고 생각하십니까? 간혹 글들을 읽다보면 개념없는 여자 찌질한 남자 라고 해서 더치패이 안한다고
나는하는데 라는 글들이 있는데. 돈을 쓰는것도 서로가 기분좋아야 써지지는겁니다. 서로의 태도에서
낭비인지 잘쓴건지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반응 좋으면 ~ 사회적 문제에 대한 글들도 써볼게요
오래간만에 쓰는거라 밋밋하고 정리가 안될 수도 있는데 그건 뭐 차츰 고쳐나갈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