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년째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21살 직딩녀 입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자리 옆에는 과장님이 계시는데요. 이 분은 가끔 짜증날때도 있지만
항상 저에게 착하게 대해주시고, 모르는거 있을때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과장님이세요.
하지만 그런 과장님께서 야한동영상을 보시는건 아니지만 야동을 다운받기 위해 나와있는 사진들을 하나하나 보시고 다운받으세요..
뭐 나이는 많으시지만 그래도 남잔데 볼수도 있겠죠..
저희 사무실은 따로 쉬는시간이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자기 할일만 다 한다면
인터넷을 하거나 책을 보더라도 별 터치 안하는 그런 회사입니다.
그래도 회사에서 그런 사진을 보고 다운받는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
참다참다 저희 부서 남자 부장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뭐 어떠냐, 그 과장의 취향이니 그냥 보게 냅두라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근데 전 정말로 착하신 과장님께서 야동 보는 모습을 떠올리면 참...정떨어지고..거북한데....
조용히 넘어가야 할 문제인지, 말씀을 드려야 하는지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