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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의 진실] 산화되지 않는 비타민C를 사용해야 미백에 도움이 됩니다.

김래영 |2012.10.08 13:55
조회 486 |추천 3

 

 

 

날씨가 쌀쌀해지고 건조해지는 가을이 성큼 다가왔네요.

한여름 내내 태닝도 하고 고의적이든 어쩔 수 없는 자연현상으로 인한 것이든

까맣게 피부를 태웠던 분들은 이제 가을을 맞아 하얗고 뽀얀 피부를 위해 또다시

관리에 들어가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동양여성들의 로망은 하얀피부에 금발머리가 예전엔 대부분이었죠.

지금은 태닝을 일부러 하시러 다니는 분들도 많으시기 때문에 하얀피부가 로망은 아니지만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로 인해 검버섯과 기미 그리고 화장품으로 인한 색소침착등은

여성들이 정말 싫어하는 것들이죠.

 

그리고 피부노화측정시에도 피부톤이 큰 몫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때는 성형외과가 붐이었다면 지금은 피부과가 붐을 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노블레스한 피부를 위한 투자.

각종 이름도 알 수 없는 레이저시술이 성행하고 있고, 여성이라면 한번 정도는 받아보게 되는 흔한

일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 중 피부 미백을 위해 피부과에서 비타민C 시술과 관리를 하는 곳이 많은데요,

오늘은 그 비타민C의 진실에 대해 잠시 알아볼려고 합니다.

 

비타민C는 음료로도 많이 나오고 있고 저렴하게 피로회복을 위해 쉽게 접하는 음료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비타민C는 물에 쉽게 산화가 되며 산화가 되면 색이 변하기 때문에 색소 및 병의 색상으로

산화여부를 알 수 없도록 포장합니다.

비타민C는 물에 대한 포화도가 33%라고 합니다.

 

그래서 얼굴에 바르는 비타민C 용액도 최대 33% 함유밖에는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런데 33%까지 물에 녹여서 파는 곳은 거의 없고 최대 30%까지는 제가 봤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물에 쉽게 산화가 되는데 수일내에 산화가 아니라 수시간이면

산화가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비타민C의 효능을 제대로 볼 수가 없습니다.

 

국내에서는 현재 넥스젠의 비타민C35%가 최고 함량을 가지고 있는데 국내 뿐 아니라 세계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넥스젠의 상품은 비타민C를 특수용매에 녹여서 최대 35%까지 함량을 가지고 있으며

비타민C35%의 효능을 다 볼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거기에 EGF 1PPM 까지 포함되어 있어 피부재생 및 노화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기미 검버섯 색소침착에 더할 나위없이 좋은 게 비타민C입니다.

 

그러나 넥스젠의 비타민C35%도 완전 산화되지 않는게 아니고 아주 서서히 산화가 진행되기 때문에

보통 2~3달 사용하기에는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이 제품을 만든 스토리는 식물공학박사이자 넥스젠의 대표이신 이선교대표님께서 자신의 손과 팔에

검버섯이 피어 여기저기 계속 번져나는 것을 보고 자신의 손에 있는 검버섯을 없애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현재 그 분은 연세가 있으심에도 뽀얗고 깨끗한  손을 가지고 계십니다.

 

비타민C 참 좋은 것이긴 하지만 화장품이나 드링크제로 판매되고 있는 것은 제대로 된 비타민C의

효과를 누리고 있는 것인지 한번쯤 확인이 필요한 부분 같습니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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