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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가 말한다. 하늘군대란..?

religion |2012.10.08 16:08
조회 31 |추천 0

성경은 이 세상의 여러 가지 사물 또는 이치들을 빙자하여 비유를 베푼 내용이 많다. 자연을 창조하신 분은 천

지창조의 주인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이러한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 뜻을 전달할 때에 자연계의 여러 가

지 사물 또는 이치를 들어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그 중의 한 예를 들어 이 시대의 하나님의 참뜻을 깨닫도록 해보자.

 

 

 

 

눅21장 20절을 통하여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줄 알라”에서

군대(軍隊)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일반적으로 이 세상 나라에서는 그 나라의 국민과 재산 또는 여러 가지 권리

를 다른 나라의 침범, 위협 등에서 보호하기 위해 군대가 형성되어 있다.

 

 

 

성경에서 말하는 군대는 하나님의 군대와 사탄의 군대로 크게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다.

이것은 이 세상에서는 많은 나라의 군대가 있지만 성경상에서는 하나님의 나라와 사탄의 나라 두 나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싸움과 전쟁의 사건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것은 하늘나라와 사탄의 나라가 서로 싸우는 것을

말한것이다(마24:7~8)

 

 

 

일반 이 세상의 나라가 싸울 때에는 여러 가지 무기로 싸운다.

 

예를 들어 총이나 칼 또는 폭탄 등이 있겠다.

이 처럼 이러한 사실들을 빙자하여 하늘군대와 사탄의 군대가 서로 싸울때에도 무기가 사용되는데 이 무기는

바로 서로의 증거하는 말이 총이 되고 칼이 되고 폭탄이 되는 것이다. 하늘군대는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허락하

신 진리의 말씀으로 사탄의 거짓교리와 싸우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은 어떻게 나타내시는가? 또 사탄은 자기의 거짓교리를 어떻게 나타내는가?

 

하나님은 자기 마음에 합하는 목자를 택하여 진리의 말씀을 그 입에 두고 역사하신다는 것을(렘3:15) 알 수 있

다. 그러나 사탄은 악한자를 택하여 그 자의 입에 거짓말을 두고 역사한다는 것을(창3: ,창4:8, 단3:1, 신

32:32) 알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6,000년동안 에덴동산의 회복을 위하여 일해 오셨으며 그 회복 즉 무너진 성을 보수하시는 것이

다(렘50:28, 51:11). 눅21장20절 이하를 통하여 예루살렘이 이방의 군대들에게 짓밟히게되고 무너지게되며 그

기간은 이방의 때가 찰 때 까지라고 기록되었으며 좀 더 구체적으로 이해하면 계시록11장2절 이하에 이방인이 마흔두달 동안 성전밖마당(거룩한 곳=마24:15, 계11:2)을 황무케 하는 역사가 벌어지는 것이다.

 

이 때에는 사탄마귀의 군대(마병대=계9:1~)가 승리하여 다스리게 된다.

 

그러나 때가 차매 하나님께서 마귀의 세상이 되어버린 이곳을 회복하기 위하여 다시끔 하늘 군대를 조직하여 무너진 성을 보수하시게 되는 것이다.

 

겔37:10 이에 내가 그 명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 일어나서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렘50:28 바벨론 땅에서 도피한 자의 소리여 시온에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보수하시는 것, 그 성전의 보수하

시는 것을 선포하는 소리로다

욜3:9~10 너희는 열국에 이렇게 광포할찌어다 너희는 전쟁을 준비하고 용사를 격려하고 무사로 다 가까이 나

아와서 올라오게 할찌어다. 사면의 열국아 너희는 속히 와서 모일찌어다 여호와여 주의 용사들로 그리로 내려

오게 하옵소서

 

 

 

그래서 하늘군대 십자가 군병들의 검열을 통하여 마귀의 세상이 된 어두운 세상을 빛의 말씀, 진리의 말씀으

로 밝혀서 회복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오늘날 현실을 보면 마태7장21절 이하와 사29장11절 이하를 통하여 입술로만 주를 부르짖고 진리의 말

씀에 우뚝선 것이 아니라 사탄들의 무기인 능력, 표적, 거짓기적, 불의의 속임으로(살후2:9~) 역사하는 곳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가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능력, 힘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의 신으로(슥4:6)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그 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자를 신이라 한다는 것을(요10:35) 알 수 있다. 즉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깨닫고 움직

이는 사람들이 바로 하늘 군대의 일원이 되는 것이다.

 

 

 

사13:2~5 너희는 자산 위에 기호를 세우고 소리를 높여 그들을 부르며 손을 흔들어 그들로 존귀한 자의 문에

들어가게 하라 내가 나의 거룩히 구별한 자에게 명하고 나의 위엄을 기뻐하는 용사들을 불러 나의 노를 풀게

하였느니라 산에서 무리의 소리가 남이여 많은 백성의 소리 같으니 곧 열국 민족이 함께 모여 떠드는 소리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싸움을 위하여 군대를 검열하심이로다 무리가 먼 나라에서, 하늘 가에서 왔음이여 곧 여호

와와 그 진노의 병기라 온 땅을 멸하려 함이로다

 

적병들과 싸울려면 무장(전신갑주)을 해야하며 하나님께서 친히 그 군대를 검열하신다. 우리가 보통 검열이란

단어 뜻을 다음과 같이 알고 있다.

 

① 언론계: 사상 통제 치안유지를 위해서 언론, 출판, 보도, 연극, 영화, 우편물 따위의 내용을 강권적으로 사

전에 검사하는 것이다.

② 군사상용어: 기강, 교육, 근무, 작전 및 장비의 상태를 점검 (유사시 대비).

여기서의 검열이란 뜻은 ②의 군사상의 용어로 해석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하늘군대의 선봉장으로서 마음에 합하는 목자를 택하고 따르는 무리들에게 그의 명령을

복종하게 하신다.

출애굽시대의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택하여 하늘군대의 선봉장으로 삼으셨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입에

하나님의 말씀을 두어 그 명령을 지키게 하셨다(출19:3~7, 신4:1~2, 신18:22).

 

이것은 예수님 시대에도 마찬가지이다(요12:49~50).

그러므로 오늘날 하늘군대의 일원인 십자군의 용사라면 먼저 하늘군대의 대장 즉 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사람도

알아야 하며, 또 그 명을 준행해야만 할 것이다.

마냥 주여 주여 라고 외친다고 해서 모든 것이 절대로 해결 될 수는 없다.

 

 

 

진리의 말씀으로 완전 무장하여(엡6:13~17), 사탄의 무리를 증거하는 말로 이기는 자 되어(계12:11, 고후10:5)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리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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