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슴살대학생입니다
12학번이죠 ㅋㅋㅋㅋㅋ93 닭띠
저의 외모는 중상위?정도
화장하면 봐줄만한 얼굴?ㅋㅋㅋㅋㅋ쌩얼은 답없음
몸매도 걍뭐....봐줄만한? 다리가 좀 두꺼움 ㅠㅠㅠㅠ
암튼 그런데 어느날 두둥
키 183에 복근도 있고 어깨도 넓고 진짜 남자답게 생기고 젠틀한 한 아이가
우리반아이들과 놀고있는거임
그래서 나도 말섞고 싶었는데 그냥 나의 그 존재하지도 않은 자존심때문에 걍 쳐다보고 갔음
몇일 뒤 또 우리반 아이들과 있길래 나도 대화좀 나누고 어쩌다 번호도 교환하게 됨
나는 우리반 한 여자아이를 좋아하는 줄 알고 연락올 기대도 안하고 걍 있는데
먼저 연락이 오는거임!!!!!!!!!!!!이새키 뭐지? 어장관리인가? 하는 마음에 걍 단답으로 했음
그런데 자꾸 연락이 오는거임!!!!!!!!!!!그래서 아뭐지??내가좋은가???그래서
몇일뒤 술먹자해서 같이 회를 먹으며 대화하다 내가 좋다는식으로 얘기를함....으헤헿
나도 솔직히 싫진 않음 그런데 이 아이를 잘 모름.... 근데 너무 좋음.......
그래서 사귐 사귀는데 사귀는 날 키스를 했음
그리고 그 다음날 애가 혼자사는데 내가 애네집 가서 밥해주고 쉬면서 또 키스를함
근데 살짝 진도 더 나감 그 있자나..그..뭐냐....그.......ㅅㄱ만지고 뭐 적당히 그정도
그러다 관계를 요구하는거임 이건 진짜 아닌거같아서
안된다고 말함
난...아직 처녀 ㅠㅠㅠㅠㅠ흐ㅡㅇ이이 무서워 그리고 무섭기도하고 너무 너~무빠름...........
난 원래 손도 일주일만에 잡는 그런........그런데 이 아이는 너무 무서움
그렇다해서 나쁜남자는 아님 연락도 잘하고 애정표현도 많이하고
하
앞으로의 이 아이와의 플랜이 걱정됨
악플은 삼가해주시고 좋은 명언 부탁드려용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