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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삼성화재

박은수 |2012.10.09 02:03
조회 149 |추천 0

삼성화재 삼성화재 하더니 보험상품 이의 제기 할때는 설계사가 친척인걸 이용해서 그사람한테 불이익간다고 사람을 겁주더니 그거 불사하고 금감원 민원 넣으니 거짓말하는 설계사를 앞세워 나몰라라 하네요.

금감원 담당자 조차 심증은가나 물증이 없고 분명히 정황상 설계사가 잘못이고 우리가 피해자 인것 같아 너무 안타깝다고 하더군요.

잘못한 사람은 거짓말로 뻔뻔히 회사까지 다니며 친척동생 짓밟는 나쁜년 취급을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조금 길지만 너무 억울해 남겨 봅니다.

 

2005년 무배당 빅 세이브 보험을 월 100만원씩 유지하는 중에 설계사가삼성에서 새로운 상품이 출시되어 지금 있는 보험을 5000만원을 만들어서 넣고 100만원씩 넣으면 이중으로 이자를 받을 수 있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딸과 아들이 결혼을 몇 년 안에 할 것 같았고 이미 다리와 허리, 혈압 등으로 아파 환갑이 되는 해를 전후해서 하고 있는 일을 정리할 예정이라 3년짜리를 요청 하였으나 친척 동생이 41개월만을 넣으면 원금을 보전 받고 41개월 이후의 손해가 있다면 자신이 보장한다고 당당히 말하기에 믿었고 100만원을 넣고 있는 것에서 이중으로 이자를 받을 수 있다고 말을 해서 간단한 각서를 받고 설계사의 말대로 했습니다.


친척이었고 서류를 본다고 해도 이해하기 어렵고 안경을 쓰지 않으면 서류를 읽는 것이 불가능해서 설계사의 설명에만 의지하고 전적으로 믿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설명한 저축 보험이 아니고 그대로 유지했으면 문제없이 이자와 원급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을 해지 시키고 새롭게 상품을 설계해서 넣고 그때 받았던 돈으로 (마침 다른 보험에서 받은 돈이 있어 4300만원에서 600만원을 보태서 주었음)새 보험을 넣었습니다.


처음 말한 것처럼 일시납으로 두고 만기 시 찾는 것이었다면 이자에서 손해를 보았다고 하더라고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에게 설명하지 않고 연납으로 5000만원을 납입해야 하는 상품을 가입했습니다. (계약번호 50905919500000)


지금에서야 알게 된 사실이었지만 이미 설계사가 연납 2000만원, 이것도 연납 5000만원을 넣어야 하는 상품이었는데 장애인에 5일장을 돌며 생계를 유지하며 혼자서 두 아들 딸을 키우는 제가 이 상품을 제정신이라면 알고서도 넣었을까요


그렇게 된 것을 설계사가 나에게 제대로 설명할 수 없었기에 자기가 임의로 사인을 해서 월납 25만원으로 바꾸고 나에게는 점을 찍어야 한다며 년에 200만원 가량을 넣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나는 처음부터 5000만원을 일시납으로 내고 그것을 그대로 이자를 받는 상품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점을 찍어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없고 점이 뭔지도 몰랐지만 설계사가 집을 찾아와 울며불며 사정하길래 첫해는 내가 내지만 그 다음해에는 나에게 빌려간 돈 중에 일부를 이 보험을 납입할 때 내어주겠다고 해서 병에 걸리기도 했고 혼자 사는 동생이 딱해 간단한 사인을 받고 그렇게 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하기로 하고서는 다시 여기저기 알아보고서는 그것이 감액을 했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설계사에게 문의 하니 자기는 돈 벌러 회사에 입사한 것이니 돈 벌려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설계사는 이제 와서는 41개월을 보장했던 말조차 회피하며 니 돈은 다 없어 졌는데 이제와서 이러냐고 하더군요.


답답한 마음에 여기저기 알아보고 회사를 찾아가도 지점장이 나를 피하고 어차피 설계사에게서는 제대로 된 답을 받을 수도 없고 내 딸에게도 밤새 30통 정도의 전화와 문자를 하며 무지랭이인 니 엄마는 알 길이 없는 일을 니가 나서 문제고 아가리(입)을 찢어 버린다더군요.


지점을 찾아갔더니 불행인지 다행인지 지점장이 휴가를 가서 부장인지 차장인지를 만나게 되어 상황을 설명했더니 일시납 상품도 있고 3년,5년 등의 상품이 종류별로 있는데 왜 이렇게 했는지 자신조차 이해할 수 없겠다더군요. 그때 그 분이 나에게 보상해줄 수 있는 정도의 금액을 보여주며 그때 합의하겠다고 했더니 며칠 있으니 설계사가 내 사인 없이는 너는 보상 받을 수 없다며 더 당당히 얘기하고 그 가족들까지 찾아와 동생 집에서 행패를 부리기에 다른 방법으로 그 상황을 해결하기위해 지점으로 갔습니다.

그때만 해도 몸이 아픈 친척동생이 마음에 걸려 저도 동생도 손해 보지 않는 방법을 찾으려했더니 오히려 지점에서는 그런 저의 마음을 이용해 동생이 처분을 받으면 힘들다고 거들며 동생이 돈으로 한번 납입하니 무이자 대출이라는 명목으로 돈으로 빼가서 이자를 다른 곳에서 받으라 권유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설계사가 100만원씩 넣고 있는 저축보험 (계약번호 50905917260000)도 부담이되면 20만원으로 감액을 해주겠다더군요. 그때는 20만원으로 감액하더라도 이자율이 변경된다는 설명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런 보험들이 다 문제가 되어 이건도 알아보니 이것도 원금조차 보전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금감원 결과에서 자필이 안 된 것만을 보상 받고 배서에 자필이 없는 것은 복원 시켜 준다던군요. 배서 전으로 돌린다면 연으로 5000만원씩 넣어야 하는 것인데 그것은 제가 설명 받았고 제가 넣고자했던 내용 자체가 아닌데 그렇게 복원 시킨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됩니다.

그리고 그럴만한 능력조차 되지 않고요.


게다가 처음에는 회사에서도 잘못을 인정하고 보상을 해주려던 것이 아닌가요. 이제 와서 끝까지 할 테면 해보라는 것은 기만입니다.

위 글이 어머니가 금감원에 민원을 제기한 내용입니다.

이내용을 보면 금감원 담당자조차 무슨 말인지 모르겟다더군요. 즉 이런 일을 매일보는 사람들조차 너무 어이가 없을정도로 수법이 간사해서 어이가 없을정도라네요.

정말 이 억울함을 어디서 호소해야할지......................................................

생각만해도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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