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보다가 정말고민되는게있어서요...
제나이는 18살 지금의남자친구는 22살...지금 440일째진행중이예요
한번도 헤어질생각안해봤구 한번도 저희는 헤어진적이없어요..
저의고민은 남자친구 군대를 앞두고 요즘넘고민되는게있어요
남자친구 군대갈생각하니까 마음이심란하구 걱정이많이되써요...
내가 과연꽃신을 신을수있을까 내가기다려줘도 남자친구가 제대하면
헤어지자할까?라는 생각도많이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페북으로 저의 첫사랑한테 연락이왔어요....
첫사랑을 정말 좋아했는데 저희부모님의반대로 헤어지고 2년만에연락이왔어요...
저도 이러면 안되는지알지만...지금도 몰래 첫사랑과연락을하구있어요..
지금 남자친구는 옆에있어도 설레지도않고 두근거림도없어요...
알아요...오래사귀면 편해져서 두근거림 설레임이없어진다는걸....
하지만 지금은 군대가는 남자친구보다는 첫사랑이정말 조아지구있어요....
지금도연락을하는데 이러면안되는거알면서도 계속 연락하고싶고
두근거리고 그래요.....
정말저의마음이 갈팡질팡해서 여기 톡커님들에게 고민을해보아요....
만약 톡커님들은 지금진행형 22일사귄남자친구와 첫사랑을
고르라면 어떻게할까요...